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과 비영리

사계절산타 2010. 5. 17. 01:02

 

 

기획이라고 하면 저는 실현 가능성이라는 한 축과 창의력이라는 한축이 만나는 것이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은 기획이라 이 두 가지 축의 가장 높은 좌표가 만나는 지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사회공헌 및 재단에서 오랜 동안 일을 하면서 접하게 되는 비영리 현장의 계획은

실현 가능성에 보다 촛점이 많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이것은 아마 제 생각에는 한정된 자원(리소스),

제한된 자원으로 일을 하다 보니... [가능성]을 가장 많이 타진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지난 5월 13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사회복지사들과 창의적 기획이라는 내용으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때 나눈 강의자료는 공유합니다.

 

창의력이 저도 취약하다보니 제 얘기는 별로 없고, 다른 분들 얘기만 모아 둔 자료네요.

그래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슬라이드 쉐어(http://www.slideshare.net/4seasonsanta/ss-4116937) 인데..

업로드 하는 과정에 글씨가 좀 깨어져서 안 이쁘네요~~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