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30 2021년 03월

30

야발의 글 《우리 겨레 력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2. 환국 2.3 〈9천년 한민족사의 위대한 증언 - 안경전安耕田 STB상생방송 이사장의 『환단고기桓檀古記』 이야기〉 <10-1> ~ 2.4 〈흑피옥은 한민족 고..

2.3 2014년 7월 1일 〈9천년 한민족사의 위대한 증언 - 안경전安耕田 STB상생방송 이사장의 『환단고기桓檀古記』 이야기〉 『지난 1년 계속돼 온 『환단고기』이야기는 이번 호와 다음 호로 마무리된다. 이 기획이 우리 역사에 대한 모두의 관심을 촉발하는 한 계기가 되기를 본지는 기대한다. 연재를 마치며 본지는 전 CNN 기자 조 카포라렐로가 한국 고대사와 관련해 안경전 이사장에게 보내온 질문과 안 이사장의 답변을 두 차례로 나눠 싣는다. “『환단고기』를 통해 한국의 고대 문명, 세 왕조 7천 년 역사의 실체가 밝혀졌다” -『환단고기』의 기운으로 대한민국이 진정한 역사광복을 이루기를 기대한다. 2013년 10월 미국 뉴욕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환단고기』 북콘서트. 안경전 이사장의 강연 모습. 작은 사진..

댓글 야발의 글 2021. 3. 30.

30 2021년 03월

30

카테고리 없음 《우리 겨레 력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2. 환국 2.1 KBS <역사스페셜> 〈[특별기획] 만주대탐사 2부작 1부 제 5의 문명 요하를 가다〉~ 2.2 〈[한민족 시원, 만주]동방 르네상스를 꿈꾸다 (1) ‘제5..

2. 환국 2.1 KBS 2009년 8월 29일 방송 〈[특별기획] 만주대탐사 2부작 1부 제 5의 문명 요하를 가다〉 『BC 6000년, 만주 요하 지역에서 찬란한 문명이 꽃피기 시작했다. 황하문명보다 천년이나 앞선 고대문명. 특히, BC 3500년경 꽃 핀 홍산문화에서는 대규모 적석총, 제단, 신전이 발굴되었는데 이것은 이 지역에 이미 초기 국가 단계에 진입한 세력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요하유역을 무대로 문명의 새벽을 연 이들은 누구일까? 발굴 결과, 요하문명은 중국 중원과는 확연히 구별되며 오히려 우리 민족의 문화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이 드러나고 있다. 장장 4000㎞의 만주 탐사 대장정 만주 땅에 아로새겨진 민족의 기원을 찾아간다.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문명 이집트·메소포타미아·인더스·황하문..

29 2021년 03월

29

야발의 글 《우리 겨레 력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1. 통사 1.9.1 〈[한민족의 시원, 만주]<제1강> 대한민국 청년에게 고함 (1)한민족의 광활한 뿌리, 고려에서 맥 끊겨〉~1.11 〈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

1.9.1 2010년 1월 14일 한겨레 〈[한민족의 시원, 만주] 대한민국 청년에게 고함 (1)한민족의 광활한 뿌리, 고려에서 맥 끊겨〉 법륜 스님 『[한민족의 시원, 만주] 대한민국 청년에게 고함 (1) 환인 한나라, 환웅 배달, 고조선, 고구려 터전 신라는 정통성 없고 조선은 사대로 역사 ‘망각’ 일본강점기까지 ‘만주’라고 불렸던 중국의 동북 3성인 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은 고조선은 물론 고구려, 발해, 고려 등의 터전이었고, 항일독립운동이 펼쳐진 우리 민족의 주요한 활동무대였다. ‘민족의 성산’ 백두산 곳곳에는 한민족의 숨결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최근 만주 일대에서는 고조선과 관련이 있는 유적과 유물이 잇따라 발굴되고 있다. 그런데 중국은 만주에서 펼쳐진 우리 민족의 역사를 자신들의 역사로 ..

댓글 야발의 글 2021. 3. 29.

29 2021년 03월

29

야발의 글 《우리 겨레 력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1. 통사 1.8 2008년 8월 31일 신동아 2008년 9월호 〈홍산문명 VS 황하문명 4000년 전쟁〉

1.8 2008년 8월 31일 신동아 2008년 9월호 〈홍산문명 VS 황하문명 4000년 전쟁〉 이정훈 동아일보 출판국 전문기자 『홍산문명 VS 황하문명 4000년 전쟁 내몽고 횡단 4000km 학술 르포 中 동북공정 무너뜨릴 칼과 방패를 찾아서 신동아 2008년 09월 호 ● 황하문명과 분리된 상태에서 독자적으로 일어난 홍산문명 ● ‘알타이語族’은 람스테드의 실수, 이제는 홍산語族이다 ● 전쟁으로 꽃핀 청동기문화, 난하에서 만난 홍산과 황하문명 ● 고원 초원의 한계, 일정한 수 이상의 인구를 수용하지 못한다 ● 왕소군과 문성공주 사례로 본 중국의 역사의식 ● 몽골을 지배한 흉노-선비-돌궐-요-금-몽골-청은 같은 뿌리 ● 홍산은 토기와 옥기와 청동기가 발전할 수 있는 조건 갖췄다 ● 지구적인 기후 변화..

댓글 야발의 글 2021. 3. 29.

28 2021년 03월

28

야발의 글 《우리 겨레 력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1. 통사 1.1 신채호저 《조선상고사》 〈조선 민족의 구별〉~ 1.7 2008년 3월 31일 플러스코리아 〈한국 고대사 체계 확실히 바꿔야 한다.〉

1. 통사 1.1 신채호저 《조선상고사》 〈조선 민족의 구별〉 『고대 동아시아 종족은 우랄 어족과 중국 어족의 두 파로 나뉘었다. 한족·묘족·요족 등은 후자에, 조선 민족·흉노족 등은 전자에 속한다. 조선 민족이 분화하여 조선·선비·여진·몽골·퉁구스 등이 되고, 흉노족이 분화하여 돌궐(신강족)·헝가리·터키·핀란드 등이 되었다. 오늘날 몽골·만주·터키·조선 네 개 민족 간에는 유사한 어휘들이 적지 않게 존재한다. 이것은 몽골제국시대에 상호작용이 많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이유가 있다. 고대사를 보면, 조선과 흉노의 인명·지명·관직명이 동일한 경우가 많았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이들이 상고시대에 동일한 어족이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조선 민족의 구별 (조선상고사, 201..

댓글 야발의 글 2021. 3. 28.

28 2021년 03월

28

야발의 글 《우리 겨레 력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목차

《우리 겨레 력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야발 2021. 3. 28 목차 1. 통사 1.1 신채호저 《조선상고사》 〈조선 민족의 구별〉 1.2 2007년 3월 13일 서울신문 〈“中 동북공정은 패권주의 역사관, 요동· 한반도 하나의 역사로 봐야”〉 1.3 2007년 3월 15일 헤럴드경제 〈“중국 3황5제ㆍ일본 천황계 그 뿌리 는 韓民族”〉 1.4 2007년 7월 31일 동아일보 〈中 동북공정에 영향 받은 역사학계 4가 지 새 인식틀〉 1.5 2007년 10월 16일 뉴스메이커 745호 〈[커버스토리] ‘발해문명’ 창조 주인 공은 우리 민족〉 1.6 2008년 2월 28일 플러스코리아 〈문헌으로 보는 동방문명의 뿌리 韓族〉 1.7 2008년 3월 31일 플러스코리아 〈한국 고대사 체계 확실히 바꿔야 한다..

댓글 야발의 글 2021. 3. 28.

28 2021년 03월

28

온누리력사/세계 미얀마의 외침 "비폭력은 끝났다, 무장투쟁 준비됐다"/[지평선] 미얀마 버마 비르마

미얀마의 외침 "비폭력은 끝났다, 무장투쟁 준비됐다" 구민주 기자 입력 2021. 03. 26. 14:02 수정 2021. 03. 26. 14:10 댓글 166개 얀나잉툰 NLD 한국 지부장·군부 블랙리스트 오른 찬찬 등 국내외 활동가들이 전하는 미얀마 反군부 세력의 향후 계획 (시사저널=구민주 기자) 피의 50일이었다. 7세 아이부터 임산부까지, 미얀마 군부 쿠데타 세력의 총구는 그 앞에 선 누구에게든 무차별적으로 향했다. 그렇게 300명(공식 확인된 숫자만) 가까운 생명이 거리 위에서, 집 앞에서, 심지어 집 안에서 숨을 다했다. 피는 일방적으로 흘렀다. 거리에 나선 시민들은 저항의 상징으로 세 손가락을 들었지만, 군부는 이들을 향해 실탄을 들었다. 계속되는 일방적 희생에 미얀마 시민들은 비무장·비폭..

28 2021년 03월

28

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만주와 한반도 中 백두산 인근 북중 접경서 2만년 전 구석기 유물 발견

中 백두산 인근 북중 접경서 2만년 전 구석기 유물 발견 차병섭 입력 2021. 03. 24. 14:06 댓글 51개 "중국서 발견된 가장 큰 돌날 몸돌..세계적으로 드문 예" 백두산 인근에서 발견된 2만년 전 '돌날 몸돌' [신화통신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선양=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중국 당국이 북한과의 접경지역인 백두산 인근에서 약 2만년 전 구석기 시대 유물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중국신문망 등 중국매체에 따르면 최근 지린성 옌볜(延邊) 조선족자치주 허룽(和龍)시 난핑(南坪)의 두만강 기슭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들에 의해 대형 '돌날(Blade) 몸돌'이 발견됐다. 난핑은 북한 함경북도 무산과 도로 통상구(口岸)를 통해 연결되는 곳이다. 구석기 시대에는 몸돌에서 나뭇잎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