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20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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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동예, 옥저, 낙랑 [스크랩] 한반도에 있다는 동예·옥저는 황하 이북에 있었다 (7부)

한반도에 있다는 동예·옥저는 황하 이북에 있었다 (7부) 와 등 중국의 여러 사서에 “신라는 고구리의 동남쪽에 있으며, 한나라 낙랑 땅에 있었다. 옥저(沃沮)·불내(不耐)·한(韓)·예(濊)의 땅을 차지하였으며 백제에 부용(附庸)하였다.”라는 기록이 있고, 에 “예는 북쪽으로 고구리와 옥저에 접하고, 남쪽은 진한과 접하고, 동쪽으로 대해, 서로는 낙랑에 접한다.”는 기록이 있다. 위 기록들에서 신라가 차지한 낙랑과 옥저·불내·한·예는 서로 인접한 지명임을 알 수 있는데, 이 중에서 불내는 고구리 동천태왕 때 위나라 관구검이 침략해 고구리의 도읍인 환도성(丸都城)을 불태우고 환도산에 이르러 불내성(不耐城)이라는 기념비를 세우고 돌아간 곳이라고 에 기록되어 있다. 그런 불내가 어디인지는 옥저·한·예의 위치를 ..

05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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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동예, 옥저, 낙랑 출토옷감서찾은 낙랑공주 '최리왕 낙랑국'

출토옷감서찾은 낙랑공주 '최리왕 낙랑국' 고조선은 신석기시대부터 양잠기술을 발전시켜왔다! 박선희 교수 | 기사입력 2011/12/05 [07:13] 평양 낙랑구역 무덤들에서는 해방 이전과 이후 많은 양의 누에천(실크)이 출토되었다. 직물은 독립적으로 또는 다른 복식유물의 한 구성부분으로 출토되었는데, 누에천이 가장 많은 양을 차지했다. 출토된 복식유물 가운데 직물자료는 당시의 사회와 경제수준을 가름할 수 있게 해 줄 뿐 만 아니라, 무덤 주인의 국적문제를 밝힐 수 있는 좋은 근거가 된다. 한사군의 하나인 낙랑군의 위치에 대하여 그동안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왔다. 낙랑군의 위치에 대한 학계의 견해는 기존의 대동강유역을 중심으로 본 평양설과 북한학자들에 의해 대두된 요동설, 그리고 요서지역에 위치할 것으로 보..

03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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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동예, 옥저, 낙랑 연해주 한민족사 ‘2300년 맥’ 찾았다…옥저·발해 ‘쪽구들’ 발견

연해주 한민족사 ‘2300년 맥’ 찾았다…옥저·발해 ‘쪽구들’ 발견 입력 : 2007.08.17 03:43:48 러시아 연해주에서 2300년 전의 옥저 온돌(쪽구들)과 발해 온돌이 한꺼번에 확인됐다. 6월28일부터 8월3일까지 러시아 조사단과 함께 연해주 체르냐치노 발해유적을 발굴한 한국전통문화학교 발굴단(단장 정석배)은 주거지 1기에서 발해 온돌과 옥저 온돌을 차례로 발굴했다. ◇옥저·발해 온돌이 한꺼번에=지난 7월22일이었다. 정석배 한국전통문화학교 교수의 눈이 빛났다. 발굴단은 이미 이 발해 주거지에서 발해시대 쪽구들(부분 온돌) 1기를 확인한 바 있다. 그때 확인한 발해 쪽구들의 길이는 4.5m가량이었고, 아궁이 일부와 ‘ㄷ’자 모양의 구들이 대부분 남아 있었다. 그런데 이날 발해인들이 버린 생활..

03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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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동예, 옥저, 낙랑 발해와 옥저의 땅, 연해주를 가다 < 하> 러시아 옥저 유적 [단독]고조선 청동투겁창, 러시아 연해주서 첫 발견

[단독]고조선 청동투겁창, 러시아 연해주서 첫 발견 김상운 기자 입력 2017-08-16 03:00수정 2017-08-16 03:00 발해와 옥저의 땅, 연해주를 가다 < 하> 러시아 옥저 유적 옥저에서 처음 발견된 청동투겁창… 기원전 4세기 고조선 유물로 추정 모피 무역 중심지였던 고조선… 연해주와의 교역 보여주는 증거 고립된 부족국가로 알려졌던 옥저… 부여와 교류한 개방 사회였음을 확인 러시아 연해주 아누치노 지역의 옥저 유적에서 발견된 고조선 청동투겁창. 길이 21㎝, 최대 폭 3.9㎝로 한반도에서 출토된 청동투겁창보다 큰 편이다. 강인욱 교수 제공 기원전 4∼3세기 고조선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청동투겁창(銅모·동모)이 러시아 연해주의 옥저 유적에서 처음 발견됐다. 옥저가 모피 등을 매개로 요..

03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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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동예, 옥저, 낙랑 발해와 옥저의 땅, 연해주를 가다 <상> 러 콕샤롭카 온돌 유적-발해의 ‘쪽구들’ 유적, 고구려 후예임을 밝힐 결정적 증거

발해의 ‘쪽구들’ 유적, 고구려 후예임을 밝힐 결정적 증거 김상운 기자입력 2017-08-15 03:00수정 2017-08-15 08:44 발해와 옥저의 땅, 연해주를 가다 러 콕샤롭카 온돌 유적 1일 러시아 연해주 콕샤롭카 발해 성터에서 김동훈 국립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사(왼쪽)와 니콜라이 클류예프 러시아과학원 극동연구소 선사고고실장이 2014년 발굴된 ‘제사 유구’를 살펴보고 있다. 이곳에서는 위구르계 토기가 출토됐다. 콕샤롭카=김상운 기자 sukim@donga.com 《“연해주에 들어선 최초의 고대 국가는 발해(渤海)였다.” 2012년 10월 블라디미르 쿠릴로프 러시아 극동연방대 부총장이 산운 장도빈 선생 기념비 제막식 때 남긴 연설이다. 사실 연해주는 이미 신석기 시대부터 한반도의 역사 강역이었다...

31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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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동예, 옥저, 낙랑 연해주 옥저 유적에서 나온 촉각식 동검/연해주 옥저 유적에서 나온 위나라 동전

연해주 옥저 유적에서 나온 촉각식 동검 연합뉴스 | 입력 2016.04.28. 09:57 (서울=연합뉴스) 러시아 연해주 두만강 유역의 옥저 유적에서 기원전 3~4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부여식 촉각식(觸角式) 동검. 고대 부족사회인 옥저가 부여와 교류한 증거라고 강인욱 경희대 교수는 설명했다. 2016.4.28 [강인욱 교수 제공] photo@yna.co.kr (끝) 출처; 연합뉴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428095716274 연해주 옥저 유적에서 나온 위나라 동전 연합뉴스 | 입력 2016.04.28. 09:57 (서울=연합뉴스) 러시아 연해주 두만강 유역의 옥저 유적에서 발견된 중국 위(魏)나라의 동전인 '천원일..

01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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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동예, 옥저, 낙랑 동예인 - 호랑이를 숭배한 동해안 사람들 - 東濊人

동예인 동의어 호랑이를 숭배한 동해안 사람들 다른 표기 언어 東濊人 목차 펼치기 1.강원도의 고대 부족 집단 2.고조선과 고구려의 영향 3.고려 건국 직전까지 세력이 이어지다 역사적으로 강원도는 산이 많아 농업 생산량과 인구가 적었다. 따라서 강원도를 기반으로 성장한 고대 왕조도 없었다. 그렇다고 고대 강원도에 사람이 살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비록 고구려, 백제, 신라처럼 큰 나라는 아니었지만, 나름대로의 문화를 가꾸며 살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동예(東濊)’라고 불렸다. 강원도의 고대 부족 집단 동예의 역사가 정확히 언제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는 확실히 알려져 있지 않다. 동예인들은 자신들의 기록을 남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역사를 알려면 아쉽게도 외부인인 중국인들이 만든 자료를 볼 수밖에 ..

01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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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동예, 옥저, 낙랑 옥저인 - 온돌을 만들어 사용한 한반도 북쪽 사람들 - 沃沮人

옥저인 온돌을 만들어 사용한 한반도 북쪽 사람들 沃沮人 목차펼치기 1.북옥저, 동옥저, 남옥저? 2.정직하고 순박한 사람들 3.온돌을 만들고 아편을 재배했던 옥저인 4.옥저인이 남긴 유산 함경도는 우리나라 역사와 지리 분야에서도 변방으로 취급되어 왔다. 이 지역은 한반도의 오지라고 할 수 있는 동북쪽 끄트머리에 있는 데다, 지형도 험준한 산지가 많아 다른 지역 사람들이 드나들기 힘들었다. 그래서 조선시대까지 함경도는 “(나라의 끝인) 삼수갑산에 유배를 간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낯설고 이질적인 지역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함경도 지방에도 오래전부터 사람이 살아왔고, 특히 옥저(沃沮)는 이 지역을 기반으로 한 고대 부족국가로 우리 역사에 확실한 이름을 새겼다. 북옥저, 동옥저, 남옥저? 옥저는 한 군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