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19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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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북)조선 크렘린궁 "김정은 위원장, 4월 하반기 러시아 방문"

크렘린궁 "김정은 위원장, 4월 하반기 러시아 방문"(종합2보) 송고시간 | 2019-04-18 21:12 "푸틴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 만날 것"…북러 정상회담 공식 확인 2011년 양국 정상회담 이후 8년만…비핵화 협상 관련 공조 과시할 듯 김정은 국무위원장(왼쪽)과 푸틴 대통령 [장현경,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월 하반기에 러시아를 방문한다고 크렘린궁이 18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크렘린궁은 이날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내놓은 보도문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북한 지도자 김정은을 만날 것"이라면서 "푸틴 대통령의 초청으로 김정은 위원장이 4월 하반기에 러시아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김 위원장의 구체적 방문 시기와 ..

30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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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남)한국 놀랍도록 닮은 김구·문재인의 ‘평양 연설’/[평양공동선언] '9월 평양공동선언' 전문

놀랍도록 닮은 김구·문재인의 ‘평양 연설’ 태그: 김구, 통일, 평화, 문재인, 평양연설 youtu.be/oIf2gsRh7Z4 평화와 통일을 향한 우리 민족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9월 19일 평양 능라도경기장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남한 대통령으로서는 사상 처음으로 평양 시민들을 향해 연설을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평양 시민들은 물론이고 온 민족과 전 세계를 향해 우리 민족의 새로운 앞날을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문 대통령의 연설은, 70년 전인 1948년 4월 22일 평양에서 분단 반대와 통일정부를 외친 백범 김구 선생의 연설과 기본적인 뼈대 면에서 유사합니다. 김구 선생도 문 대통령과 똑같은 심정으로, 그리고 비슷한 방법으로 연설했습니다. 두 지도자의 연설을 비교하는 이야기가 동영상..

06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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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북)조선 장대-화려함에 파스텔톤 도배.. "체제선전 위한 거대 세트장"

장대-화려함에 파스텔톤 도배.. "체제선전 위한 거대 세트장" 입력 2018.06.30. 03:00 수정 2018.06.30. 03:08 댓글 49개 [토요기획]서방건축가가 본 계획도시 평양의 건축물 [동아일보] 북한 평양 지하철 영광역의 내부 모습. 아름답고 화려한 건축으로 유명하다. 세밀하게 조각된 흰색 기둥이 천장을 받치고 있다. 고풍스럽고 웅장한 러시아 모스크바 지하철역에서 영감을 얻어 1987년 지어졌다. 사진 출처 가디언 홈페이지 “여기가 두바이야, 플로리다야.” 북한 평양 문수대 실내외 물놀이장을 찾은 영국 건축가 올리버 웨인라이트 씨는 입이 딱 벌어졌다. 반짝반짝 빛나는 크리스털 천장, 인공바위에 부딪혀 하얗게 일어나는 물보라들, 형형색색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며 깔깔거리며 웃는 아이들, ..

11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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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북)조선 북, 김정은 출국 대대적 보도 "새로운 북-미 관계 수립"

북, 김정은 출국 대대적 보도 "새로운 북-미 관계 수립" 입력 2018.06.11. 08:37 수정 2018.06.11. 14:36 댓글 0개 '노동신문' 11일치 1·2면 사진 16장 곁들여 전면 보도 북·미관계, 평화체제, 비핵화 3대 의제 강조 [한겨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려고 싱가포르로 떠나기 전인 10일 오전 평양 국제비행장에서 열린 환송 의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한 11일치 1면. 노동신문 갈무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려고 “10일 오전 중국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해 싱가포르에 도착했다”고 11일 등 북한 매체들이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 은 11일치 1면에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28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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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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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북)조선 北 매체, 북·중 정상회담 대대적 보도..노동신문 사진만 60장

北 매체, 북·중 정상회담 대대적 보도..노동신문 사진만 60장 조민성 기자 입력 2018.03.28. 17:30 댓글 0개 북한 공식 매체들은 28일 북·중 정상회담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이날 평소보다 2개 면이 늘어난 8개 면 특집판을 발행하면서 1면부터 7면까지는 모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중국 방문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 기사로 편집했습니다. 신문은 1면 기사 제목으로 '조중(북중) 친선을 새로운 높은 단계로 추동한 역사적 사변'이라며 김 위원장 집권 이후 첫 북중 정상회담에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 관련 사진은 ▲ 인민대회당 환영식 ▲ 김정은-시진핑 정상회담 ▲ 시진핑 주재 인민대회당 만찬 ▲ 조어대 국빈관 오찬 회동 ▲ 김..

31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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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남)한국 [월간중앙] ‘한반도 역사를 바꿀 위기의 대반전 왔다’

[월간중앙] ‘한반도 역사를 바꿀 위기의 대반전 왔다’ [중앙일보] 입력 2018.03.21 00:02 수정 2018.03.21 13:46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정상회담 소식은 전 세계 미디어의 주목을 받았다. 같은 대표작으로 유명한 미국 작가 커트 보니것은 역사를 깊이 통찰하고 이렇게 말했다. 남북 정상회담 이후 북·미 대화의 길 역사상 위대한 일은 언제나 낙관주의 산물… 비핵화·평화 협상은 자동차 두 바퀴처럼 함께 가야 “역사는 극도로 비직선적·비선형적이고 불가예측적이다(History is highly unlinear and unpredictable).” “역사는 놀라운 일들의 리스트다(History is merely a list of surprises).” 평창 겨울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