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전

정철카피 2010. 6. 24. 10:52
교보문고와 가진 인터뷰 기사입니다. 클릭해서 읽어보십시오. 기사 아래에 댓글을 달면 책 한권 거저 받을 찬스가 있습니다.
교보문고의 기자님도 에디터님에게 엄청 뽂였나보군요. 기사 빨랑 쓰라고...ㅎㅎ
ㅎㅎㅎ (근데 넌 리뷰 썼냐?)
앗차..
책 산 사람에게 공짜책 찬스!는 무슨 경우
선물용.
선물용까지 샀음.
당첨되면 선물줄 사람을 사야됨.
ㅋㅋㅋ
교보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달면서도 "나 저 책있는데..."라는 실존적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달았습니다.
공짜니까요... 공짜란 좋은거니까요...양잿물도 마신다니까요...
(나도 달까 생각중...)
어영부영 링크 된 곳까지 갔다가 카피님 글 읽고
댓글 달았습니다.
닮고 싶은 분이 생겼거든요...
잘하셨습니다. 저도 달았습니다.^^*
교보 가입하기가 너무 까다로워서 실패했습니다. 바뜨 한겨레 김선주논설위원에게 불법사전을 선물하기로했습니다. 그분의 신간(사실 책을 처음내는 거라고 함)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라는 책을 제가 선물받으면서 맞교환 하기로 한건데요..서로 홍보해주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물론 순전히 저의 생각이지만..ㅎㅎ
한겨레에서 기사 읽었음.
읽고 싶은 책 1순위^^
교보문고 북클럽 회원가입이 되야
뎃글을 남길 수 있는데
회원가입이 안되네요 ㅎㅎㅎ
열심히 해 보겠지만 ㅎㅎㅎ
많은 사람들이 클릭해서 그런가???
대박나시겠어요 ㅎㅎㅎ *^^*
ㅎㅎ고맙습니다. 뭐 하다보면 가입되겠지요..
공짜를 밝히는 편은 아니지만...^^*
댓글 달았습니다~~~
에공~~ 리뷰를 안썼군요.ㅠㅠ
개성있는 리뷰를 쓰려고 구상중이기때문입니다.^^*
ㅋㅋ오랫만입니다.
댓글 고맙고, 리뷰도 고마울 예정입니다.^^*
공자(짜)를 밝힙니다. 마누라 공희자, 장인어른 공씨, 처남 공씨, 처제 공씨, 처삼촌 공씨, 처갓집 조상 공자님...여기 지방인데 한양 갈 일이 드물어요. 싸인북 한권 받으면 여름이 힘들지 않을 것 같은데...이렇게 하면 되는 건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