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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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시대/고고학 창원 진동리 유적(昌原 鎭東里 遺蹟)-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문화유산연구지식포털, 위키백과

창원 진동리 유적(昌原 鎭東里 遺蹟) 선사문화유적 경상남도 창원시 진동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고인돌과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사적. 창원 진동리 고인돌 전경 분야선사문화유형유적성격무덤군건립시기청동기시대소재지경상남도 창원시 진동면 진동리 130번지 일대시대선사-청동기성격무덤군건립시기청동기시대소재지경상남도 창원시 진동면 진동리 130번지 일대 정의 경상남도 창원시 진동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고인돌과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사적. 개설 창원진동리유적은 1980년에 경상남도가 실시한 자동차면허시험장 건설을 위한 축대공사 중 발견된 것으로, 경남문화재연구원 역사문화센터에서 발굴조사를 실시하였다. 내용 창원진동리유적에서 발굴된 무덤은 지표 하 150㎝ 지점에서 석관(石棺)이 확인된 뒤 수습형식의 조사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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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시대/고고학 무산범의구석유적(茂山─遺蹟)/회령오동유적(會寧五洞遺蹟)

한국고고학사전(2001) 호곡동(범의구석) 유적(茂山 虎谷洞 遺蹟) 함경북도 무산군 무산읍 호곡동에 있는 선사시대 유적으로 ??범의구석??이라고도 부른다. 1959년부터 1961년까지 5차례에 걸쳐 발굴하였다. 유적은 무산읍 서쪽에 두만강과 성천수가 합쳐지는 곳에 놓여 있다. 이곳에는 ??말기?? 라고 부르는 언덕에서 시작하는 3단의 단구가 이루어져 있는데 유적은 3번째 단구 비탈에서 시작하여 서쪽으로 두만강가에까지 이르고 있다. 발굴 결과 4개 지점에서 50여 기의 집자리(住居址)가 드러났고 신석기시대로부터 철기시대에 이르는 6시기의 문화층이 나타났다. 제1기는 신석기시대 무늬그릇이 나오는 층이고 제2~4기는 청동기시대층, 제5~6기는 철기시대에 속한다. 청동기시대는 3시기로 구분되는데 제2기층에서 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