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1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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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발의 글 《우리 겨레 력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5. 여러나라 시대 5.7.1 〈1000년의 시간을 넘어… 中 둔황 석굴에서 만난 고구려·신라·고려인들〉~ 5.14 〈부여는 만리장성 북쪽에 있었다〉

5.7.1 2013년 7월 6일 조선일보 〈1000년의 시간을 넘어… 中 둔황 석굴에서 만난 고구려·신라·고려인들〉 이선민 선임기자 『고구려·신라·백제·고려인 인물상 무더기로 확인 동양 고대 문화의 보고(寶庫)인 중국 둔황 석굴에서 삼국시대부터 고려까지 고대 한국인의 복식과 의관(衣冠), 생활상을 보여주는 인물상이 무더기로 확인됐다. 깃털 네 개 조우관 쓴 고구려인, 말을 탄 신라 사신, 사신 따르는 고려 짐꾼… 둔황 석굴에서 확인된 고대 한국인 인물상. 왼쪽은 막고굴 제138굴의‘유마힐경변’에 들어 있는 고구려인으로 깃털을 네 개 꽂은 조우관(鳥羽冠)을 썼다. 가운데는 막고굴 제61굴의‘오대산도’의 부분 그림인‘신라송공사’에서 말을 탄 사신이다. 오른쪽은 역시‘오대산도’의 일부인‘고려왕사’에서 사신을 ..

댓글 야발의 글 2021. 4. 11.

1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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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우리 겨레 력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5. 여러나라 시대 5.3 〈설득력 더해가는 '삼국의 대륙존재설'〉~ 5.6 〈“고구려 수도 평양은 북한땅에 없었다” 거란 역사서 ‘요사(遼史)’ 의 놀라..

5.3 2008년 3월 17일 플러스코리아 〈설득력 더해가는 '삼국의 대륙존재설'〉 이종호(과학저술가) 『기록에 나타난 고대 천문현상 관측지 추적 일반적으로 고대의 사서에는 자연의 특이 현상들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자연스럽지 않은 자연의 변화가 인간과 사회의 운명과 직결된다는 고대인들의 믿음 때문이다. 기록된 자연 현상 중에서도 특히 천문현상은 매우 중요한 가치가 있다. 사서의 기록은 위정자나 집필자의 주관에 의해 선별되고 변조되며 후대에 갈수록 윤색될 수 있다. 그러나 천문현상은 큰 틀에서 뉴턴의 자연법칙에 의해 일어나기 때문에 사서에 기록된 내용을 정확하게 검증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다. 후대에 가더라도 변조가 불가능하고 설사 조작이 있었다고 해도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다...

21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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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고구려 금관의 정치사] 고구려 금관의 정치사 - 안악 3호 무덤벽화 복식의 국적 /금테 두른 백라관과 고국원왕

고구려 금관의 정치사 안악 3호 무덤벽화 복식의 국적 목차 1) 무덤 주인공 부부의 관모와 머리모양 2) 무덤 주인공 부부의 겉옷양식 3) 무덤 남주인공의 허리띠양식 4) 무덤 여주인공의 신발모양 5) 무덤 행렬도에 보이는 갑옷과 투구양식 안악 3호 무덤은 1949년 북한학자들에 의하여 발굴 조사되었고, 200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다. 이 고분은 황해남도 안악군 오국리에 위치해 있는데, 발굴당시는 안악군 룡순면 유순리였고, 1957년도 발굴보고서를 낼 당시는 류설리였다.1) 이 고분이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무덤의 주인에 대하여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논의의 쟁점은 동수묵서명에 대해 한국, 북한, 중국, 일본학계에서 무덤 주인의 국적이나 정체에 대해 서로 다르게 해석하는 데 있다. 발굴 ..

16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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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연재/홍원탁의 동아시아역사 바로보기 칠지도/광개토왕 비문 : 한반도에서 싸우는 야마도 병사들

칠지도/광개토왕 비문 : 한반도에서 싸우는 야마도 병사들 홍원탁 승인 2005.05.10 00:00 [홍원탁의 동아시아사 바로보기] King Kwang-gae-to’s Stele 백제는 근초고왕-근구수왕(346-84)의 전성기가 지나고, 고구려는 광개토대왕(391-413)이 등장한다 전장에서의 백제의 처지는 역전되었다. 아신왕은 백제의 생존을 위해, 아직 정복자의 기세가 생생하게 살아있는 신생 야마도 왕국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함을 느꼈다. 397년, 아신왕은 태자 전지(腆支)를 호무다 (오오진) 조정으로 보낸다. 광개토왕 비문을 보면, 고구려 군대가 392년과 396년에는 백제를 초토화시켰으나, 그로부터 수년 후인 400년과 404년에는 용감한 야마도 병사들이 백제 편에서 고구려와 열심히 싸우는 모습이 ..

15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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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연재/홍원탁의 동아시아역사 바로보기 백제: 마한 지역에 건국한 부여-고구려분파

백제: 마한 지역에 건국을 한 부여-고구려의 분파 홍원탁 승인 2005.04.05 00:00 [홍원탁의 동아시아사 바로보기] Paekche: An Offshoot of the Puyeo-Koguryeo in Ma-han Land 거의 대부분의 일본 사학자들은, 야마토 왕국이 4세기 중 어느 때인가 일본열도에 수립되었다는 설을 받아드릴 수 밖에 없기 때문에(그 전제 하에 자신들이 즐기는 얘기를 전개하기 위해), 백제와 신라 역시 4세기 중에 수립되었다고 억지 주장을 한다. 하지만 야마토 조정이 797년과 815년에 편찬 완료한 속일본기와 신찬성씨록의 기록들은, 백제가 4세기 중에 세워졌다는 현대 일본 사학자들의 주장과는 명백하게 상치한다. 4세기 이전의 삼국사기 기록을 모조리 못 믿겠다는 일본 사학자들의 ..

14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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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연재/홍원탁의 동아시아역사 바로보기 예맥 퉁구스와 말갈-여진 퉁구스의 연합

예맥 퉁구스와 말갈-여진 퉁구스의 연합 홍원탁 승인 2005.03.30 00:00 [홍원탁의 동아시아역사 바로보기] The Union of the Ye-mack Tungus and the Mohe-Ruzhen Tungus 광개토왕대왕 이후, 고구려는 250여년간 흑수말갈을 포함하여 동부 만주의 말갈족 전체를 지배하게 되었다. 그 결과, 말갈 병사들이 고구려가 멸망 하는 순간까지 고구려를 위해 싸웠던 기록들이 여러 정사(正史)에 나타난다. 발해(689-926)의 출현은 예맥 퉁구스와 말갈-여진 퉁구스가 다시 한번 연합을 하여 200년 이상 만주 전역을 지배한 왕국을 유지했음을 의미한다. 말갈-여진의 금과 청나라가 출현하면서 순수한 예맥-퉁구스의 존재는 한반도에 한정되게 되었으며, 만주에 남게 된 예맥 친족..

28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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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0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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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시대/단군조선 “고조선은 중국 내몽고 자치구에 있었다”

“고조선은 중국 내몽고 자치구에 있었다” 고고학적 발굴과 중국 사료로 추적한 고조선의 비밀 이정훈 동아일보 신동아 편집위원 hoon@donga,com 신동아 2006년10월호 통권 565 호 (p268 ~ 291) 입력2006-10-04 10:57:00 ● 단군은 백두산에 고조선을 세우지 않았다 ● 하가점에서 요서지방으로 내려온 고조선 ● 기자조선과 낙랑국은 고조선의 거수국 ● 마한은 고조선, 신라와 백제는 고구려의 거수국 ● 고조선 문명은 중국 문명보다 먼저 청동기시대 열었다 ● 고조선도 춘추시대 겪으며 붕괴해갔다 ● 문헌 고증주의와 반도사관이라는 족쇄 ● 단조(鍛造)술 개발에서 뒤졌던 고조선 중국이 준비해온 동북공정(東北工程)의 실체가 속속 드러나면서 ‘그 대책을 마련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