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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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국/-[병자호란 다시 읽기] [병자호란 다시 읽기] (104·끝) 조선을 알았던 청, 청을 몰랐던 조선

[병자호란 다시 읽기] (104·끝) 조선을 알았던 청, 청을 몰랐던 조선 입력 :ㅣ 수정 : 2008-12-31 01:16 “인조가 강화도로 들어갔다면 전쟁 양상 달라졌을 것” 조선이 병자호란을 맞아 일방적으로 몰리고 항복할 수밖에 없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우선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당시 청군이 조선이 상대하기에는 너무 버거운 강적이었다는 점이다.청군은 병력의 수,무기 체계,전략과 전술,사기 등 모든 면에서 조선군을 압도했다.그들은 교전 경험도 풍부했다.1618년 무순성(撫順城)을 점령했던 이래 수많은 공성전(攻城戰) 경험을 갖고 있었다. ▲ 복원된 남한산성의 행궁.행궁은 병자호란 당시 인조가 머물던 ‘임시 조정’이었다.행궁의 복원을 맞아 병자호란이라는 ‘아픈 역사’에서 역사의 교훈을 제대로 배울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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