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철카피 2010. 4. 14. 07:30

 

 

 

 

 

처음 해보는 강의입니다.

아니, 강의라기보다는 그냥 그동안 써왔던 글들을

쭉 읽는 수준일 겁니다.

 

감히 제가 노무현 대통령을 모시고 얘기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거절하지 못하고 하겠다고 해버렸습니다.

대중 앞에 서면 덜덜 떠는 제가 제대로 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행사 후에 <내머리사용법> 현장판매와 사인회, 그리고

애프터 술판까지 쭉 이어진다고 합니다.

혹시 책 사인 못받으신 분, 들고 나오세요.^^

 

 

잘 하실걸 믿쑴니다...아멘....캬캬캬
아멘...^^
아자!
고맙습니다.
이사진 볼때마다 드는 생각..
매경칼럼의 헤벌쭉~ 웃고계신 모습과 이 '칼있음아'있는 모습중 평소 정체는?

갈등
1. 직장과 꽤 먼거리 ( 불나게 뛰어가도 8시..)
2. 요즘 컨디션 안좋은 소현엄마의 독수공방
3. 눈부신 미색의 용안을 감히 눈뜨고 직접 바라 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좋은 강의, 기쁜시간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갈등 좀 해보겠습니다 ^^;;
평소에 왔다갔다 합니다^^*
대통령님의 걸어오신 길만 생각하시면 좋은 강연이 되리라 생각 합니다
그쵸? 고맙습니다.^^
이제 강단에까지 서시고,
송강이 고산자보다 더 유명해지네요.
ㅎㅎ그러고 보니 우리 둘 다 환생이었군..

단언컨대, 자격 있으십니다.

훌륭한 강연이 될 것입니다.
음...;;
당근... 유 자격이지요.
멋지게 또 뇌진탕 맞어버려야겠지요? ㅎㅎㅎ
ㅎ고맙습니다.
행사 후에 <내머리사용법> 현장판매와 사인회, 그리고 애프터 술판까지 쭉 이어진다고 합니다. -->정말 그랬습니다.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애프터 술판 이후... 애프터 두통까지도 즐거운 날이였습니다
청안하세요~~~
와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