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0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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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고대사의 진실을 찾아서] 韓 "단군신화·웅녀와 일치" 주장 "홍산문화 주역은 예맥족.. 고조선의 모태"/만주 역사 주역 중 동호·숙신은 중국에 同化

"홍산문화 주역은 예맥족.. 고조선의 모태" 이선민 선임기자 입력 2016.05.18. 03:08 댓글 2개 [고대사의 진실을 찾아서] 韓 "단군신화·웅녀와 일치" 주장 요하문명과 홍산문화는 한국고대사와 관련해서도 주목받고 있다. 종래 단군신화와 고조선의 무대를 주로 한반도 안에서 찾아왔는데 1980년대 이후 중국 내몽골과 요령성 일대의 고고학적 발굴 성과가 한국에 알려지면서 일부 고고·역사학자와 재야 연구자들이 이를 고조선·단군과 연결해 이해하기 시작한 것이다. 아직까지 대부분의 주류 고대사 학자들은 이런 견해에 유보적이고 비판적이지만 점차 학계에 확산되면서 동조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요하문명이 중국의 화하족(華夏族)이 아니라 북방민족이 만들었다고 본다. 몽골, 만주, 시베리아 동부, 한반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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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고대사의 진실을 찾아서] [1] 동이族은 우리 조상인가 "중국 신화 속 치우가 한민족 선조" 주장도/[고대사의 진실을 찾아서] [1] 동이族은 우리 조상인가 "동쪽의 여러 이민족 부르던 통칭 특정 ..

"중국 신화 속 치우가 한민족 선조" 주장도 이선민 기자 입력 2016.03.23. 03:05 댓글 0개 [고대사의 진실을 찾아서] [1] 동이族은 우리 조상인가 중국 산동반도의 동이와 만주·한반도의 동이(東夷)를 같은 종족으로 보는 견해도 일찍부터 제기됐다. 중국 서북부에서 수렵 생활을 하던 동이가 동쪽으로 이동해서 한 갈래는 산동반도로 들어갔고, 다른 한 갈래는 만주·한반도로 진출했다는 것이다. 1950년대 역사학자 김상기 교수는 진시황 이전 시대, 산동·회하 유역의 동이와 만주·한반도의 동이(예맥족)가 동족계 또는 동일문화계라는 가설을 제기했다. 이런 영향 때문인지 중국 고대신화에서 산동 지역의 동이와 관련된 존재로 나오는 치우(蚩尤), 염제(炎帝) 신농(神農)씨, 순(舜)임금 등을 우리 민족의 기..

0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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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민족정통성과 민족정기 회복을 위해 ‘Korea’를 ‘Corea’로

민족정통성과 민족정기 회복을 위해 ‘Korea’를 ‘Corea’로 ‘Japan’의 J 보다 뒤로 한 일본의 의도적 날조 기사입력: 2014/06/17 [14:26]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설문해자(說文解字), 사기(史記) 등에서는 우리 배달 동이겨레를 여러 명칭으로 적어 놓았다. 여(黎) 이(夷) 맥(貉) 묘(苗) 만(蠻) 예(濊) 융(戎) 적(狄) 등이 그렇다. 삼성기(三聖記: 元董仲 찬)에 기록된 ‘구한족(九桓<韓>族)’은 중국 이십오사(二十五史)가 ‘구이(九夷)’라 표현한 우리겨레이다. 또 설문(說文)이나 한문자전에서는 이(夷)를 “동방에 사는 사람, 큰 활, 어질고 오래살며, 인(仁)과 같은 글자, 죽지 않는 군자의 나라” 등으로 풀이하고 있다. 예기(禮記) 왕제편에선 “동방을 이(夷) 즉, ..

0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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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한국사는 상(商)나라와 밀접한 예맥족이 만든 ‘동이사(東夷史)’다”

“한국사는 상(商)나라와 밀접한 예맥족이 만든 ‘동이사(東夷史)’다” 세계일보 입력 : 2014-11-06 11:57:38 수정 : 2014-11-06 15:10:05 ‘동이 한국사-한국 고대사의 모든 비밀’ 펴낸 이기훈 “한·중·일은 같은 뿌리” 한국의 상고사를 되찾아온 ‘동이 한국사-한국 고대사의 모든 비밀’의 저자 이기훈 교사.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누가복음 19:40). 군사독재가 판을 치던 1980년대 대학가 써클(동아리)에서 흘러나온 성경 구절이다. 당시 서울의 대학가는 학생들이 던지는 돌과 전투경찰이 쏘아 대는 최루탄으로 만날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지식인과 언론이 침묵하는 공간에 대학생들이 던지는 돌들이 민주주의를 절규한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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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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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조선인도 일본인도 아니었다"…해방 공간의 재일조선인사

"조선인도 일본인도 아니었다"…해방 공간의 재일조선인사 [신간] 재일조선인 3세 역사학자 정영환 교수 저서 번역·출간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2019-09-15 07:00 송고 해방 공간의 재일조선인사© 뉴스1 재일조선인 3세 역사학자인 정영환 일본 메이지가쿠인(明治學院)대학 교수가 해방 이후부터 1950년 6·25전쟁 발발까지 재일조선인의 생존 과정을 추적했다. 저자는 재일한국인을 "조선사람도 일본사람도 아닌 '강제노동'에 종사할 수밖에 없었던 경계인"이라고 표현했다. 재일조선인은 1945년 해방 당시 197만여 명에 달했으나 5년 뒤인 1950년에는 54만여 명으로 급감했다. 이들은 일제 패망 이후에 미군정인 연합국 총사령부와 일본 정부로부터 탄압을 받았다. 연합국 총사령부(GHQ)는..

25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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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내 이름은 따냐..한반도·연해주·카자흐·우즈벡 유랑한 '고려인'입니다 [커버스토리]

내 이름은 따냐..한반도·연해주·카자흐·우즈벡 유랑한 '고려인'입니다 [커버스토리] 송윤경 기자 입력 2019.05.25. 06:00 댓글 127개 [경향신문] 고려인 정 따냐씨의 가족은 5대에 걸쳐 러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유랑해왔다. 지금은 남편, 두 자녀와 함께 10년째 한국에서 살고 있다. 지난 19일 경기 안산시에 있는 따냐씨 집에서 그의 가족사를 들었다. 왼쪽부터 따냐씨, 딸 이미연씨, 남편 이 비아체슬라브씨. 권도현 기자 할머니는 때때로 마당 아궁이에 큰 가마솥을 올리고 옥수수를 삶았다. 그럴 때면 손자, 손녀들은 마당에 모여 신나게 옥수수를 먹었다. “할머니의 눈에서 ‘사랑’이 보였어요. 손자, 손녀들 배불리 먹이려고 늘 노력하셨던 거, 그게 생각나요.”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 외곽의 시골..

14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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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블록버스터 다큐’ KBS 몽골리안 루트/ '몽골리안 루트' 정체를 드러내다

‘블록버스터 다큐’KBS 몽골리안 루트 입력 : 2001.01.30 16:57:43 -제작기간 3년 6개월, 제작비 10억…방송사상‘최고’- 모처럼 TV화면이 좁게 느껴질만한 대형 다큐멘터리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KBS 1TV가 오는 2월6일부터 방송(매주 화 밤 10시)하는 ‘몽골리안 루트’는 제작기간 3년6개월, 제작비 10억여원이 투입된 8부작 대하 문명다큐멘터리다. 제작기간은 물론 제작비 역시 방송사상 최고를 기록한 작품. 북남미와 유라시아 대륙에 걸쳐 있는 20개국을 현장취재했고, 세계적인 인류학자와 고고학자·생물학자 등 70여명의 석학을 인터뷰했으며, 사용된 테이프만도 30분짜리 700개에 달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1만5천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우리 민족의 뿌리인 ‘몽골리안’의 이동과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