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24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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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국시대/배달국시대의 세계 크로아티아 6천200년 전 집단 매장지서 드러난 무차별 학살

크로아티아 6천200년 전 집단 매장지서 드러난 무차별 학살 엄남석 입력 2021. 03. 11. 16:05 댓글 64개 41구 유전자·형태학적 분석..남녀노소 안 가린 광적 살해 드러나 크로아티아 포토차니 고대 집단학살 현장 [Jacqueline Balen, Archaeological Museum of Zagreb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엄남석 기자 = 약 6천200년 전 고대 집단 매장지에서 발굴된 유해에 대한 유전자 분석을 통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살해된 정황이 다시 드러났다. 미국 공공과학 도서관(PLoS)과 과학전문 매체 등에 따르면 크로아티아 인류학연구소의 마리오 노박 박사가 이끄는 국제 연구팀은 크로아티나 동부 포토차니 마을에서 무더기로 발굴된 고대 유..

22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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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국시대/배달국시대의 세계 스톤헨지 비밀 풀릴까..청동기 무덤·신석기 토기 등 유적 대거 발견/더타임스 “스톤헨지는 고대 왕족 무덤”/거대한 원형 돌기둥은 5000년 전 천문대!

스톤헨지 비밀 풀릴까..청동기 무덤·신석기 토기 등 유적 대거 발견 윤태희 입력 2021. 02. 08. 16:41 댓글 144개 [서울신문 나우뉴스] 스톤헨지 비밀 풀릴까…청동기 무덤·신석기 토기 등 유적 대거 발견(사진=위키 커먼스) 영국 스톤헨지 부근에 지하터널을 뚫어 유적 주변을 지나는 기존 도로를 폐쇄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고고학자들이 터널부지에서 진행한 발굴조사를 통해 여러 유적을 발견했다. 가디언 등 현지매체 보도에 따르면, 영국 발굴조사기관 웨식스아케올로지의 고고학자들은 스톤헨지 터널부지 예비발굴조사에서 청동기시대 비커족 무덤 2기와 신석기시대 토기 등 유물 그리고 철기시대 금속과 가죽을 가공하던 공방으로 추정되는 C자형 유적 등을 발견했다. 청동기시대에 만들어진 무덤에서 비커족..

24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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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국시대/배달국(신시,청구) 사마천이 <사기>서 지운 삼황의 실체는 동이족

사마천이 서 지운 삼황의 실체는 동이족 중국 역사는 동이족에 뿌리를 두고 있는 배달겨레의 곁가지 역사다. 이덕일 | 승인 2020.07.20 18:11 이덕일(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 신한대학원 교수) 중국인 사마천이 쓴 의 역사는 황제 헌원에서 시작 중국인의 뿌리가 황제라는 것이고 황제는 동이족이 조상 중국 삼황의 뿌리는 태호복희, 오제의 뿌리는 소호금천씨 신라김씨 왕조와 가야 김수로 왕조의 조상은 소호금천씨 ▲ 를 저술한 사마천. 동양역사학의 모범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전체 역사서술의 시조다. 본기와 열전으로 나눠 서술하는 체제다. 우리나라 가 이 서술형태를 띠고 있다. 자료: 위키백과 중국사의 시작은 언제부터일까? 중국고대사를 연구하는 이들에게 가장 큰 난제는 중국사의 시작이 언제부터냐는 것입니다. ..

09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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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국시대/고고학 앙앙계유적(黑龍江 昻昻溪遺蹟)

앙앙계유적(黑龍江 昻昻溪遺蹟) 중국 흑룡강성 제제합이시(齊齊哈爾市) 앙앙계구(昻昻溪區) 서쪽 약 6㎞에 있는 오복역[五福火車站]남쪽 모래언덕 위에 위치한다. 1930년 중동철로(中東鐵路)의 러시아 국적 고용인이었던 루카스킨(Lukashkin)이 사냥 중 유물을 발견하여, 1930년 양사영(梁思永)이 발굴을 진행하였다. 1960년대 초 눈강유역(嫩江流域)의 고고조사를 비롯해 1970년에도 앙앙계지역에 대한 조사는 계속 이어졌고, 1980년 앙앙계 동남쪽으로 1㎞에 있는 등가강자(?家崗子)유적에서 주거지, 무덤, 회갱(灰坑) 등을 발굴하기도 했다. 앙앙계유적은 1930년 양사영이 발굴한 오복(五福)지역 주변으로 같은 문화유형을 보이는 지점이 계속 발견되고, 새로운 자료도 계속 축적되어 앙앙계문화(昻昻溪文化)..

09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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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국시대/고고학 신개류(신카이리오우 유적, 密山 新開流 遺蹟)

신개류(신카이리오우 유적, 密山 新開流 遺蹟) 中國 黑龍江省 密山縣 興凱湖畔에 위치한 신석기시대 유적으로, 1972년 발굴되었으며, 면적은 약 24,000㎡에 달한다. 新開流 유적은 상?하 2층으로 나뉘는데 하층은 방사성탄소보정연대로 B.C. 4100년 무렵에 해당한다. 유적에서는 10여 기의 원형(圓形) 혹은 타원형(?圓形)의 물고기 저장움이 나왔는데, 움(竪穴) 안에는 물고기뼈가 가득 차 있었으며 그밖의 신석기문화 유적은 찾지 못했다. 출토유물 가운데에서는 물고기잡는 도구가 가장 풍부하며, 그 중에서도 세석기(細石器)가 가장 많아서 삼각형 원저촉(圓底鏃), 유엽형요저촉(柳葉形凹底鏃), 긁개, 새부리형 찌르개 등이 특징적인 유물이다. 뼈나 뿔로 만든 도구도 많고 복잡한데 물고기 잡는 창, 작살, 물고기..

09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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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국시대/고고학 세죽리 유적(寧邊 細竹里 遺蹟)

세죽리 유적(寧邊 細竹里 遺蹟) 평안북도 영변군 영변읍 세죽리에 있는 선사~고대 유적으로 청천강가의 하안충적층(河岸沖積層)에 있다. 1961년 홍수로 무너진 강가의 지층에서 유적을 찾아 고고학 및 민속학연구소에서 1962~63년에 걸쳐 2차례 발굴하였다. 발굴은 4개 지구에서 3개의 문화층이 확인되었고 집자리(住居址)는 27기가 나왔다. 아래로부터 1문화층은 신석기시대, 2문화층은 미송리-묵방리형(美松里-墨房里型)토기가 나오는 청동기시대 또는 고조선시기, 3문화층은 철기와 노끈무늬(繩蓆文) 토기가 나오는 고대 문화층으로 고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볼 수 있다. 신석기시대에 해당되는 1문화층에서는 집자리 1기(7호)와 포함층이 조사되었다. 움집터는 홍수에 일부 깎여나간 상태로 장축, 단축, 깊이가 4..

09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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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국시대/고고학 소주산문화(小珠山文化)

소주산문화(小珠山文化) 소주산문화는 크게 소주산하층문화·중층문화·상층문화로 대별되며 요동반도 지구의 신석기시대 문화를 대표한다. 소주산 하층문화 유적은 1930∼1940년대부터 알려지기 시작하였으며 1978년의 광록도(廣鹿島) 소주산유적, 유조구(柳條溝) 동산(東山), 대장산도(大長山島) 상마석(上馬石) 유적의 발굴을 통해 그 실체가 명확히 알려지게 되어 전형 유적의 이름을 따 1981년 소주산하층문화로 명명되었다. 소주산하층문화는 현재 요동반도지구의 가장 이른 시기 신석기문화이다. 주요 분포범위는 요동반도와 주위 도서이다. 소주산하층문화의 토기는 활석을 포함한 협사도(挾沙陶) 위주이며 기형은 대부분 기벽이 직선적인 통형관(筒形罐)이다. 이외에 목이 좁고 배가 부른 고복관(鼓腹罐)이나 분(盆), 발(鉢)..

09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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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국시대/고고학 수가리패총(釜山 水佳里貝塚)

수가리패총(釜山 水佳里貝塚) 부산광역시 강서구 범방동 가동 일대에 있는 패총으로, 김해시 장유면과 부산광역시 강서구의 행정구역이 경계를 이루는 지점에 위치한다. 발굴 당시 수가리패총의 소재지는 경상남도 김해군 장유면 수가리 가동마을이었으나 부산경남공동경마장이 건립되면서 행정구역이 변경되어 현재는 행정구역상 ‘부산광역시 범방동 가동패총’으로 유적명칭도 변경되었다. 그러나 수가리패총은 학사적으로 정착된 유적명이기 때문에 그대로 ‘수가리패총’으로 사용한다. 유적은 태백산맥의 남쪽 자락에서 남서쪽으로 뻗은 지맥의 동북쪽 말단에 입지하는데 동쪽에는 낙동강이 흐르고, 북쪽으로 낙동강의 상류에서 밀려온 토사가 퇴적되어 형성된 김해평야가 펼쳐져 있다. 즉, 해발 242.5m인 금병산의 북쪽사면과 김해평야가 분포하는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