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철카피 2009. 12. 19. 13:14

 

 

 

 

 

신문광고용으로 만든 것을 축소했더니, 글씨가 조금 작습니다.

잘 안 보이는 부분은  상상력을 발휘해서 읽어 주세요.^^

 

저는요, 곁에서 지켜드리고 싶어 신청했답니다.
잘 하셨습니다. 존경합니다.
16일 신청했습니다. '당신이 그립습니다 영원토록 김00' 문구로.. 자꾸 눈물이 나오려해서 혼났습니다.
울고 싶을 땐 우세요. 소리내서 펑펑... 눈처럼...
제 아들에게 자랑스러운 부모가 되기위해 저도 참여합니다.
멋지십니다.^^

아이쿠야...빨리 가야겠네요 :; -.-)
생각보다 금세 매진될 듯합니다.
'부서진 경전'

(여러 줄 보냈소)
이해 못하고 있음..
이땅에 아직 수백, 수천만의 노무현이 있습니다...

역설적이지만 그들은 모두 각하가 만들고 계십니다.
어쩌면 한나라 와해 공작원일지도...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를 쟁취하리라!
^^*
다시 살아 돌아오길 바라는 맘으로
우리는 박석에 당신을 새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