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1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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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발의 글 《우리 겨레 력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4. 조선 4.12 〈고조선의 중심지는 어디? 강단사학과 재야사학 패수(浿水) 위치 놓고 격론〉~ 4.13 〈<진짜고대사> 한나라 식민기관, 낙랑군 하북성 북경..

4.12 2016년 6월 23일 조선pub 〈고조선의 중심지는 어디? 강단사학과 재야사학 패수(浿水) 위치 놓고 격론〉 이상흔 조선pub 기자 『동북아역사재단, 고조선의 영토 찾기 토론회 개최 6월 21일 동북아역사재단 주최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언론회관에서 '고조선과 한의 경계 패수는 어디인가?'라는 주제로 상고사 토론회가 열렸다. 왼쪽부터 박준형 박사(연세대 동은의학박물관), 김종서 박사(한국과 세계의 한국사교육을 바로잡는 사람들의 모임), 공석구 한밭대 교수(사회자), 심백강 박사(민족문화연구원), 이후석 박사(숭실대). 고대 고조선(古朝鮮)과 한(漢)나라의 국경선 역할을 했던 ‘패수(浿水)’가 어디인지를 고증하는 역사학계의 토론회가 열렸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지난 6월 2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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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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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발의 글 《우리 겨레 력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4. 조선 4.6 〈"고조선 건국 주도 세력은 한강서 농사짓던 韓부족"〉~ 4.9 〈이상흔의 재(嶺) 너머 이야기 "은(殷)은 우리 민족이 세운 나라… 기자 조선..

4.6 2010년 8월 25일 조선일보 기사 〈"고조선 건국 주도 세력은 한강서 농사짓던 韓부족"〉 김기철 기자 '고조선 연구서' 펴낸 원로 사회학자 신용하 교수 『"곰 숭배하던 맥부족과 동맹 만주의 예부족 끌어안아… 농경생활 가장 먼저 시작 '뾰족밑 빗살무늬토기' 발명" '고조선은 한강을 중심으로 한 한(韓)부족이 만주지역의 예(濊)부족·맥(貊)부족과 연합해서 세운 국가로 '한'부족은 대대로 고조선의 제왕을 배출하면서 국가 형성을 주도했다.' 원로 사회학자 신용하(73·사진) 한양대석좌교수가 최근 고조선(古朝鮮)의 기원을 다룬 연구서 '고조선 국가 형성의 사회사'(지식산업사)를 펴냈다. 독립협회, 신채호·박은식의 사회사상 등 민족운동사와 독도 영유권 연구에 앞장섰던 신 교수가 2002년 서울대를 정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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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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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발의 글 《우리 겨레 력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4. 조선 4.4 〈고조선 심장부를 가다. 단군 어머니 웅녀(熊女)의 자취, 우하량 곰뼈를 찾아라〉~ 4.5 〈2400년 전 청동거울 ‘신비한 비밀’〉

4.4 2008년 4월 7일 신동아 통권 583호(p328~368) 〈고조선 심장부를 가다. 단군 어머니 웅녀(熊女)의 자취, 우하량 곰뼈를 찾아라〉 이정훈 동아일보 출판국 전문기자 ● 우하량에서 나온 여신상과 곰발 토기, 그리고… ● 우하량은 제사와 정치를 펼치는 웅녀족의 ‘아크로폴리스’ ● 우하량 돌무덤에서 나온 새는 봉황인가 삼족오인가 ● 서기전 2000년에 만들어진 삼좌점 석성의 ‘치’ ● 요하문명이 중국 최초의 용을 내놓았다는 왜곡 ● 중국 역사학은 ‘저수지’, 한국 역사학은 ‘외줄기’ ● 앙소 문화와 홍산 문화, 고조선과 하-상-주 왕조의 갈등 ● 고대에는 요동반도가 조선반도, 요동반도 동쪽 바다가 동해 ● 요서 문명은 황하 문명에 밀려 한반도로 들어왔다 ● 한4군이 요동반도에 있었다는 것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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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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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발의 글 《우리 겨레 력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4. 조선 4.1 〈“고조선은 중국 내몽고 자치구에 있었다” 고고학적 발굴과 중국 사료로 추적한 고조선의 비밀〉~ 4.3 〈국립중앙박물관 역사코미디 그..

4. 조선 4.1 2006년 신동아 10월호 통권 565 호 (p268 ~ 291) 2006년 10월 4일 〈“고조선은 중국 내몽고 자치구에 있었다” 고고학적 발굴과 중국 사료로 추적한 고조선의 비밀〉 이정훈 동아일보 신동아 편집위원 ● 단군은 백두산에 고조선을 세우지 않았다 ● 하가점에서 요서지방으로 내려온 고조선 ● 기자조선과 낙랑국은 고조선의 거수국 ● 마한은 고조선, 신라와 백제는 고구려의 거수국 ● 고조선 문명은 중국 문명보다 먼저 청동기시대 열었다 ● 고조선도 춘추시대 겪으며 붕괴해갔다 ● 문헌 고증주의와 반도사관이라는 족쇄 ● 단조(鍛造)술 개발에서 뒤졌던 고조선 『중국이 준비해온 동북공정(東北工程)의 실체가 속속 드러나면서 ‘그 대책을 마련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호 ‘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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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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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발의 글 《우리 겨레 력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3. 배달국 3.4 〈정경희 교수, “홍산문화는 배달국 문화이자, 한국 선도문화”〉~ 3.7.2 〈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 ⑩ 中에 세운 고조선 ..

3.4 2016년 11월 14일 브레인미디어 〈정경희 교수, “홍산문화는 배달국 문화이자, 한국 선도문화”〉 『한국 상고사 부정하는 동북공정 논리의 오류와 위험성 지적 지난 12일 부산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에서 ‘제9회 한국선도의 역사와 문화 학술대회’가 열렸다. 이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정경희 교수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동아시아의 마고문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정경희 교수는 동북공정의 핵심논리가 지닌 오류와 위험성을 지적했다. 정 교수는 “동북공정 논리에 따르면 한국은 은나라의 해외속지(점령지)인 기자조선으로 출발하여, 위만조선, 한사군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렀으며, 한국에는 고유문화가 없고 중국 은나라 예제문화를 전달받아 발전했다는 것이다. 단군조선의 역사를 비롯한 한국 상고사를 부정하는 논리를 내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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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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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연재/'좋은벗들'의 역사특강〈청년, 역사를 만나다〉 [한민족 시원, 만주]동방 르네상스를 꿈꾸다 (1)‘제5의 문명’ 요하는 ‘중화’역사엔 없었다

‘제5의 문명’ 요하는 ‘중화’역사엔 없었다 등록 :2010-01-28 15:24수정 :2012-09-17 16:29 [한민족 시원, 만주]동방 르네상스를 꿈꾸다 (1) 용 옥 토기 주거지 등 중국문화 최초 상징 뿌리 BC 6천년 한반도-요하 단일 문화권, 유물 증거 https://www.youtube.com/watch?v=s4wZRGS_QQM&feature=player_embedded 최근에 요하문명에 대해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 하기 시작했다. 한국방송 ‘역사스페셜’( 2009년 8월29일 방영)이 방송된 뒤에 많은 사람한테 전화를 받았다. 어떤 역사 교사가 전화를 해서 “학교에서 어떻게 가르쳐야 되느냐”고 묻더라. 아직 역사 교과서에는 단군이 신화로만 나오는데, 단군의 실체에 대해 학생들이 물어보고,..

27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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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고구려(고려,고리) [이정훈 기자의 ‘딥 인사이드’]3년 전 중국 동북공정의 실체 최초 폭로한 ‘신동아’의 현장 취재-광개토태왕비 앞에는 發福 비는 잔돈만 수북이…

[이정훈 기자의 ‘딥 인사이드’] 3년 전 중국 동북공정의 실체 최초 폭로한 ‘신동아’의 현장 취재 광개토태왕비 앞에는 發福 비는 잔돈만 수북이… 이정훈 동아일보 신동아 편집위원 hoon@donga.com 입력2006-09-06 16:32:00 2006.09.01 통권 564 호 (p328 ~ 353) 신동아 ● 만리장성이 압록강까지 있었다고 왜곡한 중국 ● 사파리가 된 북한, 중국에 돈 내고 이를 구경하는 한국인 ● 중국, 抗日·抗美援朝에 이어 抗韓援朝(한국에 대항해 북한을 지원함) 준비 중 ● 중국 도교 건물터를 고구려 첫 수도 왕궁건물터라 주장 ● 장군묘로 불리던 무덤을 주몽묘라고 강변 ● 주몽이 이끈 졸본부여는 고구려와 따로 존재했다 ● ‘장군총은 주몽의 무덤이며 하늘에 제사 지내던 곳’ ● 주몽..

26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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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력사 대륙사관으로 바라본 우리 역사

대륙사관으로 바라본 우리 역사 이성규│단국대 몽골학과 교수 sglee@dankook.ac.kr│ 2009.04.01 통권 595호(p662~665) 몽골에 가 보기 전에는 몽골은 한국보다 위도가 높고, 해발 고도가 높으니 당연히 산에 나무가 빼곡하게 차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막상 현장에 가 보니 해발 2000~3000m가 넘는 높은 산꼭대기에도 초원이 펼쳐져 있었다. 백문이불여일견(百聞而不如一見)이란 고사성어가 실감났다. 홍산문화(紅山文化)라는 말을 듣고 막연히 붉은 산과 관련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중국 내몽골 적봉시(赤峰市)에 가서 홍산을 보고 나서야 비로소 왜 홍산문화인지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이정훈 기자는 추측보다는 기자정신에 입각해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본다. 역사에 분명하게 기록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