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26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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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력사 '1000년 역사' 연등회,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00년 역사' 연등회,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민선희 기자 입력 2020. 12. 16. 22:28 댓글 8개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 연등회 등재 승인 한국을 대표하는 불교행사인 연등회가 16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사진은 지난 2019년 연등행렬의 모습.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민선희 기자 = 한국을 대표하는 불교행사인 '연등회'가 16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제15차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 정부간위원회(무형유산위원회)는 이날 연등회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를 승인했다. 국가무형문화재 122호 연등회는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는 불교행사로, 진리의 빛으로 세상을 비춰 차별없고 풍요로운 세상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문화..

24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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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력사 촛불 정부에서 부활한 조선총독부

촛불 정부에서 부활한 조선총독부 역사 적폐를 청산하는 일은 나라 기초를 다시 세우는 일이다. 오종홍 기자 | 승인 2020.09.12 12:41 조선총독부 부역자 비판했다고 출간금지 내린 교육부와 한중연 대한민국에는 국학은 존재하지 않고 일본 국학이 지배, 통치 중 죽은 친일파도 청산해야 하나 더 시급한 것은 산 친일파 청산 반민족행위자 특별조사위원회를 다시 설치하여 역사 바로 세워야 ▲서기2013.03.25. 서울 국립극단에서 도올 김용옥 선생이 노자강의를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도올은 일본에는 국학이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국학이 없다고 지적했다. 한국에는 국학이 없다 “일본에서는 국학이 특별한 의미가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단순한 것이 아니다. 일반명사가 아니다. 아주 복잡하다. 일본은 무사 시대부터..

24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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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력사 도올 김용옥, ‘식민사관으로 우리 역사 보면 안 돼

도올 김용옥, ‘식민사관으로 우리 역사 보면 안 돼 ’역사복원을 위해 국학 대토론을 벌여야 한다. 오종홍 기자 | 승인 2020.10.06 17:05 다산 정약용은 중국 는 깊이 읽었지만, 우리 고전은 안 읽어 국가가 아닌 서자 신분인 유득공이 발해 역사를 써야 하는 비극 만 제대로 파악해 봐도 한사군은 서북한이 아닌 요동 지역 일제 치하 일인이 쓴 우리 통사에 갇혀 벗어나지 못하는 대한민국 수많은 가능성 열어두고 끊임없이 가설을 세워서 대토론을 해야 ▲도올 김용옥 선생이 서기2018.10.28. 서울 국립극단에서 노장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자료: 도올티비 갈무리 서울대학 국사학과, 연세대, 고려대 역사학 출신 교수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 역사학회가 한국고대사학회다. 이 집단이 사실상 우리 고대사를 쓰..

24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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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력사 감사원도 일본 극우파가 장악했나

감사원도 일본 극우파가 장악했나 감사청구에 피감기관이 써 준 대로 답변한 감사원은 존재 의미를 상실했다. 박찬우 기자 | 승인 2020.09.28 17:22 미사협의 국립중앙박물관의 가야전시 감사청구에 책임 회피한 감사원 국립중앙박물관이 써준 대로 일본 극우파를 대변하는 답변으로 일관해 전시회에 어떤 세력이 개입했는지에 대한 감사청구는 학설 다툼이 아냐 미사협 불복해 청구내용 정리해서 다시 감사해 줄 것을 감사원에 청구 ▲조선개국 4353.04.22. 서울 삼청동 감사원 앞에서 '미사협' 등 역사시민사회 단체 대표들이 감사청구 접수에 앞서, 국립중앙박물관의 가야전시 비판 및 성토 대회를 갖고 있다. (사) 미래로가는바른역사협의회(미사협, 상임대표 박정학)은 지난 4월 22일 ‘국립중앙박물관의 가야본성 전..

24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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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력사 한중연, 사료날조해 중화노예사관 퍼뜨려

한중연, 사료날조해 중화노예사관 퍼뜨려 국학 연구는 안하고 중화노예사관을 전파하는 한중연은 해체돼야한다. 김상수 | 승인 2020.10.16 19:36 글: 김상수(작가, 연출가, 미술가) 한국학중앙연구원, 방물을 고려가 송에 바친 조공물로, 일본이 고려에 바친 조공을 토산물로 날조해 번역 국사편찬위원회, 고려는 중국에 조공하지도 않았다는데 조공했다고 날조 조선총독부 식민주의 사관 추종이 만들어낸 역사 참극 고려는 역동적인 해양제국이었고, 대 중국관계에서도 황제국 ▲ 고려시대 활달한 문명의 교류는 오늘 ‘코리아’ ‘꼬레’로 세계가 명명하고 있듯이 고려시대 때 해외에 나라가 알려졌음을 뜻한다. 고려는 고려청자,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 고려대장경(高麗大藏經), 고려금속활자, 고려불화, 고려인삼 등 문물의 ..

19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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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력사 바른역사단체들, 국립중앙박물관 가야전시에 뿔났다/중앙박물관 가야전시, 일본극우파 위한 것 밝혀져

바른역사단체들, 국립중앙박물관 가야전시에 뿔났다 가야사를 일본에 팔아먹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 오종홍 기자 | 승인 2020.02.14 18:59 국립중앙박물관 ‘가야본성’ 전시회는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이 장악 가야 역사 전하는 우리사료는 배제, 허구의 로 해설해 놓아 '황제국 야마토왜가 제후국 백제에게 영토를 하사했다'는 신뢰 이런 가야전시회를 일본에서도 진행 예정, 버젓이 역사매국행위 자행 ▲용산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실 입구.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장과 관련자들은 '가야본성'이라는 이름으로 가야역사를 알리는 기획전시를 하고 있다. 일제조선총독부사관과 역사전쟁을 벌인 독립투사들의 역사관을 버리고, 총독부사관으로 덧칠해놨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가야본성’이라는 주제로..

0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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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력사 [강진원 칼럼]고대 한국사 ‘올바른 역사로 복원해야!!’

[강진원 칼럼]고대 한국사 ‘올바른 역사로 복원해야!!’ 환국, 신시배달국, 고조선, 납북 부족국가, 삼국시대, 통일신라와 발해시대, 고려, 조선...대한민국의 유구한 역사 등록날짜 [ 2019년10월15일 11시05분 ] ■ 神話로 恥部된 한국 고대사 ‘환국, 신시배달국, 고조선’ 역사를 다시쓰자. ■ 정부와 학계, 국민이 나서서 예산과 연구역량, 국민적 결집을 통해 올바른 한국 고대사 복원작업을 해 나아가야.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古代史(고대사)를 기록해 나아가는 한 중 일 삼국은 판이하게 다르다 먼저 한국은 단군조선과 그 이전 역사인 “환국(桓國) 환인(桓仁) 7대(BC 7199~BC 3899, 재위년수 : 3,301년)” 과 “신시배달국 환웅(桓雄) 18대(BC 3898~BC 23..

0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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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력사 동북아고대역사학회, '동북아문명과 백두산' 주제 학술대회 개최

동북아고대역사학회, '동북아문명과 백두산' 주제 학술대회 개최 유수인 입력 2020.06.18. 10:40 댓글 0개 동북아문명과 백두산의 관계 조명 [쿠키뉴스] 유수인 기자 = 동북아고대역사학회는 지난 6월 13일 천안 국학원에서 ‘동북아문명과 백두산’이라는 주제로 제3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백두산 일대에서 펼쳐진 상고고대 역사문화의 주역이 한민족이었음을 근대 지식인들의 백두산 인식 문제, 백산신앙의 내용과 일본으로의 전파 문제, 백두산 일대에서 시작된 한민족사의 기원 문제 등을 통해 살펴봤다. 이날 이명종 강릉원주대 교수는 ‘1910~1920년대 식민지조선 지식인들의 백두산=단군발상지론과 만주=단군강역론’을 발표했다. 이명종 교수는 “백두산을 단군의 발상지, 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