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23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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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땅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 일본 고지도 약 200점 확인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 일본 고지도 약 200점 확인 손대성 입력 2021. 02. 19. 15:29 댓글 949개 독도재단 고지도 조사 결과 발표.."영유권 문제 중요 증거 자료" 대한민국 국경선 안쪽에 독도가 그려진 일로청한명세신도(1903) [독도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일본 스스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인정하는 일본 고지도 약 200점이 확인됐다. 경북도 출연기관인 독도재단은 지난해 동북아역사재단,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국회도서관, 국립해양박물관, 독도박물관 등 독도 유관기관, 대학 부설 연구소가 소장한 고지도 약 1천점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약 1천점 가운데 독도가 섬 형태로 나타난 지도는 약 400점이다. 독도재..

22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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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세움과 만듦과 가락 日전문가 "아버지 세대도 빠져든 한류 힘에 새삼 놀라"

日전문가 "아버지 세대도 빠져든 한류 힘에 새삼 놀라" 박세진 입력 2021. 02. 16. 16:39 댓글 335개 "지금의 일본 젊은이들에게 한글은 귀엽고 세련된 존재" (도쿄=연합뉴스) 박세진 특파원 = 지금 세대의 일본 젊은이들에게 한글은 귀엽고(사랑스럽고) 세련된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고 일본 전문가가 분석했다. 시즈오카(靜岡)현에 소재한 사립대학인 도코하(常葉)대의 후쿠시마 미노리 준교수는 16일 아사히신문 인터뷰를 통해 한일 관계가 징용공과 위안부 문제로 악화한 상황에서도 일본에서 한국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인기를 끌고 방탄소년단(BTS)을 비롯한 케이팝(K-POP)과 화장품, 음식문화의 인기도 식지 않는 '언밸런스'(불균형) 현상을 진단했다. 한일 양국의 젊은 층 문화에 정통한 사회학자..

22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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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세움과 만듦과 가락 중국 '선지', 일본 '화지'보다 뛰어난데.. 벼랑 끝 우리 한지

중국 '선지', 일본 '화지'보다 뛰어난데.. 벼랑 끝 우리 한지 김예진 입력 2021. 02. 16. 12:01 댓글 62개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부터 문체부 장관 명의 표창장과 상장, 방명록 등에 사용된 일반 종이를 전통한지로 대체하기로 하는 등 한지 살리기에 나선 것은, 그만큼 전통 한지가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다. 전통한지는 중국의 전통종이인 선지(宣紙), 일본의 화지(和紙)보다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데도 정작 판로를 찾지 못하고 있다. ◆유럽에서 찾는 한지 전통한지는 질기고 잘 찢어지지 않으며, 냄새가 향긋하고, 지질이 부드럽다. 또 통풍이 잘되고 여러가지 무늬를 넣어 제작할 수 있으며 물감을 들이기가 쉽다. 닥나무가 주 원료다. 원료와 제조방법에 따라 토착한지, 전통한지, 개량한지, 수록한지..

30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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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땅 "동해 표기 고지도에 눈이 번쩍"..아세안 韓대표부 5점 매입

"동해 표기 고지도에 눈이 번쩍"..아세안 韓대표부 5점 매입 성혜미 입력 2021. 01. 14. 18:52 수정 2021. 01. 14. 19:01 댓글 112개 자카르타 골동품점서 발견 뒤 외교부 예산 1천만원 지원받아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주아세안 한국 대표부가 현지 골동품점을 통해 한국과 일본 사이 바다를 동해(동양해), 한국해라고 표기한 고(古)지도 5점을 매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세안 한국대표부에 전시한 고지도 가리키는 윤상욱 공사참사관 [자카르타=연합뉴스] 고지도 매입·전시를 기획한 윤상욱 아세안 대표부 공사참사관은 14일 연합뉴스 특파원과 인터뷰에서 "외교관으로서 독도·동해를 알리는 데 늘 신경 썼고, 개인적으로 고지도에 관심이 많았다"며 ..

26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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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력사 '1000년 역사' 연등회,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00년 역사' 연등회,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민선희 기자 입력 2020. 12. 16. 22:28 댓글 8개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 연등회 등재 승인 한국을 대표하는 불교행사인 연등회가 16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사진은 지난 2019년 연등행렬의 모습.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민선희 기자 = 한국을 대표하는 불교행사인 '연등회'가 16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제15차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 정부간위원회(무형유산위원회)는 이날 연등회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를 승인했다. 국가무형문화재 122호 연등회는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는 불교행사로, 진리의 빛으로 세상을 비춰 차별없고 풍요로운 세상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문화..

24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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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력사 촛불 정부에서 부활한 조선총독부

촛불 정부에서 부활한 조선총독부 역사 적폐를 청산하는 일은 나라 기초를 다시 세우는 일이다. 오종홍 기자 | 승인 2020.09.12 12:41 조선총독부 부역자 비판했다고 출간금지 내린 교육부와 한중연 대한민국에는 국학은 존재하지 않고 일본 국학이 지배, 통치 중 죽은 친일파도 청산해야 하나 더 시급한 것은 산 친일파 청산 반민족행위자 특별조사위원회를 다시 설치하여 역사 바로 세워야 ▲서기2013.03.25. 서울 국립극단에서 도올 김용옥 선생이 노자강의를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도올은 일본에는 국학이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국학이 없다고 지적했다. 한국에는 국학이 없다 “일본에서는 국학이 특별한 의미가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단순한 것이 아니다. 일반명사가 아니다. 아주 복잡하다. 일본은 무사 시대부터..

24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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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력사 도올 김용옥, ‘식민사관으로 우리 역사 보면 안 돼

도올 김용옥, ‘식민사관으로 우리 역사 보면 안 돼 ’역사복원을 위해 국학 대토론을 벌여야 한다. 오종홍 기자 | 승인 2020.10.06 17:05 다산 정약용은 중국 는 깊이 읽었지만, 우리 고전은 안 읽어 국가가 아닌 서자 신분인 유득공이 발해 역사를 써야 하는 비극 만 제대로 파악해 봐도 한사군은 서북한이 아닌 요동 지역 일제 치하 일인이 쓴 우리 통사에 갇혀 벗어나지 못하는 대한민국 수많은 가능성 열어두고 끊임없이 가설을 세워서 대토론을 해야 ▲도올 김용옥 선생이 서기2018.10.28. 서울 국립극단에서 노장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자료: 도올티비 갈무리 서울대학 국사학과, 연세대, 고려대 역사학 출신 교수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 역사학회가 한국고대사학회다. 이 집단이 사실상 우리 고대사를 쓰..

24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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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력사 감사원도 일본 극우파가 장악했나

감사원도 일본 극우파가 장악했나 감사청구에 피감기관이 써 준 대로 답변한 감사원은 존재 의미를 상실했다. 박찬우 기자 | 승인 2020.09.28 17:22 미사협의 국립중앙박물관의 가야전시 감사청구에 책임 회피한 감사원 국립중앙박물관이 써준 대로 일본 극우파를 대변하는 답변으로 일관해 전시회에 어떤 세력이 개입했는지에 대한 감사청구는 학설 다툼이 아냐 미사협 불복해 청구내용 정리해서 다시 감사해 줄 것을 감사원에 청구 ▲조선개국 4353.04.22. 서울 삼청동 감사원 앞에서 '미사협' 등 역사시민사회 단체 대표들이 감사청구 접수에 앞서, 국립중앙박물관의 가야전시 비판 및 성토 대회를 갖고 있다. (사) 미래로가는바른역사협의회(미사협, 상임대표 박정학)은 지난 4월 22일 ‘국립중앙박물관의 가야본성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