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펜션 예약

수월산방 2017. 7. 23. 10:14

 

서울에서 카피라이터를 하다가 산골로 찾아든지 벌써 13년이 되었네요.

 산골에서 느낀 삶과 4계절의 풍경을 자작시와 글에 올렸습니다

 

왼쪽 자작시와 글 아래  황토집 이름을 클릭하시면

저희 황토집 9채의 자세한 사진을 보실 수 있구요

집은 모두 독채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집은 계곡이 집 사이로 흘러 물소리 정겹고

                               전통구들에 시멘트를 전혀 넣지 않은 옹고집 황토집 입니다

            예약은 전화 010-3765-4578로 하시거나

        홈페이지 www.수월산방.kr 을 클릭하셔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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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월산방의 물소리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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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집이 넘 멋있어서 작품사진 펌해갑니다, 고맙습니다~~~~^^*
예의 바르신 분이시군요.
메모를 남기고 사진을 퍼가시니 ,,,
너무 반갑습니다^^
이곳 저곳을 기웃 거리다 여기까지 왔네요.
정이 묻어나는 곳 같네요.
저도 이제 나이가 들어서
고향으로 갈려고 계획중에 있습니다.

땅도
약1500평 정도 사 두었구요
지역이 경남거창입이다.

죄송하지만 거창까지도 오셔서 지어 주시는지요?
저도 꿈이
제 집사람과 둘이서 우리 집을 지어 보는게 꿈입니다.

무작정 지을순 없구요.
부탁 하면 같이 지어 주실수 있는지요.

15평정도 생각하고 있구요.
가서 배울려니 거리도 있고
직업상 갈수도 없구요

좋은 방법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집 짓는다고 힘드셨겠어요.
늘 행복하세요..^^
죄송하지만 거창에 가서 지어드리지는 못하는데 어쩌지요.
시간이 되시는 오셔서 배우면 되겠지만 거리가 멀다하니
가까운 곳에서 배우셔서 예쁘게 지어보세요
이곳에서 딱 1주일만 머물렸으면 ㅎ
놀러 오세요.하루라도 좋습니다
(방가)요
고운 포스팅 (강추) 하고 갑니다..
더운 날씨에 (파이팅)하시고
하루 잘 마무리 하세요(^^)
(고고씽) (완소)
ㅎㅎㅎ 많이 번창 하고 있군요
오랜만에 잠시 들렸네요

올해도 운수대통 하시고 행복 하세요 ㅎㅎㅎ
네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평안함이 느껴지네요.
흙이 마음의 평안을 줍니다
멋지네요 ..꼭 하루 쉬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월에 갈려고 하는데요 혹시 가마솥 밥을 지어 먹을수 있나요?
10명 정원인 새소리에는 가마솥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문득 황토집 짓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인터넷 서핑중 우연히 들어왔다 반가운 마음이 거의 감격지경이었네요.
사진첩을 뒤져보니 추석 연휴에 우리 네식구가 머물렀던게 정확히 2007년 9월- 벌써 8년세월이더군요.
그때는 풀내음 한채뿐에 윗켠 둥그런 황토집 막 짓고 있었는데 벌써 10채시군요.
기억인들 하시겠습니까만 사장님 내외분과 함께했던 계곡위 정자에서의 저녁식사사진이 있어 폰으로 보내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지요?
머물렀던 시간이 너무 청량했던 기억이라 항상 기억 한켠에 두었었는데 꼭 한번 뵈러 가야겠어요.
쉬며 느끼며 흙집짓기도 배울 겸요.
정말 반갑습니다!
아 그러셨군요
저희즐이 서울서 온지가 벌써 10녕이네요
언제한번 다시 오시면 반갑게 뵙겠습니다
올해를 돌이켜보면
비록 블로그이지만 님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내 마음에 남은 님의 온유하고 따뜻한
댓글 내용이 2017년에도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2017년을 수월산방에서 따스한 햇빛을 맞으며 느꼈던 그신선함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같이 간 일행과 계속 그때 그곳에 이야기를 계속 한답니다
삼방산위에서 주먹밥을 먹었던 기억도 새롭고요
너무 좋은 기억들이었습니다
다시한번 시간 내어 다른 일행들과 가겠습니다
올해도 가는발길마다 좋은일 많이 같이 하길 빕니다
산책로에서 주먹밥 드셨다는 분이시군요.
봄이 되면 그 산책길이 더 아름답지요. . . 쑥도 캐고 냉이도 캐고요. ,. .
자주 저희집을 이야기 하신다니 저희들도 넘 고맙습니다
올한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겨울 추위 속에서도 야생화인 복수초와 바람꽃이
피고 있는군요
밤낮 기온차가 크니 십여 일 남은 2월을 건강
하시고 따스한 봄기운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님의 좋은 글을 보면서 잠시 쉬었다 갑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엊그제 위쪽측량하러 들린사람입니다. 제가 봣든분이 사장님이신가봐요.
인상 좋고 마음이 너그러우셔서 하시는 사업이 잘되실거에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꽃차드시러 한번 오세요
입춘이 지나고 이제 완연한 봄으로
가는 길목인가 봅니다
그러나 아직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군요
오늘도 님의 좋은 글을 마음으로 되새기며
잠시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꽃처럼 향기로운 봄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어제 벙개로 잘 다녀왔어요
멋진 테마가 있느 자연과 하나되어 사시는 모습 ..미래의 우리모습일꺼라는 생각을 하면서....
어제 솔향기방에서 머문 분이시군요
모두들 자연을 너무 사랑하는 분들 같아서 저도 좋았답니다
꽃사진을 찍으시며 좋아하시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한번 알았으니 자주 오겠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2018년흙집 지을때 동참하여 배우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가능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나이는 55세 건강하고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제천에 흙집을 지을려고 합니다 땅도 구입하였습니다.
어쩌죠 내년에는 아직 흙집을 지을 계획이 없습니다.
언제쯤 가능 할까요?
아니면 그곳에가서 조언을 들을수 있을까요.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흙은 어디에서 구입해야하는지
나무는 어떤것을 사야하나등등....
펜션이니 시간날때 예약하시고 오셔서 궁금하신 것 여쭤보고 집도 구경하고 필요한 것 사진도 찍어가고 하셔요.
장기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어느덧 일 년을 마무리할 12월이 다가왔어요
12월의 마무리 계획을 잘 세우시고
또한 마무리도 잘하시고 매섭게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