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 보리

수월산방 2007. 12. 5. 14:39
황토집-첫외출
2007/12/03 오후 12:56 | 애완견-통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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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우리 처음 바깥 구경하러 간다
초롱이와 쫑쫑이가 옷을 입습니다

엄마 !
아무래도 옷이 너무 큰 것 같아요
숙녀 스타일 구기네
난 그냥 누드로 나갈래.- 엉덩이도 예쁜데.

초롱아 !
그래도 입고 나가
세상 밖은 춥고 위험하대.

완전 무장하고 나가야 된단말야
나처럼 .....

오매 - 추운것
세상밖은 역시 춥구만.....
엄마품이 제일이여...









초롱이와 쫑쫑이가 태어난지 한달만에 첫 외출 - 동시한수-

강아지들이 처음 바깥 구경을 하러 갑니다.
애완용 제일 작은 옷을 입혀도
커서 머리만 살짝 나오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이젠 제법 기어 다니기도 하고
엄마가 젖주기가 귀찮아서 피해다니면
엄마 찾아 삼만리.......이리저리 찾아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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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을 사랑으로키워주시는님께 강아지들을 대신해서 감사드려요.
전동물학대하는 사람을 젤 싫어한답니다.
작년 여름 강아지들인가요 많이 자랐게네요
많이 자라서 눈치가 9단이 된 여우랍니다
손님이 오면 먼저 마중나가서 꼬리 흔들고 반기고
가실때도 인사 잘하고요.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