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철카피 2009. 10. 18. 07:36

 

 

 

 

 

1년 10만원 내면서 뭔가 미안해서...
더 내지 못하는 내 마음이 야속하고...
그러면서 지금 난 돈이 없으니까라고 합리화하는 내가 안스럽답니다.
그래도 아직은 이쯤에서 타협하고 마는 나를 어쩌겠습니까?
이게 나인걸요. ㅜㅜ
고마워 하실 겁니다.^^
동감입니다..제 자신의 무능함이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이번에 한국시리즈 우리 좌파기아타이거즈 우승하면 다음주에 타이거즈카페 회원들이랑 봉하에 가기로 했는데... 가면서 애들 좀 꼬시려구여...
와우! 멋진 아이디어입니다.
좌파 타이거즈 2연승 했으니 우승한 거나 다름 없습니다. 저도 오늘 TV 앞으로 일찍 퇴근입니다.
슬슬 작업 들어가셔도 됩니다.^^
17일 노.영.동. 카페 청주지역벙개, 18일은 초딩동문체대.. 쬐끔 바빠더랬슴다..ㅎㅎ 청주벙개 때 모두들 한얘기.. 지갑 많이 털렸다였슴다..노영동 후원회비내랴, 노무현재단후원금 내랴, 송인배후보 후원금내랴.. 이거 뭐 돈 따블로 벌어야겠슴다.. 그런데 경기가 참..
고생 많으십니다.^^
그들의 계획대로 되기엔 아직 깨어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놈들 사람 잘못 골랐습니다. 한 놈만 패야 하는데...
ㅎ 그렇습니다. 저도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