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사전

정철카피 2009. 7. 22. 07:12

 

 

 

정철사전의 위 글의 의미를 가장 잘 표현한 글은?
(1) 1등만 지향하는 사람은 늘 외롭다. 하지만 부와 명예가 뒤따른다.
(2) 선구자는 항상 외롭다. 그렇지만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가야한다.

정답 : ?
정답은 (3) 1등을 지향하는 사람에겐 부와 명예가 따르지만 외롭다.
왕년에 1등 좀 해보셨나봐요.....1등의 외로움을 아시다니...
네. 왕년에 좀 외로웠습니다. (고산자님이 조금 더 외로웠지만...)
전 외로웠던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항상 카피님이 옆에 계셨으니까요.
(밑에 있었는데..) ㅡ.ㅡ
앗...고산자님도 진정한 1등이셨군요...
저처럼 진정한 1등은 외로운 적이 없었습니다.
보듬어 가니깐........큰 머리로....
머리로 보듬는다...
가슴이 아니라...
오늘도 1이 문제군요. 국회 제 1당이 민주주의를 걷어차고 짓밟고 있습니다.
저승사자들이 1 등으로 걷어가야 할 놈들입니다.
오오~ 1등들 모임이군요, 저도 빠질 수 없죠. (어차피 입증안 될 이야기니 뭐,,)
이 글을 읽고 갑자기 8 이 좋아졌습니다.
곧거나 경직되지 않은 유일한 숫자. 장점은 뻗대지 않아 유연하다는 것. 단점은 안팎의 구분이 명확하다는 것. 그래서 한 번 갇히면 못 나간다는 것.
8자 센놈 될수도 있다
8들만 다니는 학교에 0이 들어갔다가 선도부에게 잡혔다지. 허리띠 안 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