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 보리

수월산방 2007. 12. 2. 21:04
황토집-통이의 육아일기
2007/11/27 오전 11:43 | 애완견-통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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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쭈쭈 좀 주라
아휴, 하루에도 몇번이나 먹냐?
고만 좀 먹어.....

엄마 그러지 말고 맛있는 쭈쭈 좀 줘-잉
내가 엄마 뽀뽀 해줄께-응

아이구 - 그래 먹어라 쭈쭈
울 엄마가 최고야 -아 맛있다
"






초롱이(새끼 강아지 이름)와 통이가 이렇게 대화하는 것 같네요.-동시한수-

유난히 초롱이가 엄마 쭈쭈를 많이 먹어서 살이 통통하게 쪘습니다.
어찌나 엄마를 귀찮게 졸졸 쫓아다니는지요.
추워서 저희집 목욕실에서 키우는데
급기야 통이가 하도 아이들이 쫓아다니니
세탁기 와 벽면 사이에 작은 틈이 있는데 그곳으로 쏙 들어가
피신을 할 정도랍니다.
통이야 그러게 왜 한두 마리만 낳지
대책없이 여섯마리나 낳았냐?
요즘 통이가 아이들 등살에 잠도 못자고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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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요.
전에는 개 귀여운 줄 몰랐는데 제가 키우다 보니 정말 이쁘더군요.
저희 강아지 종류는 비글입니다.
지금 8개월 되었는데 집안에 키우기 아주 좋은 크기예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커가길 바랍니다.
어머나 제가 야후만 쓰다가 오늘 다음 블로그에 글을 처음 올렸는데
처음으로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울 강아지 너무 귀엽지요?
페키니즈인데 참 영리하답니다.
다들너무 귀여워요. 저는 개만보면 정신을 못차린답니다^^ 행복하시겟어요.
요즘은 통이가 새끼를 낳고 할머니가 다 되어버려서 속상해요
예전의 모습은 어디가고.......
귀여운 강아지사진 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