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소개/손목, 발목, 관절

구리의손정형외과 2017. 10. 19. 17:57

도농동정형외과 가을철 등산할 때 조심해야하는 발목염좌!






가을은 날씨가 선선해서 야외활동을 하는사람이 많습니다. 

특히 가을에는 단풍구경을 하러 등산을 많으며 등산을 하다보면 

발을 접지르거나 발목을 삐끗하는 경험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 인대손상을 입어 발목염좌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발목염좌는 흔하게 발생하는 부상이며 운동으로 인해 많이 발생하며 

발목염좌는 근육이 경직된 상태에서 인대가 손상을 입은 것 이며 

90%는 발바닥이 안쪽으로 뒤틀릴 때 발목 바깥쪽 부분에 일어납니다.

발목은 힘을 많이 받게 발목은 걸을 때 마다 힘을 많이 받게 되는데

 무릎이나 고관절에비해 뼈가 작기 때문에 충격에 약합니다. 





발목염좌가 생기면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부기와 함께 멍이들고 

발목을 좌우, 위아래로 움직였을 때 일정한 방향으로 통증이 

나타나며 심각한 경우에는 인대가 파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발목염좌는 초기에 증상에 맞는 적절한 치료가 중요합니다. 




발목염좌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방치하면 발목관절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하며 발목을 삐끗했을 때 냉찜질이나 진통제로
부기를 가라앉히고 압박붕대나 부목을 사용하는 응급처치를 해야 한 다음
병원을 가서 검사를 받고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