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25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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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연변조선족자치주,만주-간도,연해주 만주 - 위키백과, Manchuria - Wikipedia

만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 문서의 내용은 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이 문서를 편집하여,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표기해 주세요. 검증되지 않은 내용은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내용에 대한 의견은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2013년 11월) 다른 뜻에 대해서는 만주 (동음이의)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만주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차이나에 대해서는 만주향 문서를, 만저우궈에 대해서는 만주국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진한 붉은색은 동북(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 지방이고, 조금 연한 부분은 내몽골 자치구 동부 지역, 가장 연한 부분은 외만주이다. 만주(만주어: 만주, 중국어 간체자: 满洲, 정체자: 滿洲, 병음: Mǎnzhōu 만저우[*], 러시아어: Маньчжурия 만주리야[*], 영어:..

23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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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연변조선족자치주,만주-간도,연해주 조선족 자치주 공짜로 주어진 것 아니다/연변 조선족 자치주

조선족 자치주 공짜로 주어진 것 아니다 입력 2004.10.18. 11:39 수정 2004.10.18. 11:39 [오마이뉴스 김태경 기자] ▲ 연변조선족자치주 초대 주장(州長)이었던 주덕해의 기념비. 연변대학 뒤쪽 공원에 있다. ⓒ2004 오마이뉴스 김태경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성립을 중국 정부의 시혜로 생각하는 견해가 있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우리 민족의 피와 땀으로 얻어낸 것이다. 연변조선족자치주는 1952년 9월3일 "자치구"로 출범했다. 그러나 1955년 4월 자치주로 격하됐다. 초대 주장(행정책임자)인 주덕해는 애초 길림성의 장백현과 흑룡강성 남부의 닝안현 까지 포함하는 "성급" 자치구를 생각했다. 현재 연변조선족 자치주 면적 4만3559㎢의 2배 정도 되는 넓이였다...

20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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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연변조선족자치주,만주-간도,연해주 “고려인 한 서린 땅… 정부는 왜 연 해주 유적 방치하나”

“고려인 한 서린 땅… 정부는 왜 연해주 유적 방치하나” 입력 : 2018-12-16 23:20 ㅣ 수정 : 2018-12-17 02:52 ‘고려인 3세’ 송지나 러 극동연방대 교수 박물관 사실상 버려져… 학계도 무관심 안중근·조명희 기념비 사후 관리 부실 “여행업계, 고증없이 사실화 안타까워… 한국 정부가 직접 유적 발굴·관리해야” ▲ 송지나 러시아 극동연방대 교수가 16일 고려인 독립 운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서울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러시아 프리모르스키(연해주) 일대에는 아직도 고려인들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어요. 1937년 이오시프 비사리오노비치 스탈린(1878~1953)이 고려인 17만여 명을 중앙아시아로 이주시키며 크라스키노(연추) 한인마을을 탱크로 파괴했지만 지금도 ..

27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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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연변조선족자치주,만주-간도,연해주 한 글자로 본 중국 | 마지막 회 | 蒙 말발굽 소리 사라진 칭기즈칸의 고향 《네이멍구자치구》

한 글자로 본 중국 | 마지막 회 | 蒙 말발굽 소리 사라진 칭기즈칸의 고향 《네이멍구자치구》 글·사진 김용한|중국연구가 yonghankim789@gmail.com 입력2017-10-15 09:00:01 천하무적의 맹장 여포와 그의 적토마가 달리던 땅. 세계 최대 정복자 칭기즈칸을 배출한 땅. 그러나 오늘날의 내몽골은 ‘사람은 늘고 가축은 줄어든’ 흔한 현대 도시일 뿐이다. 서투른 개발로 초원은 사막이 되고, 지하자원을 캐내 간 현장엔 지독한 오염만 남았다. 몽골 전사의 후예들은 말한다. 돈 벌어 아파트 사고 싶다고. 여행 중 내몽골 출신 중국인을 만났을 때, 나는 물었다. “와~ 그러면 너도 어릴 때 말 타고 다녔어?” 그는 어이없다는 듯 대답했다. “아니거든?! 내몽골도 이제 차 타고 다니거든!” 훗..

27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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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연변조선족자치주,만주-간도,연해주 한 글자로 본 중국 | 헤이룽장성 黑 검은 용이 휘도는 白山黑水의 땅

한 글자로 본 중국 | 헤이룽장성 黑 검은 용이 휘도는 白山黑水의 땅 글 · 사진 김용한|중국연구가 yonghankim789@gmail.com 입력2017-08-13 09:00:01 중국에서 중화학공업이 가장 먼저 발달한 헤이룽장성은 그 때문에 중국에서 가장 낙후한 공업지대가 됐다. 스스로 약점을 잘 알기에 산업구조를 선진화하고, 금융·물류업, IT 서비스 분야를 육성하며, 러시아·몽골 등과의 교류에 나서지만 성과는 쉽게 나타나지 않는다. 대제국 청나라를 세운 근거지 헤이룽장은 이제 러시아, 몽골, 남북한, 일본, 미국 등 주변국들의 공존공영에서 새로운 길을 찾고 있다. 여행 가이드북의 대명사 ‘론리 플래닛’은 헤이룽장 여행의 첫 번째 하이라이트로 중국 최북단 마을 모허(漠河)를 꼽으며 이렇게 설명했다...

27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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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연변조선족자치주,만주-간도,연해주 한 글자로 본 중국 黑龍江 아골타의 꿈, 누르하치의 기개가 서린 땅

한 글자로 본 중국 黑龍江 아골타의 꿈, 누르하치의 기개가 서린 땅 글 · 사진 김용한 입력2017-08-13 09:00:01 헤이룽강은 이름 그대로 검은 용처럼 동북아시아를 휘감고, 양대 강국인 중국과 러시아 국경을 가른다. 추운 북방, 산은 항상 눈에 덮여 있어 희고, 차디찬 강은 검푸르다(白山黑水). 1122년 금나라 아골타(阿骨打)는 이곳에서 2만 병력을 일으켜 베이징을 함락시켰고, 500여 년 뒤 누르하치(努爾哈赤)는 이곳에서 정명(征明)의 기치를 들어올렸다. 아골타와 누르하치의 후손들은 이제 낙후된 중화학공업 도시를 털고 금융, 물류 중심의 동북아 경제 허브로 달려가고 있다. 신동아 2017년 8월 호 글 · 사진 김용한 출처;http://shindonga.donga.com/Series/3/9..

15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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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연변조선족자치주,만주-간도,연해주 민족의 모자이크 유라시아-부랴트인

민족의 모자이크 유라시아 부랴트인 영원한 노마드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부랴트인 - 영원한 노마드 (민족의 모자이크 유라시아,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인구 약 620,000명 러시아 연방에 461,389명, 이 중, 부랴트 공화국에 286,839명 몽골 45,087명, 중국 8,000명 (출처: 2010년 인구조사, 2006년 China Radio International) 지역 부랴트 공화국은 러시아연방 내 동시베리아 지역 바이칼 호수 남동쪽에 위치. 서쪽으로는 투바공화국, 북쪽으로는 이르쿠츠크, 동쪽으로는 자바이칼 지방, 남쪽으로는 몽골과 접경. 언어 부랴트어(알타이어족 몽골어군), 몽골어, 러시아어 문화적 특징 샤머니즘, 라마교, 러시아정교 주로 샤머니즘과 라마교를 믿었으나 구소련과 몽골의..

15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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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연변조선족자치주,만주-간도,연해주 민족의 모자이크 유라시아-오로치인

민족의 모자이크 유라시아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오로치인 [Orochi] 오로치인 우리도 곰과 호랑이의 후손 [ Orochi ] 외국어표기 Орочи(러시아어) 명칭 오로치 인구 596명(2010 러시아 인구조사) 지역 러시아 하바롭스크 변강주 동부 언어 러시아어, 오로치어 문화적 특징 수렵 · 어로에 의존하는 전통문화, 철과 나무를 다루는 공예 발달 목차 아무르강 유역의 또 다른 ‘나니’ 사라지고 있는 오로치어 시호테-알린 산맥에서 발생한 오로치인 사냥, 어로, 채집으로 살아온 오로치인 오로치인의 혼인과 가족제도 두루마기가 기본인 전통의상 생선을 주로 먹는 오로치인 계절마다 다른 집에 살았던 오로치인 손재주가 뛰어난 오로치인 모든 곳에 정령이 있다고 믿었던 오로치인 호랑이와 곰의 후손, 오로치인 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