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철카피 2010. 2. 12. 07:52

 

 

 

제 블로그에 오시는 모든 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음을 함께합니다.
메일을 받고 찡했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철님께서 새해인사 올리라고 여기저기에 재촉을 하십니다.
하늘에서도 바뿌실 노통님~ 덕담도 동이나 그냥 빙그레 웃고 계시죠?ㅎㅎ
편안한 그 웃음이 참으로 그립군요...
수원에서도 세배올립니다....행복하시리라고 믿습니다...
파주시입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안산에서도 세배드립니다.
이제는 제 새배 받아주실 것 같네요.

부산시 망미동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추억은 얼굴에 미소를 머금게합니다
당신은 우리들 마음에 감사와 사랑을 넘쳐나게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당신은 자랑스러운 대통령이시며 영원히 기억되실껍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봉하마을이 그립고 권양숙여사가 그립고 손녀딸이 그립습니다
보고싶은 우리 대통령님 하늘에서만이라도 편안히계십시요
입니다. 작년 영사관에 마련된 분향소로 갈 때, 건물 앞에서 마주친 아주머니는 얼굴이 온통 눈물 범벅이셨습니다.
분향을 하고 방명록을 보니 이곳 저곳이 눈물 자욱이었습니다.
편히 쉬시라는 말도 번져 있었고, 죄송하다는 말도 번져있었습니다.
마음속에서 무언가 자꾸 복받쳐 왔지만 그것 역시 번져가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대통령께서 세배도 받고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했던 국민들을 보실 수 있을런지요...
우리들 얼굴에서도 이제는 웃음이 번져가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내 맘 속 불멸의 대통령님...

창원에서도 엎드려 새해 하례 드립니다.(_ _)

대통령님.......

정카피님이 절 울렸습니다.......ㅠㅠ

"뗏찌" 해 주세요.........정카피님 미오..........
서울에서 세배올립니다.
여기는 서울 송파입니다. 대세에 편승해 아무 생각 없이 지역을 밝혔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기도에서도 세배 올립니다..세뱃돈은 꼭 주십시오.. 우리가 분열하지 않도록 힘을 주시는걸로 대신해서 주십시오.
해도해도 너무 지나치다.
비슷한 시기에 노무현 땜에 상심해서 돌아가신
다른 한분의 대통령은 세배받을 만한 분이 아닌 겁니까?


대통령까지 한 사람이 오죽하면 자살하랴? 해서 비난했던
많은 국민들이, 나부터도 안타깝게 많이 생각하고 같이 슬퍼했다.
그러니 여러가지 이야기 성과 상품성이 많은 건 사실이지요.

정철씨! 아무리 그래도 노무현만 이리도 신격화했다 할 정도로 지나치게 해야만 합니까?

비슷한 시기에 돌아가신 나이 많으신 다른 한분의 절규는 너무 하찮은 겁니까?
당신 눈에는 노무현만 수없이 여러번 보입니까?
세배 받을 만한 분이 어디 한두 분이겠습니까.
저는 그 중 한 분에게 세배를 했습니다.
한 개인의 세배이고 생각입니다.

생각이 같은 사람들은 같이 세배할 수 있고,
생각이 다른 사람들은 저런 생각을 하는구나 하면 될 것입니다.

평화님께서 말씀하시는 또 한 분, 저도 존경합니다.
제가 이 블로그에 나의 첫 대통령이라고 썼던 분입니다.

신격화 vs 하찮다 는 말씀 동의할 수 없습니다만,
어렵게 남겨주신 글이라 믿고 제 자신을 한번 돌아보겠습니다.
이건 뭐..블로그가 유명세를 타니 날파리가 꼬이는 것도 아니고.딴지걸거 가지고 딴질 걸어야지.
다들 점잖게 댓구하시지만 그걸 틈타 어디까지 견디나보자 하며 이죽거리는 이런 사람들 어디가나 있지...
과연 당신이 김대중 대통령을 존경해서 이런 글을 올렸을까요?? 푸헐~
엄마도 있고 아빠도 있는데 엄마 얘기만 일기장에 썼다고 나무라실건가요?

이런 말 아시나요?
이머병,여병추.
당신을 위해 만들어진 말인듯 합니다.

(정철카피님껜 죄송합니다.점잖은 분위기로 대처하시는데 제 승질 못이겨 분위기 흐리는 댓글을 다네요.
먹고 사는게 바빠 댓글 못단지 수억년은 흐른듯 합니다.항상 즐겨찾기에 눈팅이나마 하고 있습니다.
힘내시고 좋은 글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듯이 좋은 글,좋은 생각에 대한 고마움을 잊고 사는 듯 합니다.
화이팅하시고 댓글은 안달아도 수많은 분들이 카피님 글 읽고 힘내고 있다는 걸 잊지마시길...)
오랜만입니다.^^*
정철 당신 같은 사람한테는 균형감을 일깨워줘야해!
고맙습니다.

이미...평화님의 진중한 지적으로

정카피님께서는 놓치고 있었던 바를 챙기시고도

남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작고 사소한 것을 너무 크고 심각한 것으로 확대하지 않는 것...

어쩌면...두 분께서 우리 모두에게 크게 하나되기를 바라셨던

유훈 중 하나였을 거라 다시 되새기며

평화님의 너그러운 아량과 포용을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더욱 사랑합시다...^^
평화님!,...

님께는 세상을 보는 아름다운 눈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꽈베기처럼 베베 꼬인 눈말고 말입니다....^ㅡ^*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경기도 덕소에서 세배 올립니다. 눈물이 삐질삐질 나옵니다.
이 글에는 한 분 한 분 답글을 달지 않으렵니다.
대부분이 노무현 대통령님에게 드리는 댓글인데 제가 답글을 다는 게 주제넘어 보여서요.^^*
어쨌건 함께 세배드려주신 모든 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제 블로그에는 <주간 세상사는사람11>호로 올려져 있습니다.
올리면서 세배의 마음도 담았지요
보이지않게 무한히 받은 사랑을 보이게 표현하면서
당신과 함께 한 세월의 행복을 가슴아프게 되새김질 합니다.
카피님께도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
부천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그의 재임기간 동안 그의 고마움을 몰랐고, 그가 곤경에 처했을때 중립적인 입장으로 나를 보호했습니다.

미안해서 아무 말도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