손해봅시다

정철카피 2008. 12. 17. 09:13

 

 

 

 

오늘 30회로 <손해봅시다> 시리즈를 접습니다.

 그동안 따뜻한 생각에 공감해 주시고, 오늘까지 시리즈를

끌고 올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말씀 올립니다.

 

이제 연말까지 잠시 연재를 쉬고

내년 1월부터 새로운 연재를 시작해 볼까 하는데

준비가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 사이에도 하루에 뇌진탕 한 그릇씩은

드실 수 있게 상을 차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요 아래 비밀글이 하나 있더니, 드뎌 올 것이 왔나보군요. 사식은 매니저가 잘 챙겨 넣어드리리라 봅니다.
노래방 가면 노래 하나 하고 바로 잠드는 저야말로 훌륭한 사람의 표본 아니겠습니까?
재혼하면 카피님께 주례사 부탁드리겠습니다.
모두들 고맙습니다.
오래 된 글인데 제가 늦게나마 대하게 되어 다행스럽습니다!
절박해지고 야박시려지는 세상에서 한걸음 뒤로하며 사는 여유가 그리워집니다
그만큼 반성에 힘들어하지요,저는!

늦게나마 철들어 다행이지요, 저에게!

소중히 모셔갑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히 모셔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