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생각

정철카피 2009. 12. 30. 09:23

 

 

 

 

뒤늦게 이곳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늘 마음에 와닿는 좋은글로 고마웠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님의 팬이 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새해엔 더욱 힘내야지요.^^
처음 글을 남기네요. 일년 동안 많이 공감하고 또 많이 웃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한해동안 울고 웃게 해주신 것 깊은 감사 드립니다.
부디 호랑이의 기백이 떨쳐 일어나길 빌며......
건강하십시오.
건강하십시오.^^
2009년 많이 힘들고,,,많이 아프고,,,많이 괴로웠고,,,많이 울었고,,,
정말 그랬네요....그런데 지나고 보니 많이 행복했고 많이 기뻤고 많이 웃었습니다....
새해에는 2009년보다 더 많이 좋은일만 가득 가득 했으면 좋겠습니다....온세상에 ㅎ

내년에도 계속 되어질 뇌진탕을 기대하며^^
내년에도 계속 찾아주실 해오름님을 기대하며^^
올해처럼 많이 울어본 해는 태어난 해를 제외하고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픈 눈물 말고,
기쁜 눈물만 나는 새해가 되길 기대합니다.
나도...................
2009.02.16. 김수환 추기경님 서거
2009.05.23.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2009.08.18. 김대중 대통령님 서거 그리고...
2009.12.13. 한사무실에서 함께 일하던 문선배님이 급작스런 뇌출혈로 쓰러져 운명하신 날..
2009년은 슬픔으로 무척 힘든 한해였습니다..
2010년은 우리 모두에게 기쁨으로 충만한 한해가 되길 바래봅니다..
그랬지요. 그래서 많이 울었고 많이 힘들었지요.
새해엔 다들 힘냅시다.
아, 참... 정철카피님 짬 좀 내셔서 'http://cafe.daum.net/to5000/BXfi/2742'로 한 번 방문하시죠.. ㅎㅎ
카피님의 해인걸로 아는데.. 맞나요..??? 맞다면 내년엔 더 확실히 하세욧..!!! 고양이과 동물로서의 역할을.. ^.......^
저의 해는 이제 딱 하루 남았습니다. ㅡ.ㅡ
새해엔 정카피님의 글에도 행복이 많이 묻어나길 기원합니다.
그렇게 묻어나는 글이 많아진다면 깨어있는 시민들이 많아진 증거라 믿겠습니다.
한 해 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눈물 밖에 기억에 없는 한 해였지만 내년엔 웃음이 오래도록 기억되는 한 해 되시길...
고맙습니다.
행복한 글, 따뜻한 글을 많이 쓰는 한 해가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고마웠습니다.
새해 새뜻으로
더욱 단단한 동행(?)을 다짐해 봅니다. ^^

변함없는 건강과 화이팅을 기원합니다!!
늘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단단하고 또 따뜻한 동행, 기대합니다.^^
2009년 남은 하루마져 무겁지만 찬물에 세수하듯 번떡 정신을 차리고 나서야 할 2010년입니다. 애많이 쓰시고 고마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새해 많이 웃으세요.^^
잠들어 가는 뇌를 깨우쳐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신년에는 더욱더 힛트 하시고
더욱 바빠지는 한해가 되기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복 많으십시오.^^
너무나 슬펐던 2009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고양이과에 속하는 백호랑이에게 희망을 걸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형님과 함께 했던 2009년 정말 잊지못할겁니다. 제 가족을 불러주셔서 식사와 그 식사보다 훨씬 더 귀한 격려와용기 정말 고마웠습니다. 내년에도 변치않는 형님의 글을 기대하며 존경과 사랑과 믿음을 듬뿍담아 인사드립니다.


"알라뷰~~~"
알라뷰~~
가는해는 잡지 말고 이제 다가오는 새해 확실하게 잡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자주는 못보고 간혹 보는데 볼때마다 좋은 것 같습니다.
모쪼록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다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좋은글 살며시 훔쳐갑니다.. ^^*
고맙습니다.^^
쌤...저 유경이에요...
쌤의 글은...언제나...따뜻해서...좋아요. ^^

새해에도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좋은 글, 귀한 글, 필요한 글...로
많은 사람들의 버석거리는 마음을 어루만져주세요 ^^

새해 사랑 많이 받으세요.
복보다 좋은 사랑.. 그러네. 사랑 많이 받게나.^^
올해 참 많이도 울었습니다
케니지의 auld lang syne 을 듣고있노라면 내장이흔들리곤 합니다
2009년을 보내는게 아쉽고 눈물겹습니다
하지만 눈물을 머금고 보냅니다...

2009년 12월31일은 2010년을 찾아가는 이정표입니다
경인년에도 님의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새해 아침입니다.
밝은 웃음으로 맞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