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것들

정우산기 2007. 3. 27. 14:03
재료: 두부 반모,양파,당근,파,새송이버섯(고기 대신),
부침가루4,계란1개
양념: 참기름0.5,마늘0.3,깨소금0.3,소금0.4,후추0.3
소스: 케첩2,간장1,물엿1,칠리소스1,물 반컵
 
 
 
1. 두부는 으깨서 마른 면보에 넣고 꼭 짜서 물기 제거.
야채는 다져놓고 제시한 양념과 함께 담아 놓는다.

 
2. 모두 한데 섞어 치대고.
반죽을 뭉쳐 모양을 만들어 놓는다.
접시에는 식용유를 약간 발라서
잘 떨어질 수 있도록 한다.
(두부 반모를 사용하니 5장 정도 나오더군요.)

 
3. 그릴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약한 불에 지져낸다.

 
4. 제시한 분량의 소스를 만든다.
(색깔이 왜케 검게 나왔지-_-)
돈까스 소스가 있다면 편하게 뿌려드심 좋겠지요.

 
완성 ^ㅇ^


 
두부 맛이 거의 나지 않고
야채가 아삭아삭 씹히는게 맛이 좋다~^^
특히, 피클과 함께 먹을때 맛이 더 좋아요~
 
소스는 그냥 돈까스 소스를 사용하는게
편하고 좋을 것 같아요.
저녁에 후다닥 만들다 보니 소스가 빈약~ㅋㅋ
특별히 많은 재료가 필요한 게 아니라서
한번쯤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을 듯~^^
Tip  두부의 물기는 완벽하게 제거해야 한다.
물기가 있으면 잘 뭉쳐지지 않고
구울때 갈라지는 현상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