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gulsa/템플스테이&라이프 Templestay&life

골굴사 2022. 4. 10. 15:34
 
참가자가 늘고 있습니다. 물소리. 바람결을 느끼며 해파랑길 트래킹을 하고, 선무도 수련을 하면서 자연 속에서 나를 찾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