蓮 湖 亭

一圓 田鍾浩의 인생이야기

울진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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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관광지

2010. 8. 7.

 

 

 

 

주인리 황금 소나무

* 종별 및 지정번호 : 경상북도 기념물 제151호

* 지정일자 : 2004. 12. 6.

* 수량 : 1주

* 규격 : 수고 7m, 흉고둘레 39cm, 수관직경 3m.

* 수령 : 약 40년(추정)

 

 

  이 소나무는 동해안 7번국도인 부구에서 917번 지방도로를 덕구온천방면으로 가다보면 주인리(중리)마을에서 절골로 가는 길목에  면전동 마을 끝자락 주택 뒤 산림 속에 자생하고 있다. 수고는 7m, 흉고둘레가 39cm, 수관직경이 3m이다.

  소나무는 본래 우리나라 각처에서 자라는 나무이며, 우리나라 수종 중에 소나무보다 더 넓은 분포영역을 가진 것은 없다. 꽃은 4월 하순부터 5월 상순에 핀다. 일반적으로 ‘솔, 참솔 또는 소오리나무’로 부르기도 한다.

  황금소나무는 나뭇잎색이 황금색이어서 부르는 이름으로 이는 엽록소가 없거나 적어 생기는 현상이다. 수관이 총관형인 특징을 가진 소나무 중에서 변이종으로 세계적으로 희귀하며, 소나무의 변이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수형은 전체적으로 곧추 선 원추형으로 가지들이 남쪽으로 몰려있는 것이 이색적이나, 수평과 수직으로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어 단정하고 아담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속설에 의하면, 황금소나무는 가뭄의 징후가 있으면 잎이 갈색으로 변하고, 장마가 다가오면 녹색으로 변하며, 전쟁이 일어나면 붉어진다고 한다. 또 가지가 휘어지면 흉년이 들거나 사람이 죽는다고 하여 ‘천기목(天氣木)’ 또는 ‘신목(神木)’으로 불리고 있다.

* 종별 및 지정번호 : 경상북도 기념물 제151호

* 지정일자 : 2004. 12. 6.

* 수량 : 1주

* 규격 : 수고 7m, 흉고둘레 39cm, 수관직경 3m.

* 수령 : 약 40년(추정)

 

 

  이 소나무는 동해안 7번국도인 부구에서 917번 지방도로를 덕구온천방면으로 가다보면 주인리(중리)마을에서 절골로 가는 길목에  면전동 마을 끝자락 주택 뒤 산림 속에 자생하고 있다. 수고는 7m, 흉고둘레가 39cm, 수관직경이 3m이다.

  소나무는 본래 우리나라 각처에서 자라는 나무이며, 우리나라 수종 중에 소나무보다 더 넓은 분포영역을 가진 것은 없다. 꽃은 4월 하순부터 5월 상순에 핀다. 일반적으로 ‘솔, 참솔 또는 소오리나무’로 부르기도 한다.

  황금소나무는 나뭇잎색이 황금색이어서 부르는 이름으로 이는 엽록소가 없거나 적어 생기는 현상이다. 수관이 총관형인 특징을 가진 소나무 중에서 변이종으로 세계적으로 희귀하며, 소나무의 변이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수형은 전체적으로 곧추 선 원추형으로 가지들이 남쪽으로 몰려있는 것이 이색적이나, 수평과 수직으로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어 단정하고 아담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속설에 의하면, 황금소나무는 가뭄의 징후가 있으면 잎이 갈색으로 변하고, 장마가 다가오면 녹색으로 변하며, 전쟁이 일어나면 붉어진다고 한다. 또 가지가 휘어지면 흉년이 들거나 사람이 죽는다고 하여 ‘천기목(天氣木)’ 또는 ‘신목(神木)’으로 불리고 있다.

 일원의 고향마을에 있는 황금소나무 입니다.어릴적부터 늘 가까이서 보면서 컸는데 ,세월이 흘러서 사진으로 찍어서 보니깐 감회가 새롭네요,.

 

 

                                                 서면 하원리 소나무

 

 

 

 

                                     서면 소광리 500년수령의 금강송

 

 

                                      서면 소광리 500년수령의 금강송

 

 

                                             울진읍 고성리 장양수 급제폐지

 


 

 

 


                                                                                                                                                                                                           근근남면 망양정

 

 

 

관동별곡(觀東八景)의 하나인 망양정(望洋亭)은 그 위치가 고려 때에는 기성면 망양리 해변언덕에 세워져 있었으나, 조선 세종 때 채신보가 이곳의 망양정이 오래되고 낡았다하여 망양리 현종산 기슭으로 옮겼다 한다.

그 후 1517년 폭풍우로 넘어진 것을 1518년(중종 13)에 안렴사 윤희인이 평해군수 김세우에게 부탁하여 중수하였고, 1860년(철종 11)에 울진현령 이희호(李熙虎)가 군승(郡承) 임학영(林鶴英)과 더불어 현 위치인 근남면 산포리 둔산동(屯山洞)으로 이건하였다 한다.

그 후 오랜세월 풍우로 인해 낡은 것을 1957년 울진군, 울진교육청이 국·도비 보조금과 뜻있는 지역인사들의 도움으로 1959년 9월에 중건 낙성한 것을 1979년11월에 군에서 보수 정화한 바 있고, 1994년 9월에 사업비 9천1백20만원을 들여 재보수 하였다.

망양정은 성류굴 앞으로 흘러내리는 왕피천을 끼고 동해의 만경창파를 한눈에 굽어 볼 수 있는 언덕에 세워져 있으며, 그 경치가 관동팔경 중에서 제일가는 곳이라하여 숙종이 『관동제일루』라는 친필의 편액을 하사하였다 하며, 숙종과 정조가 친히 지은 어제시와 정추(鄭樞)의 망양정시, 정철(鄭澈)의 관동별곡초, 채수(蔡壽])의 망양정기 등의 글이 전해오고 있다.

기성면에 있었던 구 망양정의 절경을 읊은 송강 정철의 『관동별곡』중 한구절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망양정 오른 말이 바다 밖은 하늘이니 하늘 밖은 무엇인고. 가뜩 노한 고래 뉘라서 놀래관대 불거니 뿜거니 어지러히 구는지고. 은산(銀山)을 꺾어내어 육합(六合)에 나리는 듯 오월장천(五月長天)에 백설은 무삼일고. 져근덧 밤이들어 풍랑이 정하거늘 부상지척(扶桑咫尺)에 명월을 기다리니 서광천장(瑞光千丈)이 뵈는 듯 숨는고야. 주렴을 고쳐걸고 옥계를 다시쓸며 계명성(啓明星)돋도록 고초 앉아 바라보니 백련화 한 가지를 뉘라서 보내신고. 이 좋은 세계 남대되 다 뵈고져···

망양정 아래 포구에는 군이 1985년에 개설한 망양 해수욕장이 있고 인근에 천연기념물 제155호인 천연동굴 성류굴이 있다.

※ 관동팔경
간성의 청간정(淸澗亭) 양양의 낙산사(洛山寺)
강릉의 경포대(鏡浦臺) 통천의 총석정(叢石亭)
고성의 삼일포(三日浦) 울진의 망양정(望洋亭)
삼척의 죽서루(竹西樓) 〃 월송정(越松亭)

                                                          서면 불영사

불영사 일주문

 



 

 

 

부처바위가 비취는 연못(불영사라는 이름도 이 연못에 부처바위가 비췬다는데서 유래)

 



부처바위

 

 

 

 

 

 

                                                                    울진 성류굴

 

 

 

이 굴은 왕피천에서 흘러든 물이 석회암 지형에 침식작용을 일으켜 만들어낸 것으로 생성시기는 2억 5천만년전 쯤으로 본다.

 

이 굴을 부르는 이름은 세 가지가 있다. 먼저 그 경치가 우아하고 신선들이 놀던 곳이라는 뜻에서 '선유굴(仙遊窟)'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임진왜란때 성류사(聖留寺)란 절이 이 부근에 있었는데 왜병들에 의하여 이 절이 완전 소실되었으며 이때에 성류사에 안치되었던 불상들을 이 굴로 피난시켰으며 따라서 불성(佛聖)이 머무르는 곳이라 해서 성류굴로 개칭하게 되었다고 한다.

 

또 왜란 때에 이 굴로 주민 500여명이 피난하였는데 왜병들이 이 사실을 알고 굴 입구를 막아 버렸기 때문에 전원이 굴속에서 굶어 죽었다는 전설이 있기도 하다.  
  
 고려말 가정 이곡(稼亭 李穀)(1298∼1351)의 '관동유기(關東遊記)'중에서도 북한의 동용정(凍龍亭)과 함께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역사가 오래된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이곳은 울진읍에서 국도로 남으로 오다가 수산리(守山里)와 지음동(旨音洞)을 거쳐 동현(銅峴,구릿재)을 넘어선 곳에서 약 500m정도 북서쪽 강변으로 가면 도달할 수 있다.  
   
 이곳은 성류봉(聖留峰)의 서록이며 동해로 유입하는 왕피천(王避川)의 동안에 위치한다.

 

관동팔경(關東八景) 중의 하나인 왕피천입구에 위치한 망양정(望洋亭)과 3km정도밖에 떨어지지 않으며 굴 입구는 앞이 확 터진 절경을 이루고 있다.

 

동굴 부근을 구성하는 지질은 주로 석회암으로 되어 있고 천판암이나 편암 등이 접하고 있다. 석회암 층은 주향이 북30도∼40도, 동의 70∼80도 북서 측으로 경사 되어 있다. 따라서 성류굴은 석회암지대에 발달되는 전형적인 석회동굴이다.

 

석회암은 담홍색, 회백색 내지는 백색을 띠고 있다. 동굴의 길이는 약 472m에 이르고 입구에서 동굴 끝까지의 사이에 12개의 광장이 형성되어 있다. 
     
 그중 최대의 것은 폭 18m, 길이 25m, 높이 18m가 된다. 이와 같은 동굴광장이나 동굴내부에는 무수한 아름다운 석순이나 종유석이 발달되어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자아낸다.

 

굴 입구는 대단히 협소하여 한 사람이 겨우 들어갈 수 있는 정도이다. 그러나 내부는 이와 같이 훌륭한 석회동굴이 형성되어 있으며 광장에는 대개 물이 고여 있으며 수심 4∼15m에 이르는 곳도 있다. 동굴내부의 온도는 15℃에서 17℃로서 연중 거의 변화가 없으며, 습도는 늘 축축한 100%이며, 동굴내의 수온은 15℃∼16℃ 정도이다. 

 

 






관동팔경 중 제일 남쪽에 위치한 월송정(越松亭)은 팔작지붕 주심포, 고상누각으로 고려시대에 창건되었고, 조선중기 관찰사 박원종(朴元宗)이 중건하였으나 세월이 흘러 퇴락되었던 것을 1933년 향인(鄕人)황만영(黃萬英)등이 다시 중건 하였다.

그후 일제말기 제2차 세계대전 중 적기(연합군)내습의 목표가 된다하여 월송주둔 일본군에 의해 철거당하여 폐허가 되었던 것을 1969년 4월 평해·기성·온정면 출신의 재일교포로 구성된 금강회(金剛會)의 후원을 받아 철근2층콘크리트의 현대식 건물로 정자를 신축하였으나, 옛모습을 찾을 수 없다하여 1979년 해체하고 새설계 아래 도비 8천만원으로 1980년 7월에 옛모습으로 복원하였다.

조선 성종이 당시 국내 명화가를 시켜 『팔도의 사정(사정-활을 쏘는 활터의 정자) 중 가장 풍경이 좋은 곳을 그려오라』 명하자 그 화공이 영흥(永興)의 용흥각(龍興閣)과 평해의 월송정을 그려 올렸더니, 성종은 『용흥각의 부용(芙蓉-연꽃)과 양류(楊柳-버들)가 아름답기는 하나 월송정에 비할 수 없다』며 월송정과 그 주변의 경치에 감탄했다 한다.
신라시대 화랑들이 이곳의 푸른 소나무와 흰모래 밭에서 웅지(雄志)를 품던 도장으로도 알려지고 있는 월송정은 숙종때 송강(松江) 정철(鄭澈)이 이곳을 찬미한 관동팔경 중의 하나로 정자위에서 바라보는 빽빽히 우거진 노송림과 명사십리(明沙十里)의 아름다운 바다풍경은 가히 손꼽을 만한 명승지(名勝地)이다.

월송정은, 한때 달밤(月夜)에 송림(松林)속에서 놀았다하여 월송정(月松亭)이라고 했고, 월국(越國)에서 송묘(松苗)를 가져다 심었다하여 월송정(越松亭)이라고도 했으나, 전해오는 각종 자료에 의하여 월송정(越松亭)이라 불리고 있다.

현재 정면 5칸, 측면 3칸, 26평 규모의 옛 모습으로 복원된 월송정은, 1985년에 안내간판을 비롯 진입로 확·포장과 주차장(350평)이 설치되었고, 1987년에 도비3천만원으로 주변정비를 말끔히 단장했다. 또 1989년에 산책로 1,200m를 조성,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고, 주변에는 송림을 자랑하는 구산(邱山) 해수욕장이 자리잡고 있으며, 『월송정』현판은 80년 준공당시 최규하 전 대통령의 친필휘호로 새겨져 있다.

월송정에 대하여 지은 시(詩)를 몇가지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숙종(肅宗)어제시(御製詩)

선랑고적장하심(仙郞古蹟將何尋)―화랑들이 놀던자취 어디가서 찾을건고
만주장송족족삼(萬樹長松簇簇森)―일만그루 푸른솔이 빽빽하여 숲일런데
만한풍사여백설(滿限風沙如白雪)―눈앞가득 흰모래는 백설인양 방불코나
등임일망흥난금(登臨一望興難禁)―한번올라 바라보매 흥겨웁기 그지없다.


안축(安軸)의 시(詩)

사거인비수자동(事去人非水自東)―옛사람 간 곳 없고 산천은 의구한데
천년유적재송정(千年遺跡在松亭)―천년전 옛 자취 오직 송정에만 남았으며
여라정합교난해(女羅情合膠難解)―겨우사리 다정한 듯 서로 엉켜 아니풀고
제죽심친속가춘(弟竹心親粟可春)―형제대가 마음맞아 좁쌀방아 찧는구나
유저선랑동자학(有底仙郞同煮鶴)―어느 화랑 예 있어 학을 구워 술 나누리
막령초부학도룡(莫令樵斧學屠龍)―초부의 도끼로서 용잡는 것 배움말라
이모중도회유지(二毛重到會遊地)―머리털 절반 희어 예 놀던 곳 찾아오니
각선창창석일용(却羨蒼蒼昔日容)―솔은 늙지 않았구나 푸르고 푸른 네 모습아

 

울진군청 홈페이지에 다운 받은 울진관광 추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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