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전

정철카피 2010. 6. 18. 12:45

 

오늘 불법파티가 있습니다.

멀리서 오신다는 분들도 있어 미안한 마음에

가내수공업으로 급히 책갈피 하나 만들었습니다.

오셔서 가져가세요. 물론 미끼입니다.^^*

 

 

 

동행인이 두 사람 있습니다.
한 사람은 지난번 문막에서 봤던 이고, 또 한 사람은 거래처(증권사)의 직원입니다.
이 중 후자의 동행인에 대해 술 센 에디터께서 관심을 좀 가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런저런 용도로 사전 한 백 권 정도는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진 데다가, 미인에게 몹시 약한 체질이기 때문입니다.

[추가] 아, 글구 이 분은 정윤재 씨의 꼬치칭구이기도 합니다.
술 센 에디터가 미인들을 많이 알고 있다는...
그럴 가능성이 높겠군요.
대개 여자들이 그런 구도로 친구하는 경우가 많으니.
그런 구도가 지금 내가 생각하는 그 구도 맞겠지?
맞을 겁니다. 에디터 친구분이 미인이라면, 그 구도 말고 또 뭐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아직도 이 세상이 아름답다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