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2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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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세계 인류 최초의 상징 기호?..12만년전 소뼈서 인위적 흔적 발견

인류 최초의 상징 기호?..12만년전 소뼈서 인위적 흔적 발견 윤태희 입력 2021. 02. 04. 13:31 수정 2021. 02. 04. 16:51 댓글 115개 [서울신문 나우뉴스] 인류 최초의 상징 기호?…12만년전 소뼈서 인위적 흔적 발견 이스라엘에서 12만 년 전 현생인류(호모사피엔스)가 날카로운 돌로 기호를 새겨넣은 동물 뼈 화석이 발견됐다. 4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예루살렘포스트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히브리대 등 국제연구진은 중서부 람라의 중석기 유적에서 발굴한 동물 뼈 조각에서 6개의 평행하지 않은 새김(조각) 흔적을 발견했다. 길이 3.8~4.2㎝의 이들 조각이 새겨진 뼈는 당시 중동 지역에서 흔히 서식한 안콜소(오소록스)라는 거대한 멸종 소의 것으로 추정된다.(사진=요지 ..

2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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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세계 “혼혈 흔했나”…4만8000년 전 네안데르탈인 치아화석서 현생인류 흔적

“혼혈 흔했나”…4만8000년 전 네안데르탈인 치아화석서 현생인류 흔적 입력 : 2021.02.01 17:22 ㅣ 수정 : 2021.02.01 17:30 영국령 저지섬 동굴에서 110년 전쯤 발굴됐던 네안데르탈인의 치아 화석 십여점을 다시 분석한 결과, 현생인류인 호모사피엔스의 특징도 함께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나 두 종의 혼혈이 생각보다 흔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1910년과 1911년 저지섬 생브렐라드에 있는 동굴 안에서 한 작은 화강암 바위 윗부분에서 발굴된 치아 화석 13점은 처음에 네안데르탈인 1명에게서 나온 것으로 추정됐지만 영국 연구진에 의한 새로운 분석 연구에서 적어도 2명의 개인에게서 나온 것이라는 결론이 내려졌다. 게다가 두 사람의 치아는 모두 현대 인..

30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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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세계 현생인류가 그린 가장 오래된 돼지 벽화 발견

현생인류가 그린 가장 오래된 돼지 벽화 발견 이근영 입력 2021. 01. 14. 04:06 수정 2021. 01. 15. 08:26 댓글 192개 인니 동굴서 4만5천년 전 그린 것으로 측정 2019년 발견된 멧돼지 벽화보다 1천년 앞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리앙 테동게 동굴에서 발견된 돼지 벽화는 현생인류가 그린 가장 오래된 그림으로 연대측정됐다. ‘사이언스 어드밴시스’ 제공 인도네시아 동굴에서 현생인류가 그린 가장 오래된 돼지 벽화가 발견됐다. 앞서 발견된 멧돼지 그림보다 1천년 앞선다. 오스트레일리아 그리피스대 애덤 브럼 교수 연구팀은 14일(한국시각) “인도네시아 현지 연구팀과 함께 술라웨시섬의 석회동굴 두 곳에서 각각 4만5500년 전과 3만2천년 전에 그려진 동물 그림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26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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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세계 길이만 12km..아마존 열대우림서 1만2000년 된 벽화 발견

길이만 12km..아마존 열대우림서 1만2000년 된 벽화 발견 윤태희 입력 2020. 11. 30. 11:31 댓글 761개 [서울신문 나우뉴스] 길이만 12㎞…아마존 열대우림서 1만2000년 된 벽화 발견(사진=AFP 연합뉴스) 아마존 열대우림 외진 곳에서 약 1만2500년 된 벽화가 발견됐다.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일요판 옵서버에 따르면, 영국과 콜롬비아 공동 고고학 연구팀은 지난해 콜롬비아 치리비케테 국립공원의 한 절벽에서 인간과 동물을 형상화한 벽화를 발견했다. 이 선사시대 그림의 폭은 12.87㎞ 정도나 돼 발견 장소는 ‘고대인들의 시스티나 성당’으로도 불린다. 왜냐하면 시스티나 성당은 르네상스 시대 거장 미켈란젤로가 높이 20m의 천장에 그린 세계 최대 크기의 벽화로 유명하기 ..

1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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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세계 南阿 석기시대, 생각보다 2만년 빨라

南阿 석기시대, 생각보다 2만년 빨라 송고시간2012-07-31 11:06 南阿 석기시대, 생각보다 2만년 빨라 (서울=연합뉴스) 아프리카에서 후기 석기시대가 시작된 시기는 지금까지 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2만년이나 빠르다는 사실이 고대 유물들에 의해 새로 밝혀졌다고 라이브사이언스 닷컴과 사이언스 데일리가 30일 보도했다. 미국 볼더 소재 콜로라도 주립대(UCB) 과학자들은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스와질랜드 접경 지역의 보더 동굴에서 발굴된 유물들을 조사한 결과 약 4만4천년 전에도 인류가 뼈로 도구를 만들고 염료와 구슬, 독(毒)까지도 만들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립과학원회보(PNAS) 최신호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산(San)족이 등장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시기보다 수천년이나 앞선 지층에서 타조..

14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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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세계 불가리아 바초키로 동굴서 4만5천년 전 인류 뼈 발견

불가리아 바초키로 동굴서 4만5천년 전 인류 뼈 발견 CBS노컷뉴스 이재웅 기자메일보내기 2020-05-14 07:39 호모 사피엔스 유럽 진출 시기 앞당겨 뼈 도구와 개인 보석 등 유물 다량 발견 (사진=MPG 홈페이지 캡처) 불가리아의 동굴에서 4만5천년 전 현생인류의 뼛조각이 발견됐다. 인류의 유럽 진출 시기를 앞당길 수 있는 고고학적 발견이다. AFP 통신은 13일(현지시간) 불가리아 북부 바초 키로 동굴에서 발견된 현생 인류의 치아와 뼛조각이 약 4만5천년 전 것으로 판명됐다고 보도했다. 국제 연구팀은 바초 키로(Bacho-Kiro) 동굴에서 인류의 뼈와 치아, 석기, 뼈를 이용해 만든 도구와 장신구, 수천 개의 동물 뼈를 발굴했다. 방사성탄소연대측정 결과 유물은 4만3천650년에서 4만6천94..

17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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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세계 매머드 60마리 이상 뼈로 지은 빙하시대 원형 구조물 발굴

매머드 60마리 이상 뼈로 지은 빙하시대 원형 구조물 발굴 송고시간2020-03-17 15:27 엄남석 기자 약 2만5천년 전 수렵·채집 구석기 인류 고정 구조물 지어 매머드뼈 원형구조물 발굴 현장 [알렉산더 프라이어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엄남석 기자 = 약 2만5천년 전 빙하기에 수렵·채집 생활을 하던 선사 인류가 수십마리의 매머드 뼈로 지은 원형 구조물이 러시아 서부 보로네시 인근의 돈강 옆에서 발굴돼 학계에 보고됐다. 매머드 뼈로 지은 원형 구조물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평원 일대에서 약 70개가 발견됐지만 어떤 용도로 쓰였는지 밝혀지지 않아 왔다. 이번에 발굴된 구조물은 가장 크고 오래된 것으로 용도를 둘러싼 수수께끼를 풀 수 있는 작은 단서를 제공해주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19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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