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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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국/후기신라 진안군 대량리서 구리 생산용 '제동로' 발견.."9세기 운영 추정"

진안군 대량리서 구리 생산용 '제동로' 발견.."9세기 운영 추정" 최영수 입력 2021. 01. 05. 15:12 수정 2021. 01. 05. 15:44 댓글 9개 진안 대량리 제동로 전경 [진안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가야사 발굴조사 및 정비사업'으로 실시한 동향면 대량리 제동유적 시굴조사에서 제동로(製銅爐)를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제동로는 동광석에서 동을 추출하기 위한 제련로다. 대량리 제동유적은 '신증동국여지승람', '여지도서' 등의 문헌에 기록돼 있다. 2017∼2019년 발굴조사에서는 구리 생산에 활용된 제동로(製銅爐) 2기와 대형 폐기장 등이 발굴됐다. 이번 조사에서도 석재와 검토로 축조된 붉은색 제동로가 추가로 확인됐다. 제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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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국/후기신라 '황룡사 짝퉁이 아니다'..산골 폐사지 황용사터에서 금동제 유물 20여점 쏟아졌다

'황룡사 짝퉁이 아니다'..산골 폐사지 황용사터에서 금동제 유물 20여점 쏟아졌다 이기환 선임기자 입력 2020.10.21. 19:15 수정 2020.10.21. 23:17 댓글 217개 [경향신문] 경주 황용사에서 통일신라 금동귀면, 금동보당 등 금동제 유물 20여점이 쏟아졌다. |불교문화재연구소 제공 신라시대부터 유명한 절이 있으니 바로 경주 시내에 조성된 황룡사(皇龍寺)다. 553년(진흥왕 14년) 새로운 대궐을 짓다가 황룡이 나타났다는 이유로 대궐 대신 사찰을 지었으니 그것이 바로 황룡사이다. 그렇게 건설된 황룡사는 17년 만인 569년에 완성했고, 신라 제일의 사찰이 됐다. 643년(선덕여왕 12년)에는 높이 80m에 달하는 목탑까지 완성해놓았다. 그러나 경주에는 또 하나의 황룡사가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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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국/후기신라 조선이 쌓은 경주읍성 구간서 신라 팔부중상 나왔다

조선이 쌓은 경주읍성 구간서 신라 팔부중상 나왔다 송고시간2020-02-21 09:12 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 박상현 기자 9세기 중반 석탑 면석 3점, 방어용 구조물에 사용 경주읍성에서 나온 팔부중상 긴나라, 마후라가가 있는 북쪽 부분. [한국문화재재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경주읍성 중 조선시대에 축조한 방어용 구조물 기단부에서 통일신라시대 석탑에 쓴 팔부중상(八部衆像)이 발견됐다. 한국문화재재단과 경주시는 경주읍성 동북쪽 성벽에서 진행한 학술발굴을 통해 신라 팔부중상 면석 3점이 기단석으로 재사용됐음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팔부중은 불법을 수호하는 여덟 신인 천(天), 가루라, 용, 야차, 건달바, 아수라, 긴나라, 마후라가를 통칭한다. 아울러 불교에서 인간 이외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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