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전

정철카피 2010. 6. 19. 15:14

찍사를 따로 지정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이제 깨달았네요.

어제 불법파티에서 야금야금 사진 찍으신 분 안계신가요?

휴대폰 동영상도 좋고, 사진도 좋고... 제게 좀 전달해 주세요.

cwjc@hanafos.com

 

어제 공범이 되어주신 50-60분 모두에게 따로 인사 못드리고

고맙다는 말씀을 이 포스트로 대신합니다.

그러니까 사진을 안 내놓을 시엔 이 글을 후기로 대체한다는 협박입니다.

 

 

헉스. 그러고보니 아무도 사진을 안찍으셨다는..... ;;;;
이럴 줄 알았음 저라도 카메라를 들고 갔을 터인데.... ^^;;;;;
아무튼 어제 늦은 시간까지 정말 즐거웠습니다.
같이 갔던 제 친구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고
정말 즐거웠다고 대신 전해달라고 하더라구요 ^-^
불법파티. 내년을 기약하며... ㅎㅎㅎ 전 리뷰 쓰러 갑니다. ㅎㅎㅎ
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불법책갈피' 받으셨죠?
늦은 시간인데도 그 멀리까지 와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리뷰 쓰시는 데 방해되지 않게 이만..ㅎㅎㅎ
모임후기

고산자님 .. 악플러(?)답지 않은 정감있고 따뜻한 분 (멋진 말씀 많이 해주셔서 대화가 즐거웠습니다^^)
미모의 에디터님.. 소문대로 좀 무서웠습니다.(아직 불법사전 리뷰 안 올리신분들, 올리시는게 신상에 좋을듯..)
칼있으마님을 비롯한 송파모임분들... 오래된 친구 같이 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정철카피님... 미모의 누님들에게만 불법책갈피를 챙겨주는 만행...
(누님도 아니고 미모도 아닌 저는 빈손으로 왔다는...-_-;;)
아름다운 사모님과 따님.. 뵙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이야기를 못 나눈게 좀 아쉽습니다.(다음에 기회가 있겠죠?^^)

유쾌하고 즐거워서 행복한 자리였습니다 ^^* (나만 그랬나?)
불법 책갈피 네 개 남았던데...
소현아빠님...궁금했는데 미처 찾질 못했네요...
어디쯤에 앉아계셧데요?
문 열고 들어가면 오른쪽 자리에 끝까지 앉아있었습니다.
참 게으르다 생각했습니다.
네... 게으릅니다. -_-;; (두고보자..)
수양버들님 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죠 ^^*
네이버 블로그에 갔다왔습니다.
거기에는 우호적인 댓글만 있더군요.
ㅋㅋㅋㅋ
많은 분들 뵙게되어 정말로 큰 영광이었습니다.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정카피님과 자유님이 주무셨던 2차에서도....ㅎㅎ
긴 시간 수고 많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