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28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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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만주와 한반도 中 백두산 인근 북중 접경서 2만년 전 구석기 유물 발견

中 백두산 인근 북중 접경서 2만년 전 구석기 유물 발견 차병섭 입력 2021. 03. 24. 14:06 댓글 51개 "중국서 발견된 가장 큰 돌날 몸돌..세계적으로 드문 예" 백두산 인근에서 발견된 2만년 전 '돌날 몸돌' [신화통신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선양=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중국 당국이 북한과의 접경지역인 백두산 인근에서 약 2만년 전 구석기 시대 유물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중국신문망 등 중국매체에 따르면 최근 지린성 옌볜(延邊) 조선족자치주 허룽(和龍)시 난핑(南坪)의 두만강 기슭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들에 의해 대형 '돌날(Blade) 몸돌'이 발견됐다. 난핑은 북한 함경북도 무산과 도로 통상구(口岸)를 통해 연결되는 곳이다. 구석기 시대에는 몸돌에서 나뭇잎 모양..

24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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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만주와 한반도 [자박자박 소읍탐방] 하늘에서 거대한 불덩이가..5만년 비밀 벗은 별똥별 마을

[자박자박 소읍탐방] 하늘에서 거대한 불덩이가..5만년 비밀 벗은 별똥별 마을 최흥수 입력 2021. 03. 03. 04:30 수정 2021. 03. 03. 09:22 댓글 113개 합천 초계·적중면 초계분지와 옥전고분군 합천 초계면과 적중면은 둥그렇게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이다. 한국지질연구원은 지난해 시추 조사를 통해 5만년 전 거대한 운석이 충돌하면서 이렇게 독득한 지형이 형성됐다고 밝혔다. 우주의 비밀이 하나씩 밝혀질 때마다 신비의 영역은 그만큼 줄어든다. 달에 계수나무가 자라고 토끼가 떡방아를 찧는다는 이야기는 이제 유치원생에게도 먹히지 않는다. 꿈 하나가 사라진다. 대신 그 아이들은 화성에서 살 수도 있으리라는 가능성을 꿈꾼다. 지난달 미국의 탐사로버 퍼시비어런스가 화성에 착륙하는 순간을 ..

19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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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만주와 한반도 흑룡강성 하얼빈 염가강유적(옌자강유적, 黑龍江 閻家崗 / Yanjiagang Site)

유적명 옌자강유적(黑龍江 閻家崗 / Yanjiagang Site) 중국 헤이룽장黑龍江 성 하얼빈哈爾濱 시 서남쪽 25㎞ 옌자강에 위치한다. 이 유적은 쑹화松花 강과 윈량허運粮河 강 사이의 해발 146m인 제2단구에 있으며, 윈량허 강에서는 10m높이에 있다. 1982년~1985년까지 조사하여 사람 머리뼈, 석기, 짐승 화석, 뼈연모, 불탄 뼈, 재층 등을 찾았다. 옌자강유적은 A, B, C 3구역에서 20여 개의 시굴 구덩이 조사되었으며, 그중 B구역의 지층이 비교적 완벽하게 남아 있다. 층위는 5층으로 구분되며 위로부터 제5층은 30~50㎝ 두께의 검은 갈색 부식토층이다. 제4층은 135~145㎝ 두께의 노란 갈색의 황토층이다. 윗부분은 비교적 단단하고 아랫부분은 잔모래로 비교적 무르다. 제3층은 45..

19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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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만주와 한반도 길림성 유수시 주가유방유적, 유수인(위슈인, 楡樹人)

위슈인(楡樹人) 1951년 中國 吉林省 楡樹市 大于鄕 周家油坊村 남쪽의 송화강(松花江) 기슭에서 발견된 화석이다. 2점의 인류 두골(頭骨) 화석 조각과 1점의 정강이뼈 화석이 발견되어 楡樹人이라고 명명되었으며, 이와 함께 대량의 포유동물 화석이 채집되었다. 이 유적은 1977년 2월 고고학자와 지질학자 등으로 구성된 연합발굴팀이 7개 지점을 발굴하여 석기, 골기, 맘모스 상아 제품 70여 점, 각종 동물 화석 400여 점을 발견하였고, 연구 결과 楡樹人은 후기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로 판명되었다. 이 유적의 발굴은 安圖人과 함께 길림성(吉林省) 구석기시대 고고학의 공백을 메꾸어 주고, 중국 동북 지방에서의 고인류 활동의 흔적을 찾는 데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하였다. 이 유적은 1961년 길림성 문물보호단위..

1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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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만주와 한반도 길림성 안도현 석문산유적(스먼산유적, 吉林 石門山遺蹟 / Shimenshan Site), 안도인

유적명 스먼산유적(吉林 石門山遺蹟 / Shimenshan Site) 중국 지린吉林 성 안투安圖 현 밍웨明月 진의 동남쪽으로 2.5㎞ 떨어진 스먼 산의 동굴에 위치한다. 이 동굴은 1964년에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이 동굴의 남쪽으로는 부얼하퉁허布爾哈通河강이 흐르며, 이 강에서 25m 높은 곳에 자리한 제2단구에 있다. 유적의 지층은 위에서부터 아래로 4개 층으로 나뉜다. 제4층은 두께 11㎝의 짙은 회색 모래자갈층으로 안산암, 석회암자갈돌이 있으며 들말, 말사슴 등 짐승 화석이 나왔다. 제3층은 두께 61㎝의 회황색 점토층으로 점토 중 작은 자갈돌이 있으며 이들은 화강암, 석회암, 석영으로 이루어져있다. 이 층의 짐승 화석은 비교적 많아 털코뿔소, 들말, 동북들말, 말사슴 등이 나왔다. 제2층은 두께 5..

1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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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만주와 한반도 요녕성 해성시 소고산 선인동유적[셴런둥유적(遼寧 仙人洞遺蹟 / Xianrendong Site)]

유적명 셴런둥유적(遼寧 仙人洞遺蹟 / Xianrendong Site) 설명 중국 랴오닝遼寧 성 하이청海城 시 동남쪽 30㎞ 지점에 자리한 샤오구小孤 산부근의 동굴에 위치한다. 이곳은 첸산千山 산맥 서쪽 가장자리의 구릉지대이며, 랴오난遼南 산의 일부분이다. 유적 앞에는 랴오허遼河 강의 지류인 하이청허海城河 강이 흐른다. 굴 입구는 하이청허 강에서 약 1m 높이로 늦은 갱신세에 형성되었다. 1981년 발견하여 같은 해 시굴조사 되었으며, 1983년·1990년·1993년 3차에 걸쳐 정식 발굴되었다. 지층은 1차 발굴에서 5개 층이 확인되었는데, 위로부터 제5층은 모난 자갈돌, 흑갈색 점토질 고운 모래층으로 신석기, 청나라~현대 층이 섞여 있다. 제4층은 갈색 점토질 고운 모래층으로 약간의 석기와 짐승 화석이..

13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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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만주와 한반도 단양금굴구석기유적(丹陽金窟舊石器遺蹟)

단양금굴구석기유적(丹陽金窟舊石器遺蹟) 선사문화문화재 | 유적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에 사람이 살았던 석회암 동굴. 시도기념물. 이칭 단양구낭굴구석기유적 분야 선사문화 유형 문화재, 유적 시대 선사-석기 지정기관 충청북도 지정부류 시도기념물 지정번호 제103호 정의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에 사람이 살았던 석회암 동굴.시도기념물. 키워드 동굴유적 단양제천선사유적군 개설 충청북도 기념물 제103호. 이 유적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른 시기(약 70만 년 전)부터 3000년 전까지 사람이 살았던 석회암동굴 유적으로 해발 135m 높이에 있다. 동굴은 깊이 80m, 너비 6m, 높이 90m에 다다르고, 사람이 살기에 넉넉하며, 나들이가 남쪽 한강을 앞으로 바라보고 있어..

1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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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만주와 한반도 단양 수양개 유적(丹陽 垂楊介 遺蹟), ‘눈금을 새긴 돌제품’ 출토, 사람 얼굴 모양 추정 돌조각 발견

출처; http://portal.nrich.go.kr/kor/journalUsrDtlView.do?menuIdx=801&idx=&d_idx=246 유적명(한글) 수양개유적 남한강유역 곳곳에서의 구석기 흔적들 남한강은 우리나라 중부지역을 관통하는 한강의 큰 지류로, 강원도 오대산에서 발원하여 양평군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합류하여 한강이 된다. 상류는 비교적 높은 산악 지대를 흐르는 급류천이며, 단양을 지나면서 강폭이 넓어지고 유속이 느려지며 완만한 곡선을 이루면서 하류 지역으로 흐른다. 단양을 지난 강변에는 하안단구(River terrace) 위에 제4기 지질층(고토양층)이 넓게 분포하고 있다. 남한강 상류지역인 강원도 영월, 충북 제천·단양에는 조선계 석회암층이 널리 발달되어 구석기인들의 생활 터전이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