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철카피 2009. 10. 31. 16:51

 

노무현재단 후원회원으로 가입해 달라고 부탁하는 카피를 써오고있습니다.

오늘 올리는 것은 그 카피에 붙은 댓글들에서 발췌한 노무현을 못잊는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저들은 선거에서 완패한 다음날 세종시법 수정안을 제출하고, 미디어법 코메디를 연출하고

또 바로 다음날 아프간 파병을 발표하는 사람들입니다.

 

선거에서 나타난 민심 따위는 처음부터 안중에도 없는 그런 몹쓸 사람들입니다.

저들을 넘어서는 방법 중 하나가 노무현재단이라 믿습니다.

 

많이들 하셨겠지만 주위에 다시 한 번 노무현재단 홍보를 부탁합니다.

 

비가 주룩주룩 잘도 내립니다.

오늘은 시월의 마지막 밤, 막걸리라도 한 잔씩 하십시오.

 

 

 

 

 

 

 

어찌되어 흔한 사랑노래만 들어도 노짱님 생각이 나는 사람입니다 . 무슨 병인가요?
저랑 같은병 걸리셨네요..
저랑..
때마침 사다놓은 막걸리가 있는데..비워야겠습니다~
12년12월19일을 기다리며...
세상도 쥐발같고 이러저러 지금 막 막걸리를 사들고 왔습니다. 같이 한잔 하실래요? 자 받으시오서 콸콸괄 쭈루루~
맛있게 취했습니다.^^
바보들이 바글거리는 세상.. 그런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바보들과 술 푸는 그런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