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0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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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시대/단군조선시대의 세계 英 스톤헨지 둘레에 커다란 원 모양 신석기 구덩이들, 비밀 풀 열쇠?

英 스톤헨지 둘레에 커다란 원 모양 신석기 구덩이들, 비밀 풀 열쇠? 임병선 입력 2020.06.23. 05:41 수정 2020.06.23. 20:11 댓글 201개 [서울신문] 영국 잉글랜드 남부 솔즈베리 평원에 있는 고대 유적 스톤헨지를 매년 하지 때 찾아 의식을 행하던 고대 종교 드루이드교를 신봉하는 이가 지난 21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 때문에 관광객들의 접근을 막고 온라인 중계로 대체하자 멀리서 기념 행사를 독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에임스베리 PA AP 연합뉴스 일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하지인 2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월트셔주 솔즈베리 평원에 있는 세계적인 선사 유적 스톤헨지에서는 일출 축하 행사가 열렸다. 돌기둥 중 하나가 하짓날 일출 방향을 정확하게 가리키는 것을 매년 수만명이..

0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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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시대/단군조선시대의 세계 게놈으로 밝혀냈다… 3500년전 이역만리 우물서 숨진 여인의 고향

게놈으로 밝혀냈다… 3500년전 이역만리 우물서 숨진 여인의 고향 윤신영 동아사이언스 기자 입력 2020-06-08 03:00수정 2020-06-08 05:12 잊혀진 과거 밝히는 ‘古유전체학’ ‘이란서 3000km 거리 터키로 이동’… 서남아시아 유골 DNA서 확인 고대 유골-화석에 남은 유전자로 유전적 특성과 이주의 역사 밝혀 16세기 아프리카에서 멕시코로 온 첫 아프리카인의 유골. 커런트 바이올로지 제공 20세기 터키 남부 고유적지 알라라크의 우물에서 이상한 유골 화석이 발견됐다. 여성으로 추정되는 유골의 주인공은 숨지기 직전 큰 상처를 입고 우물 안에서 쓸쓸하게 생을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골의 주인공이 숨진 시기를 연대측정 방식으로 추정한 결과 3500년 전으로 확인됐다. 가장 이상한 점은 ..

0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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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시대/단군조선시대의 세계 멕시코서 '最古最大' 마야유적 발견.."10m높이 1.4km 인공고원"

멕시코서 '最古最大' 마야유적 발견.."10m높이 1.4km 인공고원" 이주영 입력 2020.06.04. 06:01 댓글 460개 국제연구팀 "항공 라이다 탐색으로 발견..BC 1천년 전 건설 추정"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지금까지 발견된 것 가운데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가장 큰 마야문명 유적이 과테말라 북동쪽 국경과 인접한 멕시코 타바스코 지역에서 발견됐다. 미국 애리조나대 이노마타 다케시 교수가 이끄는 국제연구팀은 4일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서 항공 라이다(Lidar) 탐색을 통해 멕시코 타바스코 지역의 아구아다 페닉스에서 기원전(BC) 1천년께 건설된 높이 10~15m, 길이 1.4㎞의 인공고원으로 이루어진 마야문명 유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라이다 탐사를 바탕으로 한 아쿠..

19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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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시대/단군조선시대의 세계 [포토인북] 기원전에도 존재했던 기관총과 냉장고… 고대인의 물건에 담긴 기발한 세계사

[포토인북] 기원전에도 존재했던 기관총과 냉장고… 고대인의 물건에 담긴 기발한 세계사 김승일 기자 승인 2019.07.23 10:26 댓글 0 [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우리는 우리 선조보다 아는 것이 많고 현명하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그러나 당장 아무것도 없이 무인도에 고립된다면 대부분은 불을 피우지도, 물고기를 잡지도 못해 살아남기 힘들 것이다. 작가 제임스 M. 러셀은 “우리는 우리 선조보다 결코 더 현명하지 않다”며 “다만 우리는 수백 년간 축적된 기술 발전에 의존할 뿐, 고대인 대다수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똑똑했다”고 말한다. 오늘날 쓰이는 도구와 기계 중 많은 것이 고대 발명품에서 유래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아스테카 사람들은 껌을 씹었고, 석기시대에도 뇌수술이 집도 됐으며, 중국인은 ..

20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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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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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시대/단군조선시대의 세계 3200~2400년전 아기에게 동물 젖 먹였다

3200~2400년전 아기에게 동물 젖 먹였다2019.09.26 09:28출처;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31377이메일 프린트 가 가0 찜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블로그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기원전 1200~600년 경 사용된 주전자의 다양한 모습니다. 영국 브리스톨대 팀은 주전자 내부에 남은 지방 성분을 분석해 이런 주전자가 어린 아기와 어린이에게 젖을 먹이는 용도로 쓰였음을 밝혔다. 네이처 제공6살이 채 안 된 아기를 묻은 부모는 아기 시신 옆에 작은 주전자를 껴묻거리로 함께 묻었다. 아기가 생전 사용하던 물품이었다. 3200년 뒤 이 주전자를 발견한 고고학자와 화학자는 주전자 표면에 남은 소량의 화학..

23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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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시대/단군조선시대의 세계 한국계 신석기토기 4000여점 일본 오키나와서 무더기 발굴

한국계 신석기토기 4000여점 일본 오키나와서 무더기 발굴 입력 : ㅣ 수정 : 2009-03-04 01:02 일본 오키나와에서 한국 신석기 문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한국계 토기 4000여점이 무더기로 발굴됐다. 한국 신석기 문화가 영향을 미친 남방한계선이 한반도에서 1500㎞나 떨어진 오키나와까지 뻗쳤음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 일본 오키나와 이레이바루 신석기 유적에서 임효재(왼쪽) 교수와 일본측 발굴 지도위원인 시미즈 무네야키 교수가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임효재 한국전통문화학교 교수는 3일 “일본에 반환된 오키나와 미군 기지 일부를 최근 발굴한 결과 이레이바루(伊禮原) 신석기 유적지에서 한국계 소바타 토기군 4000여점과 함께 타제석기, 골제품, 빗 모양의 목제품 등이 한꺼번에 출토됐다.”..

04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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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시대/단군조선시대의 세계 칭기즈칸의 조상들 3300년전 우유 마셨다

칭기즈칸의 조상들 3300년전 우유 마셨다2018년 11월 06일 07:33연구팀이 대상지로 삼은 지역 중 하나인 몽골의 스텝 지역. - 사진 제공 MPI한때 아시아는 물론 유럽 일부까지 지배했던 칭기즈칸의 몽골은 기동성이 강한 유목민의 국가였다. 염소나 소, 양을 키우는 낙농업과 목축업은 이들 유목민의 생활 기반이었다. 그 동안 이곳에서 낙농업 및 목축업이 시작된 계기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는데, 최근 한국 연구자가 주도한 고유전체(고게놈) 및 단백질 국제 연구 결과 비로소 밝혀졌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들은 약 3300년 이전에 외부와의 교류를 통해 낙농과 목축업 기반의 유목 문화를 일궈낸 것으로 나타났다. 정충원 독일 막스플랑크 인류사과학연구소 그룹리더와 크리스티나 바린너 교수 팀은 알타이 산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