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05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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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여러나라시대의 세계 세종은 왜 북방민족과의 연분 내세웠을까

세종은 왜 북방민족과의 연분 내세웠을까 등록 :2015-08-17 18:34 강인욱 교수 ‘유라시아 역사기행’ 펴내 유라시아 대초원은 세계사를 뛰놀게 한 ‘숨통’이다. 서쪽 헝가리부터 동만주까지 펼쳐진 이 거대한 초원지대는 16세기 신대륙 발견 전까지 비단길과 함께 문명간 교류의 주된 길목 구실을 해왔다. 기원전 3500년께 이 지역에서 목축문화가 시작되자 인류사를 뒤바꾼 발명품들이 속속 등장해 퍼져나갔다. 말에 재갈을 물려 탈 것을 삼은 기마술과 전차, 마구, 금속제 무기 등이 그것이다. 거친 말등을 타고 초원을 누빈 유목문화의 특성 탓에 성기능 없는 내시(고자)와 간편한 도포차림의 ‘철릭’ 등도 여기서 본격적으로 출현했다. 러시아 시베리아 일대의 북방 유적 연구에 몰두해온 고고학자 강인욱(경희대 사학..

16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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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고구려(고려,고리) 고대부터 이어진 한국과 터키의 인연/한국과 터키,중앙아시아 돌궐과 고구려

고대부터 이어진 한국과 터키의 인연 2015년 01월 19일 (월) 13:15:37 한정석 편집위원 kalito7@futurekorea.co.kr 터키를 여행해 본 독자라면 터키 사람들이 유난히 한국인에 대해 친절하고 호감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터키 사람이 한국인을 자기 친구들에게 소개하면 대개 “우리 큰 아버지가 6.25에 참전했다”든가, “삼촌이 참전했다”든가 하는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있다. 그것도 아니라면 자기 사돈의 팔촌 누군가는 참전한 것을 꼭 알려주고 싶어 한다. 그런 호감은 터키인들이 한국에 대해 ‘칸 카르데시’라고 부른다는 점에서 드러나는데, 그것은 터키 말로 ‘피로 맺어진 형제’라는 뜻이다. 필자가 터키에 취재차 갔을 때 그들이 한국에 대해 갖는 호감에는 ‘아량’과 ‘대견함..

18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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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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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연재/홍원탁의 동아시아역사 바로보기 홍산(紅山)문화의 후예: 범 “선비-퉁구스” 역사-문화 공동체

홍산(紅山)문화의 후예: 범 “선비-퉁구스” 역사-문화 공동체 홍원탁 승인 2005.02.02 00:00 Hongshan Culture and the Proto-Altaic Speech Community of Xianbei and Tungus 한반도를 포함하는 범 만주『선비-퉁구스』 역사-문화 공동체는 요서의 신석기 홍산(紅山, 4000-3000 BC)문화를 공유하고, 빗살무늬-민무늬 토기, 고인돌, 비파형 동검 등의 전통을 공유한다. 알타이계통 언어권의 홍산문화는 한장(漢藏) 언어권의 앙소-용산 문화와 전혀 다르다. 중국대륙 정복왕조 5개 중 4개가 바로 『선비-퉁구스』족 출신이었다. 중국 고고학회 상임 이사장인 곽대순(郭大順)은 고대 연(燕, 1027-222 BC)나라 문화의 근원을 하가점(夏家店)하..

28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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