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영광을

정우산기 2010. 5. 2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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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크기>

 

12. 독립신문에  다음과 같이 나온다.

조선은 세계 가운데서 큰나라이고, 토지는 동양에서 제일이다.”


 

(주1) 독립신문(1896.4.7 창간 이십사호: 1896년 5월 13일 논설)에서 "조선의 호수는 348만911호

     가량이다. 지면은 영국 리수로 12만 방리요, 조선 리수로는 60만 방리 가량이다 ~ 아메리카

     합중국외에는  조선같이 인구 많은 나라는 없고~~조선이 세계 가운데서 큰 나라요, 토지는

     동양에서 제일이다."  12만방리를 환산하면 1만리정도 나온다. 이 정도면 만리장성이 있는

     대륙이 조선의 지면이요 크기라고 볼수있다.

 


13. 조선은 요수의 동쪽 장백산남쪽으로부터 지역의 넓이가 만리가 된다.

 

(주) 성종실록 134권 12년 10월 17일 에서 남원군 양성지가 상언하기를,  “우리 나라는 요수의 동쪽

    장백산(=백두산,지금의 음산)의 남쪽에 있어서 3면이 바다와 접하고 한쪽만이 육지에 연달아 있

    으며 지역의 넓이가 만리나 됩니다. ”  바로 대륙을 의미한다.

 

   

14. 조선 세조때 상소문에 조선의 토지의 넓이는 만리가 되었다고 한다.

 

(주) 세조실록1권 1년에서 "우리 동방(조선) 사람들은 대대로 요수 동쪽에 살았으며, 만리지국이라

    불렀습니다. ." 그리고 조선이전의 고려도 만리지국이었는데,  북역고려사 제5책 지(志) 56권

     지제10  지리1편 첫줄에 보면,  “우리나라는 ~ 강토의 너비가 거의 만리가 된다.” 고, 분명히

     명시되어있다.    

 


15. 조선의 지방은 고구려보다 2배 더 크고 산천이 험준하다고 한다.

 

(주) 숙종실록 38권 29년 그 기록을 보면, "  고구려  안시성에 이르렀을 때 황제가 한탄하기를,

    “고구려는 작은 나라인데도 성을 잘 지키는 것으로 이름이 나서, 수·당의 백만 군대를 막을 수 있었다.

    그러나 우리 나라(조선)는  지방이 고구려에 비하여 배(倍)나 크고 산천이  험준한 것은 고금이 같은

     데도..."라고 하였다.   삼국시대에  가장 큰영토를 확보했던 나라가 고구려인데, 그 고구려 영토의 2배

     가 조선의 영토라고  하니 과연 그 크기가 상상을 초월한다.

     수서 81권 열전46 동이고려에 ‘안시성은 산서성 남쪽을 흘러가는 패수근처에 있다’ 고 나오는데,

    안시성에 이른 황제의 위치가 바로 대륙조선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16. 1800년대 러시아가 제작한 조선의 지도에는 중국,한반도, 만주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주) 조선의 영토(1800년대) 지도는 러시아에서 제작되었고, 제목이 " 조선의 엄청난 지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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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조선 태종때 만든 세계지도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는 거의 조선영역을 나타낸다.

 

(주) 조선 태종때 조선은 동양에서 최고로 오래된 세계지도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를 만들었다. 이는

     1402년(태종 2)에 좌정승 김사형, 우정승 이무와 이회가 간행한 세계지도로서 세로 148cm,

     가로 164cm에 아시아와 아프리카, 유럽을 모두 포함하는 대형 지도이다. 여기서 조선의 영     

     토는 한반도를 포함한 아시아전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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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일본이 만든 유전자지도를 보면 조선인의 유전자가 한반도,몽골,중국중부,만주,일본지역

    주민의 것과 비슷하다.

 

(주) 일본에서 만든 아시아 유전자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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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독립신문(1896)에 이런 글이 있다.

   “미국이외에 조선만큼 인구가 많은 나라는 없다.  조선의 인구는 1600만명이다.”

 

(주1) 독립신문 』(1896.4.7 창간)(이십사호: 1896년 5월 13일 논셜) "조선의 인구 수효는 1600만

       명인데, 남자는 900만 명, 여자는 700만 명이다.

(주2)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 (사회경제생활 이야기) 한국역사연구회지음. 정성현

       펴냄. 조선시대의 호구통계에 기초하여 실제 인구를 추정한 연구에 의하면 조선시대의 인구는

       1910년대에 1750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된 조선시대의 호구통계와 추정

       인구치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조선시대 인구변동(호구자료통계와 인구 추정치)>

       1393년(태조 2) 에 호구통계는    301,300명, 인구 추정치는  5,572,000명이다.

       1440년(세종 22)에 호구통계는    692,475명, 인구 추정치는  6,724,000명이다.

       1551년(중종 6) 에 호구통계가 없었고  인구 추정치는       10,010,000명이다.

       1543년(중종 38)에 호구통계는  4,162,021명, 인구 추정치는 11,643,000명이다.

       1642년(인조 20)에 호구통계는 11,649,012명, 인구 추정치는 10,764,000명이다.

       1744년(영조 20)에 호구통계는  7,209,213명, 인구 추정치는 18,275,000명이다.

       1843년(헌종 9) 에 호구통계는  6,703,684명, 인구 추정치는 16,632,000명이다.

       1910년(융희 4)에는 호구자료 통계가 없었고  인구 추정치는 17,427,000명이다.

       이것을 보면 조선초기-중종(1400-1590)까지의 인구증가율과 병자호란 이후 현종초(1639 ~

       1666)까지의 인구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매우 높았음을 알 수 있다. 조선시대의인구가 1천만

       명을 돌파한 시기는 대체로 1500년 전후의 시기, 즉 16세기 전후임도 알 수있다. 끝.


출처 : 대륙 조선사 연구회
글쓴이 : 지명선 원글보기
메모 :
푸흡~~~~~~웃음 밖에 안나오네요.
조작이네요. 진짜 조선은 미대륙입니다. 1882년 이후의 글이나 자료는 누가 편찬했는 지에 따라 가치나 신뢰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속이기 위한 글에 속아 넘어가면 안되지요. 중국이 우리땅이었으니 되찾아야 한다는 반만 맞는말. 미대륙을 빼놓고선 조선사는 성립안됩니다. 중국만 문화대혁명 한 게 아니라 미국, 한국, 일본 전부 다 했으며, 가장 온전하게 남아 있는 곳이 일본입니다.
정조가 화성 축조는 지금의 수원 화성이 아니라 태양계의 화성인 거 다들 알고 계신지요? 우리 대조선의 역사가 이렇게 왜곡되고 있습니다. 당장 이 사실을 모두에게 알려야 합니다. 나사 연구원들도 다 아는 사실이지만 미국 정부 때문에 그들도 말을 못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