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전

정철카피 2010. 5. 27. 11:41

 

일렁바다님

소현아빠님

눈샘님

109님

행복한바보님

문혜연님

행만법사님

지지씨님

어퓨굿맨님

노박사님

빠콩님

Rachel님

카피갈아요님

Dragon Hong님

westy11님

스윗레인님

JGH님

이길래님

심뚱양님

민캅님

치매녀님

유유자적님

hotsunv3님

스마일님

 

이상 24분 모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출판사에서 택배로 책을 보내드린다 하니

받으실 주소와 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이 글에 비밀 댓글로 주소와 전화번호 이름을 남겨주세요.

거처가 일정하지 않은 분은 받으실 수 없겠네요.^^

 

무작정 기다릴 수 없으니 이달 말일(31일)까지 남겨주세요.

6월이 오면 책은 날아가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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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당첨이다
그런데 이럴수가.. 비밀댓글 어떻게 달죠?
이거..무식한거 맞죠? -_-;;
(이런 식으로 남들이 보지 못하게 양쪽 끝에 괄호를 치시면 됩니다.)
으....순진하게 믿고 따랐다가 집주소 전화번호 30분간 노출
소현엄마 한테 전화와서 바보라고 놀림당했는데 정작 자기도 잘 모름..
맞는데...
음... 정답은 '로그인'이었군요
오늘의 犬망신 잊지않으리 ㅠㅠ (쁘득~~~! 아...ㅉ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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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이네요. 정카피님 저 미루에요.
왜 블로그가 있을 거란 생각을 못 했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다 됐나봐요 ㅎㅎ
또 책 내셨네요. 명짱님 집에서 내머리사용법 읽다가 낯익은 이름에 깜짝 놀란 기억이..^^
갑자기 정카피님 사인이 담긴 책을 받아보고 싶어졌어요. 사인은 못 해주시남요? ㅡㅡ
위에 반가운 아이디들이 주루룩...참 다들 보고 싶네요.

재단에 정카피님 글 잘 보고 있어요. 그리고 고마워요.
많은 위로가 되고 있어요.
아직도 믿어지지 않지만...

이궁 이벤트 내용이 사인책 보내주시는 게 아니었군요 ㅡㅡ
사전예약도 끝났구..
저는 알라딘만 이용하는데 알라딘에서 구매할께요.
사인한 책은 안 보내주셔두 되요.
가끔 머리가 복잡해질때 들를께요.

많이 반가워요^^
앗! 제가 아는 그 미루님?
방가방가^^
아, 반갑습니다.^^*
사인할 기회를 꼭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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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으로 사려고 교보문고에 갔다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못샀읍니다.
하두 사라고 해서 지난주에 가봤더니 안나왔다고 하대요.
얼마나 배신감이 들던지(댓글 달 때마다 책사라고 해서 책방에 깔린지 알았지)
이런 사람을 위한 위로 이벤트는 없나요?
술 사주까?ㅋ
와 당첨됐네요! ^^ 행운을 빌어주신 덕분입니다. ^^ 좀 전에 책 받았는데 아담하고 귀엽게 나왔네요. 이벤트에 당첨돼서 무지 기분 좋습니다. 잘 보겠습니다! ^^
뭐 좀 남기시라니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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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왔습니다. 앞부분 좀 읽고 있는데, 대박 예감입니다. 책 내용이야 말할 것도 없고, 술 디립따 센 그녀, 책은 참 잘 만드는군요.
제가 흔적은 남기지 않지만, 매일 실시간으로 뇌진탕 들어와보거든요... 술 드립따 센 그녀, 책은 참 잘 만든다는 말씀은 칭찬으로 듣겠습니다.. 주말까지 헌납하며 모니터 앞 못 떠난 디자이너와, 서슬퍼런 에디터 덕(?)에 거의 한달 가까이 감금당한 채 그림 그려준 일러스트레이터(책 날개 하단에 나와있습니다), 인쇄 이쁘게 안 되면 반품시킨다는 말도 안 되는 협박까지 들어주시며 예정일 맞춰주신 인쇄소 분들... <불법사전>에 투여된 모든 스텝이 노력한 덕분이지요. 물론 정철 샘의 글이 없었더라면 절대 못 나올 책이니 1등은 정철 샘 > 그러나...이 책 덕에 위장 간장 다 버렸음. 어케 책임져주실는지 -_-+
술 때문일 텐데...
↑ 앗! 위 눈샘
난 늘 이 위를 향한 화살표를 어떻게 쓰는지가 궁금해..
↑↓ ← 이게 쓴 것으로 보이심까? 자 대고 딱 맞춰 그린 겁니다.
자 이제, 또 한마디를... <내머리사용법> 출간 파티 때 목청껏 부르짖었던 말 '서평 안 쓰신 분들, 얼른 서평 달아주세요!' 서점에 오늘부터 배포되었으니, 책에 대한 소감을 한마디씩 남겨들 주심이... 선생님 블로그에 책 좋다는 말씀을 남기시는 것도 좋지만요. 기왕이면 이 책 모르시는 분들에게 먼저 읽어본 분의 소감을 들려주시면, 책 밑에 주저리주저리 달려있는 책소개, 저자소개보다 훨씬 와 닿을 거예요. 부탁드립니다.. 꾸벅 (-.-)(_._)
문체는 부탁이지만, 실은 협박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알 텐데..
아, 맞아. 숙제...
지금 나 떨고 있니, 후덜덜
인쇄냄새 폴폴~~피어나는 따끈따끈한 책이 도착했네요. 읽어 보고, 리뷰도 쓸께요. 책이 아주 마음에 쏙~~~~ 드네요.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책이 막 나오면 걸음 서툰 아이를 세상에 홀로 내보낸 듯 늘 불안하고, 독자들의 반응이 궁금하고 신경쓰입니다. 지금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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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 당첨당첨.... 다~~앙...첨... ㅠㅠ;; 감사합니다.. 책을 선물해주시는 그 센스에 감탄 또 감탄 ...
그어떤 선물보다 값진선물입니다..^^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중동 147-6번지
이름 : 김은현
전화 : 010-4512-9101

감사합니다..^^*
근데요... 그 책구매하고 불법파티 신청은 어떻게 하는거예요? ㅡㅡ;;; 전 자동으로 구매만하면 신청되는건줄알았어요 ㅋㅋ
축하합니다.
불법파티는 서점에서 알아서 하는 거라 저도 잘 모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