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이야기(자작시와글)

수월산방 2021. 7. 21. 15:23

꽃 한송에 삶이 피어난다

짧은 생- 진한 향기를 남기고 가는

백합의 아름다움을.

해질녁,

홀로......

백합 향기에 젖어,

남은 생을 그려본다.

 

 

코르나 때문에 삶의 그림색이 어두워지는 요즈음.

황토펜션 수월산방의 정원에 한달전 부터 피어나서

진한 향기를 내뿜는 백합과 다양한 꽃들이 넘 아름다워.

하루 하루를 꽃빛으로  환하게  채색해 봅니다.

 

 

 

 

 

홈페이지  - 수월산방.kr

전화예약 - 010-3765-4578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