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 보리

수월산방 2012. 3. 9. 20:38

 

 황토펜션 수월산방의 귀염둥이 통이가 낳은 아이들...40일 되었어요.

 

월이와 아지가 피아노 위에...

샛강이네 갈 흰강아지가 월이랍니다.

이름을 뭐라고 지어줄까 했더니

샛강왈 ....월이라 불러주 하길래...

월이라고 했더니 강아지

"음 내 미모를 어찌알고" 하두만요.ㅋㅋ

해를품은달을 너무 열심히 보더니 ....샛강도 참...

데려가서 잘 키워야 한다...

점검 나갈껴...

구박하는지 안하는지

 

 

 

 

우리집 목욕실이 요즘 완전 강아지 차지랍니다.

따땃한 곳에서 아이들도 무럭무럭...

벌써 자기들끼리 싸우며 장난치느라 난리 아닌 난리랍니다.

뒤에 깍쟁이 같이 생긴 아지가 제일 애교덩어리.

앞에 월이와 사랑이는 분양할 애들이고

뒤에 발라당 누워서 자는 쫑쫑이와 집을 나서는 아지는

저희들이 키울예정입니다.

앞으로 황토펜션 수월산방을 찾아오는

꼬마들의 친구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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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월이와 아지가 사랑스러워서 눈길을 뗄 수가 없네요.(ㅎㅎ)
강아지들이 자라지 말고 저 상태로 머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강아지때가 제일 사랑스럽더군요.(ㅎㅎ)
모두가 어릴때가 가장 귀엽나봐요.
어찌나 재롱을 피우는지....
지금은 손바닥 만한데 좀 더 크겠지요.
그래도 패키니즈 후손이니 너무 크지를 않을 듯하네요.
히....그래도 개는 덩치가 좀 되야 거시기......
그래도 이쁘긴 억수로 이쁘네.
저는 덩치가 없는 것이 이쁜뎅...
큰개는 제 스타일 아닉 산방쇠 스타일이라서...무심이처럼요
이쁜정도가 아니라요~~
내가 물고 빨고 살아요~ㅋㅋ
우짜노....고렇게 이쁘냐.
잘 키울것 같아서 분양하고 마음이 놓이네.
똥사도 아직 어려서 그러니 구박말고...
좀 있음 아침에 문열어주면 나가서 쥐도새도 모르게 똥사고 들어올거야...엄마 닮아서.
엄마는 화장실 가고 싶으면 문열어 달라고 문두드리고 다 누고 들어올때 문두드린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