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과 비영리

사계절산타 2012. 10. 29. 00:39
기업이 NPO와의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사업을 수행한 후 
사업수행에 대한 평가를 NPO에게 받게 됩니다.

그래서 NPO들에게는 평가를 잘 해야 하고, 잘 받아야 한다는 압박이 대단합니다.

평가가 잘 나오고 평가를 잘 받으면 지속적인 기업의 지원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물론 그렇습니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기업과 NPO와의 관계가 좋을 경우와 나쁠 경우를 보면, 평가는 다음과 같이 작용합니다.



써 놓고 보니 씁쓸하네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는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은 이때 쓰는 것 맞지요? ㅜㅜ

CSR자료 찾다 우연히 블로그를 접하게 되었어요~
작년에 아카데미서 이 강의를 무척이나 재밌고 유익하게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요 부분이요 ㅎㅎ)
인터넷 상으로 뵈니 또 반갑네요^^ 종종 들릴께요~ 좋은 자료도 계속 부탁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렇게 찾아와서.. 댓글까지 감사합니다!! 제가 레알을 이야기 하려고 하다보니 좀 기운빠지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나 생각도 했는데.. 지니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