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01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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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북)조선 북중 국경이 '천지개벽' 하고 있다 [한반도 브리핑] 무역제재와 3월 5일 청년광산

북중 국경이 '천지개벽' 하고 있다 [한반도 브리핑] 무역제재와 3월 5일 청년광산 박종철 경상대학교 교수 2019.09.30 17:13:02 북중 국경이 '천지개벽' 하고 있다 소설과 수치 사이에서 2017년 이후 주요 대북 제재로 수출입 관련 석탄, 철(광석) 등 주요 광산물 수입 금지(2270, 2321, 2397호)와 섬유, 해산물, 조업권 등 수입 금지(2371, 2397호)를 꼽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대북 수출 분야에서는 기계, 철강, 금속류(2397호) 및 원유와 정제유 제한(각 400만 배럴과 50만 배럴, 2397호) 등이 있다. 더불어 포괄적 경제협력 관련 북한과의 합작‧합영 등 경협사업 금지(2375호), 해외파견 북한노동자 고용허가 금지(2397호), 대북 금융지원 금지(2321호..

16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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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북)조선 北, 조선왕궁습격 125주년에 "日, 사죄는 커녕 경제보복"

北, 조선왕궁습격 125주년에 "日, 사죄는 커녕 경제보복" 송고시간 | 2019-07-23 11:40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북한은 23일 125년 전 일본의 조선왕궁 무력점령을 상기하면서 일본이 과거에 대한 사죄 대신 한국에 대해 부당한 경제보복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갑오년의 피타는 절규는 일제의 만고죄악을 고발한다' 제목의 정세론 해설에서 "조선왕궁습격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을 마구 유린한 특대형 범죄행위"라고 규정했다. 조선왕궁습격은 1894년 7월 23일 일본군이 경복궁을 점령하고 고종을 사실상 포로로 잡은 사건이다. 노동신문은 "이것은 일본이 우리 민족 앞에 저지른 죄악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면서 "그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우리 인민은 ..

11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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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북)조선 [글로벌 돋보기] 호주인이 겪은 북한은? 北남성 “남한 여성과 결혼하고 싶어”

[글로벌 돋보기] 호주인이 겪은 북한은? 北남성 “남한 여성과 결혼하고 싶어” 北 "간첩행위 호주인" vs 알렉 시글리 "스파이 아냐" 최근 북한에 억류됐던 호주인 유학생 알렉 시글리가 풀려난 뒤 처음으로 입장을 내놨습니다. 시글리는 10일 트위터에 "내가 스파이라는 북한의 주장은 매우 분명한 거짓"이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내가 북한 전문매체인 NK뉴스에 전달한 자료는 블로그에 공개했던 것들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알렉 시글리는 지난해 4월부터 김일성종합대학에 유학해 조선 문학 석사 과정을 밟아왔습니다. 북한에 사는 유일한 호주인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던 그는 지난달 말 갑자기 북한 당국에 체포됐습니다. 북한은 열흘쯤 뒤인 7월4일 시글리를 석방했습니다. 그러면서 시글리가 "인터넷을 통해 모략선전행..

05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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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북)조선 러시아 찾은 김정은 "이번 방러, 첫 단계일 뿐"

러시아 찾은 김정은 "이번 방러, 첫 단계일 뿐"(종합3보) 등록 2019-04-24 15:52:19 하산역서 꽃다발·빵·소금 등으로 환영 받아 하산역 검문소 인근 '러시아-조선 우호의집' 방문 25일 푸틴과 정상회담…27일까지 블라디 체류 【서울=뉴시스】24일 연해주 남단 하산스키 하산을 통해 러시아에 입성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하산역에서 올레크 코줴먀코 연해주주지사(오른쪽)와 알렉산더 코즐로프 극동개발부 장관(가운데)의 영접을 받고 있다. (사진출처=연해주 주정부 홈페이지) 2019.04.24. 【서울=뉴시스】김난영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북러 정상회담을 위해 러시아에 입성했다. 북한과 러시아 간 정상회담은 지난 2011년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 간 정상..

19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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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북)조선 크렘린궁 "김정은 위원장, 4월 하반기 러시아 방문"

크렘린궁 "김정은 위원장, 4월 하반기 러시아 방문"(종합2보) 송고시간 | 2019-04-18 21:12 "푸틴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 만날 것"…북러 정상회담 공식 확인 2011년 양국 정상회담 이후 8년만…비핵화 협상 관련 공조 과시할 듯 김정은 국무위원장(왼쪽)과 푸틴 대통령 [장현경,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월 하반기에 러시아를 방문한다고 크렘린궁이 18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크렘린궁은 이날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내놓은 보도문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북한 지도자 김정은을 만날 것"이라면서 "푸틴 대통령의 초청으로 김정은 위원장이 4월 하반기에 러시아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김 위원장의 구체적 방문 시기와 ..

06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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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북)조선 장대-화려함에 파스텔톤 도배.. "체제선전 위한 거대 세트장"

장대-화려함에 파스텔톤 도배.. "체제선전 위한 거대 세트장" 입력 2018.06.30. 03:00 수정 2018.06.30. 03:08 댓글 49개 [토요기획]서방건축가가 본 계획도시 평양의 건축물 [동아일보] 북한 평양 지하철 영광역의 내부 모습. 아름답고 화려한 건축으로 유명하다. 세밀하게 조각된 흰색 기둥이 천장을 받치고 있다. 고풍스럽고 웅장한 러시아 모스크바 지하철역에서 영감을 얻어 1987년 지어졌다. 사진 출처 가디언 홈페이지 “여기가 두바이야, 플로리다야.” 북한 평양 문수대 실내외 물놀이장을 찾은 영국 건축가 올리버 웨인라이트 씨는 입이 딱 벌어졌다. 반짝반짝 빛나는 크리스털 천장, 인공바위에 부딪혀 하얗게 일어나는 물보라들, 형형색색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며 깔깔거리며 웃는 아이들, ..

12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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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북)조선 [전문] 466단어 북미 합의문, '폼페이오' 이름 콕찝어

[전문] 466단어 북미 합의문, '폼페이오' 이름 콕찝어 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메일보내기 2018-06-12 21:17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호텔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동합의문에 서명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캡처=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즈 홈페이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호텔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공동합의문을 발표했다. 영문 466단어로 구성돼 있는 합의문에는 양 정상 외에 딱 한 명의 이름이 등장한다. 바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 출신으로 트럼프의 참모이면서 유일하게 김정은과 독대한 사람이다. 그의 어깨에 두 나라 운명이 걸려있다면 지나친 비약일까?..

11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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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북)조선 [북·미대화 D-1]"김정은 이후 평양 시민 '경제 열망' 커졌다"

[북·미대화 D-1]"김정은 이후 평양 시민 '경제 열망' 커졌다" 싱가포르 | 박은경 특파원 입력 2018.06.10. 22:17 수정 2018.06.10. 23:46 댓글 107개 [경향신문] ㆍ평양서 12년째 워크숍 여는 싱가포르 비영리 단체 ‘조선교류’ 대표 제프리 시 싱가포르의 비영리 단체 ‘조선교류’(대표 제프리 시·위 사진)가 지난달 평양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한 경제 관련 워크숍에 130여명의 북한인들이 참석했다. 여성들의 참여가 두드러진다(가운데 사진). 이날 참석자들은 회사 로고와 관련한 강의를 듣고 직접 디자인해보기도 했다(밑 사진). 조선교류(Choson Exchange) 제공 ‘비즈니스우먼 되고 싶다’는 김일성종합대학 여학생 소망 듣고 2007년부터 북한서 경제·경영 강의 이젠 매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