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07 2021년 02월

07

야발의 글 《만주와 한반도 12,000년 전~ 2,000년 전 년대기》〈참고자료〉

〈참고자료〉 한국고고학전문사전 신석기시대편, 청동기시대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위키백과 위키피디아 이홍규, 한국인의 기원, 우리역사연구재단, 2010 이형구, 한국 고대문화의 비밀, 새녘, 2012 신용하, 고조선 국가형성의 사회사, 지식산업사, 2010 이진아, 지구위에서 본 우리 역사, 루아크, 2017 최춘태, 갑골음으로 잡는 식민사학 동북공정, 북랩, 2017 신용하, 고조선문명의 사회사, 지식산업사, 2018 윤내현, 한국열국사연구, 지식산업사, 1999 경향신문, 코리안루트를 찾아서 경향신문, 고고학자 조유전과 떠나는 한국사 여행 문화일보, 신용하의 인류5대 고조선문명 동아일보, 한국의 인디아나 존스들 한겨레, 강인욱의 테라 인코그니타 오마이뉴스, 차근차근 한국미술사 시사저널, 이진아의 지구 ..

댓글 야발의 글 2021. 2. 7.

07 2021년 02월

07

카테고리 없음 《만주와 한반도 12,000년 전~ 2,000년 전 년대기》6.6 다음카페 분자인류학논단 초재의 《고인골 게놈 데이타로 알아보는 한국인의 기원》(2)~ 6.10 김찬곤의 《차근차근 한국미술사》

4. F-statistics 다음은 한국인을 포함하는 몇 개의 D-statistics의 결과를 가지고, 그 의미를 분석해 보기로 한다. (그림 18) D-stat (Korean,Chinese-Han, Ancient East-Asians, Mbuti) 위의 D-statistics 그래프는 한국인과 중국 한족이, 선사시대의 여러 동아시아 고인골들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 지 비교하는 것으로서, 오른쪽에 0 보다 큰 값이 나온 샘플들은 중국 한족보다 한국인과 보다 많은 유전자를 공유하거나, 혹은 한국인과 보다 많이 혼혈이 되었다고 해석할 수 있다. 반면, 왼쪽의 0보다 적은 값이 나오는 샘플들은 중국한족과 보다 많은 유전자를 공유하거나, 중국한족과 한국인보다 많이 혼혈이 있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붉은색으로 ..

07 2021년 02월

07

야발의 글 《만주와 한반도 12,000년 전~ 2,000년 전 년대기》6.6 다음카페 분자인류학논단 초재의 《고인골 게놈 데이타로 알아보는 한국인의 기원》(1)

6.6 다음카페 분자인류학논단 초재의 《고인골 게놈 데이타로 알아보는 한국인의 기원》 『이 글은 최근에 나온 동아시아인에 대한 세 논문, Wang et al. 2020, Yang et al. 2020, Ning et al. 2020에 나온 내용과 고인골 유전자 자료 및, 이전에 나온 여러 논문에 나온 자료들을 광범위하게 정리한 하버드대학 데이비드 라이히 연구팀의 HumanOrigin Dataset에 나온 자료들을 바탕으로, 동북아시아인 특히, 한국인의 형성에 대한 분자인류학적 해석을 시도한 것이다. 아직, 동아시아 지역의 고인골 DNA자료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고인골 자료에 근거하지 않은 추정도 포함되어 있기에, 향후, 더 많은 자료들이 나오면, 이를 보완하고 수정해 나가야 것을 미리 밝힌..

댓글 야발의 글 2021. 2. 7.

07 2021년 02월

07

야발의 글 《만주와 한반도 12,000년 전~ 2,000년 전 년대기》6. 유전학(분자인류학) 6.1 〈"우리민족은 몽골인보다 한족・일본인과 가깝다"〉~ 6.5 〈"말 없는 수천 년 전 인류사, 게놈이 밝힐 수 있어요“〉

6. 유전학(분자인류학) 6.1 〈"우리민족은 몽골인보다 한족・일본인과 가깝다"〉 2004년 5월 11일 한겨레 기사 〈"우리민족은 몽골인보다 한족・일본인과 가깝다"〉 『김욱교수 유전자 비교분석 우리민족은 북방 기원 기마민족이 아니라 주로 중국 중북부 농경민족에서 유래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단국대 김욱 교수(생물학)는 11일 “한국인 185명의 미토콘드리아 디엔에이를분석하고 중국・일본・몽골 등 8개 민족집단과 비교한 결과, 한국인의 60~65%는 유전적으로 몽골인 일부를 포함한 중국 중북부 농경민족과 가까우며 나머지는 중국남부와 동남아시아와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런 결과는 한민족이 북방계 일부와 중국 중북부 농경민족의 유전자, 그리고 남방계 유전자를 복합적으로 지닌 ‘남・북방 이중의 ..

댓글 야발의 글 2021. 2. 7.

07 2021년 02월

07

야발의 글 《만주와 한반도 12,000년 전~ 2,000년 전 년대기》5.26 회령 오동유적~ 5.38 창원 다호리유적

5.26 회령 오동유적(會寧五洞遺蹟); 2500년 전~2300년 전(BC 6C∼BC 4C) 『북한 함경북도 회령군 회령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토기류·석기류·골각기 등이 출토된 집터. 이 지역에는 오동 유적 외에도 같은 읍내에서 성동(城東)·봉의(鳳儀)·검은개봉[黑狗峰]·금생(金生)·매지허리[沙乙峴] 등지의 유적이 알려져 있다. 두만강 중류 오른쪽 연안 평야지대에 있는 오동 유적은 그 중에서도 중심을 이루는 유적으로 수만 평에 달한다. 유물포함층은 선사시대층에서 역사시대층까지 형성되어 있다. 이 유적의 존재는 이미 일제강점기 때부터 알려져 왔으나 정식발굴은 1954년에 처음으로 시작되었고 1955년에 2차 발굴이 실시되었다. 약 70여 일 동안에 400㎡ 범위로 실시된 두 차례의 발굴 결과, 6기의 집터[住..

댓글 야발의 글 2021. 2. 7.

07 2021년 02월

07

야발의 글 《만주와 한반도 12,000년 전~ 2,000년 전 년대기》5.16 하가점(샤쟈덴)상층문화~ 5.25 요녕성 타완촌유적

5.16 하가점(샤쟈덴)상층문화(夏家店上層文化); 3000년 전~2300년 전(BC 1000년~BC 300년) 『중국 동북지방의 청동기시대 후기 문화로 그 연대는 B.C. 1000~300년까지에 해당된다. 샤쟈덴상층문화(夏家店上層文化)의 유적은 내몽고자치구(內蒙古自治區) 동남부의 昭烏達盟, 哲里木盟, 遼寧省 朝陽 지구를 비롯한 요서(遼西)지방, 그리고 하북성(河北省) 承德지구 등에서 발견된다. 샤쟈덴상층문화의 연대를 보면, 西拉木倫河 이북의 林西縣 大井 유적의 방사성탄소연대측정 결과가 B.C. 1000년 전후의 수치를 보이고 있지만, 서랍목륜하 이남에 분포하는 유적은 연대가 상대적으로 늦은 것으로 추정된다. 연(燕)나라와 진(秦)나라의 장성(長城) 이남 지대에서 발견되는 샤쟈덴상층문화의 유물들은 모두 연..

댓글 야발의 글 2021. 2. 7.

07 2021년 02월

07

야발의 글 《만주와 한반도 12,000년 전~ 2,000년 전 년대기》5.9 민무늬토기 문화~ 5.15 여주 흔암리유적

5.9 민무늬토기 문화(민무늬토기 시대, 무문토기, Mumun Culture); 3500년 전~2300년 전(BC 1500년~BC 300년) 『민무늬토기 시대(無文土器時代, Mumun pottery period)는 한반도의 고고학적인 시대구분이다. 청동기 시대에 해당하는 기원전 1500년부터 기원전 300년경에 이른다. 이 시대의 전형적인 토기가 표면에 아무런 무늬가 없는 특징으로 인해 민무늬 토기 문화라고 명명되었다. 개요 대규모 농경이 시작됨과 동시에 사회에 계급이 생겼으며, 원삼국 시대의 원시 국가 형성으로 연결된다. 일본에서는 시대적으로는 야요이 시대와 겹치며, 이것에 영향을 주었다고 추측하고 있다. 특히 전기의 북부 큐슈에는 한국과 공통적인 문화 요소가 나타난다. 예전에는 청동기 시대로 불렸지만..

댓글 야발의 글 2021. 2. 7.

07 2021년 02월

07

야발의 글 《만주와 한반도 12,000년 전~ 2,000년 전 년대기》5.8 상(은)

5.8 상(은); 3600년 전~3046년 전(BC 1600년~BC 1046년) 안정애 《중국사 다이제스트 100》 〈상나라의 건국〉 『갑골의 파편으로 상나라의 수도 은의 유적을 발굴하다 1899년의 어느 날, 갑골의 파편이 한 학자의 집에 찾아들면서 3,000년이 넘도록 땅 속에 감추어져 있던 상(商)나라의 실체가 밝혀지게 되었다. 상나라의 후기 도읍지인 은(殷)의 유적, 즉 은허가 발굴되었던 것이다. 상나라는 역사적으로도 아주 오랫동안 마지막 도읍지 은의 이름으로 불리기도 했다. 은허 상나라의 수도. 그 학자는 왕의영. 그는 당시 국자감의 제주, 오늘날의 국립대학 총장이었는데, 금석학 등에 조예가 깊어서 그의 문하에는 많은 젊은이들이 모여 있었다. 그중 유철운이 갑골문을 발견하는 행운을 얻었다. 왕의..

댓글 야발의 글 2021. 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