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철카피 2010. 5. 22. 18:44

 

 


사십 다 된 아빠가 세 살배기 딸 무릎에 앉혀 놓고 모니터 보며 웁니다.

그분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너희들도 절대로 잊지 않겠다.
내려야 할 때를 알고 내려주는 비가 참 좋았습니다.
개새끼들!
흑흑흑......
고마운 개새끼들
너무 이뻐서 꼭 안아줬습니다.
사람과개가 섞여사는 세상
가끔은 미친개가 내게 용기를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