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 보리

수월산방 2012. 1. 21. 21:02
황토집- 애기 페키니즈
2007/12/11 오후 10:11 | 강원도황토집 | [무위자연]

 

-= IMAGE 1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2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3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4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5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6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7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이렇듯 아름다운 눈빛으로 세상을 보고
이렇듯 사랑스런 모습으로 세상을 살고
이렇듯 평화로운 마음으로 한생을 마감한다면
나 하늘로 돌아가 아름다운 하루였다 말하리

탐욕과 욕망을 조금만 내려두고
따스한 시선으로 새소리 쫓고
포근한 마음으로 물소리 들으러
나 산으로 들어와 흙집 짓고 살고있네.
"







아무 생각없이 저희들끼리 신나게 놀고있는 우리집 강아지들을 보며 -시한수-

저희들끼리 물기도 하고 누르기 한판도 하면서 아주 신났습니다.
.
강아지 이름이 아지, 초롱이, 꽃지, 태풍이랍니다.
태풍이는 어릴적 다른 애들이 엄마 쭈쭈를 먹으면 언제 왔는지 다른 애들이
물고 있는 쭈쭈를 모두 뺐어먹어서 태풍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요즘은 제일 쬐끄만 아지(제일아래사진)에게 꼼짝 못합니다.
강아지들이 노는 것을 보면 참 평화롭습니다.
애완동물을 키우면 웃을 일이 많아서 늙지 않는다고 하더니 정말 그렇네요.

 

모두 분양된 아이들 잘 크고 있는지.....자꾸 생각나네요.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강아지들 너무 귀여워요. 이제야 보네요. 다들 눈이 카리스마가 있어요 ㅎㅎ
귀여운 강아지사진 담아갑니다^^

 
 
 

애완견- 보리

수월산방 2008. 3. 30. 22:35

 

강원도황토집
황토펜션-애완견 아지
2008/03/30 오후 9:50 | 강원도황토집

-= IMAGE 1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2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3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4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5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6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7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8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눈속에 빠져
눈을 헤치며
집으로 가는 길

코 시려워
귀 얼얼해
쫑쫑아 빨리 따라와

세상은 이렇게 춥고 시린 것이여
아지, 쫑쫑이 눈 헤치고 집으로 가는길.

뜨끈뜨끈한 구들에
등 지지며 뒹굴뒹굴
이것이 개팔자 상팔자지 뭐.
"






아지.....통이가 낳은 강아지 이름
아지는 뜨끈뜨끈한 구들방에 발라당 드러눕는 것을 넘 좋아해요.
아지야 하고 내가 부르면 쪼르르 달려와서 발라당 누워버린 답니다.
쫑쫑이를 많이 괴롭혔는데
쫑쫑이가 분양되고 이제 혼자라서 심심해서 죽을려고 해요.
낮에는 새들을 쫓아다니며 멍멍 짖고
낯선 사람이 오면 꼬리치고 납작 엎드리니
집을 지키는 개인지 새를 쫓는 개인지 원.....쯧쯧......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아지와 쫑쫑이 너무 귀여워 꼭안아주고 싶어요. 이름도 어쩜 그리 잘어울리게 지으셨는지.....ㅎㅎ
이것두 가져가요 ^^
쫑쫑이는 여기오신 손님께서 너무 예뻐하셔서 잘 키우실 것 같아서 분양해드렸구요
아지는 지금 어엿한 숙녀가 되어서 오는 사람에게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어요]
얼마나 눈치가 빠르고 순한지 집을 지키는 개인지 .......
낯선 사람이 와도 아지야 하고 한번 자기 이름만 불러주면 발라당 누워서
항복 자세를 하고 아양을 떨지 뭐예요.
발랑 누워서 쳐다보는저모습 새침한듯 귀엽네요. 통통한배도 ......앙 깨물어주고싶네요.
발라당 누워있는 자세가 복종한다는 자세예요.
맞아요 ^^ 울 흰둥이두 저래요 ㅎㅎ
아지야~
아무래도 너 보고싶어 한 번 가야겠는데,
언제 갈까?
가을과 겨울은 너무 쓸쓸할꺼 같고
초여름 들꽃 필때쯤이 좋것다.
아무래도 올해는 않되겠고
내년쯤에나 갈 수 있을런지...
참, 아지가 아기를 낳았나요?
무지 궁굼합니다.
아지가 4마리 새끼를 낳아서
잘 키울것 같은 분들에게 3마리 분양하고
지금 한마리 키우고 있어요.
너무 귀엽고 예뻐요

 
 
 

애완견- 보리

수월산방 2007. 12. 5. 14:39
황토집-첫외출
2007/12/03 오후 12:56 | 애완견-통이이야기

-= IMAGE 1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2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3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4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5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6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와!
우리 처음 바깥 구경하러 간다
초롱이와 쫑쫑이가 옷을 입습니다

엄마 !
아무래도 옷이 너무 큰 것 같아요
숙녀 스타일 구기네
난 그냥 누드로 나갈래.- 엉덩이도 예쁜데.

초롱아 !
그래도 입고 나가
세상 밖은 춥고 위험하대.

완전 무장하고 나가야 된단말야
나처럼 .....

오매 - 추운것
세상밖은 역시 춥구만.....
엄마품이 제일이여...









초롱이와 쫑쫑이가 태어난지 한달만에 첫 외출 - 동시한수-

강아지들이 처음 바깥 구경을 하러 갑니다.
애완용 제일 작은 옷을 입혀도
커서 머리만 살짝 나오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이젠 제법 기어 다니기도 하고
엄마가 젖주기가 귀찮아서 피해다니면
엄마 찾아 삼만리.......이리저리 찾아 다닌답니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강아지들을 사랑으로키워주시는님께 강아지들을 대신해서 감사드려요.
전동물학대하는 사람을 젤 싫어한답니다.
작년 여름 강아지들인가요 많이 자랐게네요
많이 자라서 눈치가 9단이 된 여우랍니다
손님이 오면 먼저 마중나가서 꼬리 흔들고 반기고
가실때도 인사 잘하고요.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