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철카피 2010. 3. 5. 11:15

 

황지우, 유홍준, 이창동, 도종환, 안도현....

모든 분들이 무료로 목소리를 협찬해 주셨습니다. 

 

오늘 오후엔 시인 신경림 선생님 녹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연예인들의 목소리가 이어질 것입니다.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라디오에서만 듣는 광고가 아니라 인터넷에서

마구마구 돌아다니는 광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이 더욱 자라는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저도 함께합니다...
고맙습니다.
인터넷으로 황지우 시인의 광고 듣고 순간 눈물이 삥~ 돌았습니다.
정말 미안하고 그립습니다.
황지우 선생님께 드린 원래 카피는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녹음 부스에 들어가서 마지막에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라는 애드립을 넣으셨습니다.

그 한 마디에 모두들 박수를 쳤습니다.
향을 올리고.. 절을 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딸에게 당신을 전하겠습니다" 라고 썼습니다.

지금도 가슴이 너무 아리지만

언젠간 그분을 추억하며 미소지을 수 있을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노무현재단 함께하고있습니다.... 다른분들께도 권하겠습니다.

정철카피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ㅜㅜ
고맙습니다.
저 또한 그저...미안하고..사무치게 그리울뿐입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손 한번 잡은 일 없이
눈길 한번 마주친 적도 없이

남이 불러주는 그 이름만 듣고도
가슴저미는 ...

평생을 가는 사랑이 이런 건가 봅니다..
저도 그럴 것 같습니다.
http://www.ddanzi.com/news/334.html

http://www.ddanzi.com/ddanzi/view_img.php?filename=upload/sec1/200911/20091109/12577587511063_1.jpg&fwidth=703&fheight=2286&width=719&height=680

저 주먹...그렸습니다.
일부러 피했는데...안보고 안들으려 했는데..그래도 나도 모르는 순간에 들려오고 보이는 그 이름때문에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도나고...그래서 자꾸 더 피했는데...근데 오늘 여기서 또 먹먹한 가슴과 눈물을 느낍니다...참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