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소리 1 (13평)

수월산방 2021. 5. 21. 08:32

 

    풍경소리황토집 (13평) - 커플, 가족룸 -2~ 4명까지

 

 

 

 

 

                                               풍경소리황토집 외부와 아궁이

 

 

 

                                          꽃잔듸가 예쁜 동화속 지붕   

  

 

 

 

 

 

 

                                              지붕위로 연기가 몽실몽실 ,아궁이엔 불이 활활 타고 있습니다

                    

 

 

 

 

 

 

 

 

 

 

                     툇마루에 나오면 바로 계곡입니다

숯불그릴은 계곡앞에 있어서 물소리 들으면 맛있는 고기 구워 먹지요.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토끼들 

 

 

 

 

 

 

풍경소리황토집2는  계곡앞에 있구요

동그란 구들 황토방과 네모난 거실과 주방화장실이 딸린 집입니다

 커플이나 가족끼리 오시면 편리합니다

그리고 툇마루에서 바로 계곡을 내려다 볼수 있구요

지붕엔 예쁜 꽃잔듸가 심어져 있어서 동화속 같이 예쁜집입니다

그래서 커플들도 많이 이용하는 집이랍니다

물론 주방엔 모든 식기와 양념그리고 화장실엔 비대와 비누 샴푸 린스

치약, 칫솔 드라이기 수건 모두 있습니다

 

집앞 냇가 바로 앞에 고기 그릴이 있어서 고기 사오시면 구워 드셔도 좋습니다

숯불 무료로 피워드립니다

 

 

한달살이 안내

- 코르나를 피해서 자연속에서 한달살이 하시는분이나 조용한 곳에서 쉬고 싶으신분께서

한달을 빌려놓고 사용하시면 저렴합니다 (기본2인까지 -1인추가시 한달10만원추가,애완견동일)

요금 100만원 (기본전기세3만원포함, 기본땔감제공 , - 여름휴가철 7월15-8월15까지제외)

(동절기 10.1일부터 - 2월30일까지 - 추가땔감비 10만원있어요)

 

저희집은 순수한 황토로만 지어졌기에 건강을 위해서

장기로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장기 한달살이 120만원,

3개월이상 매달 100만원 입니다.

 

 

텃밭 채소와 산야채는 유기농으로 가꾸었으므로 있는 것은 밭에서 뜯어서 드시면 되구요

커피도 분재와 야생화가 있는 화원에서 셀프로 무료로 드실 수 있답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끼와 강아지 통이가 재롱을 많이 떱니다(이뻐해 주세요)

저희집을 찾는 분들은 모두 마음이 푸근한 사람들이 오셔서 저는 참 좋구요

한번 오시고 또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아주 친해진 사람들도 많답니다

 

 

저희 수월산방은
이곳을 찾으신 분들이 몇일이라도 자연을 느끼고 새소리 물소리를 마음에 담으시고.

모처럼 조용하게 가족과 함께 또는 연인끼리 자연을 벗삼아
군불때는 뜨끈한 방에서 오손도손 이야기꽃을 피우실 분들이 오셨으면 합니다

이용 요금은요(4인까지)
주중12만원 주말(금,토,일) 13만원

휴가철(7월10일-7월23일까지,8월17-31)- 준성수기 16만원,

7월24-8월16일 -성수기 18만원

2박 할인 2만원 3박할인 4만원입니다{총금액]

 

 


 

입금계좌:
우리은행 600-192109-02-101 성명희
(예약은 먼저 전화(010-3765-4578)로 날자를 확인하시고

입금후 반드시 입금자와 날자를 핸드폰문자로 주세요
많은분이 예약문의를 하시기 때문에 예약은 입금하시는 순서대로 됩니다)

당일 오셔도 입금하시고 오셔요 - 현금은 절대 받지 않습니다)


저희 집은 전통구들을 놓은 황토집이라서 3-4시간 전에 군불을 때야되는데
간혹 전화예약만 하고 불을 때어 놓으면 오지않는 분이 계시고
또 오시는 분에게 직접 돈을 받기가 서먹해서 통장으로 예약금을 받습니다)
예약금은5일전에 예약취소를 하시면 전액환불해 드립니다

군불은 장작으로 3시간 정도 땝니다(휴가철은 때지 않습니다)

(예약시 선택해주시고 반드시 도착시간을 출발하실 때 미리 문자나 전화주세요)
선택1. 직접 오셔서 불을 때고 싶으신 분은 저희들이 오시기전 미리 반정도 때고,
오셔서 직접 장작을 때시면 됩니다(도착시 방이 미지근하여 점점 뜨거워짐)
선택2. 군불을 모두 때어 주시기를 원하시면 도착시 뜨끈뜨끈하게 모두 때어드립니다

*기 소통이 원할해서 건강을 지키는 - 두한족열
황토집은 황토가 숨쉬는 집이라서 윗공기가 시원하기 때문에
아랫목은 뜨끈해서 몸을 지지고 머리는 개운해지므로 자고 일어나면 온몸이 가뿐합니다.

(수월산방 먹거리)

식사는 안되느냐는 문의가 많아서 미리 주문하면 해드릴 수 있는 메뉴를 준비했습니다
저희집은 방마다 숯불 그릴이 있으므로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드실 수 있습니다

 

1. 엄나무와 뽕나무,헛깨나무,황기,오가피,대추,마늘과 대파를 넣고 한시간 푹 끓여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토종닭 백숙을 예약하실 때 주문하신 분에 한해서 해드립니다

닭백숙과 찹쌀닭죽(3-4인이 드심)-60,000

약초오리백숙과 찹쌀죽 - 65,000(3-4인드심)

, (2인일 경우 전날 닭을 드시고 아침에 죽을 드시면 됩니다)

반찬 3가지 포함

 

 

끓여드리지 않고 재료만 압력밥솥에 넣어 끓여드실 수 있게 드리는 것

(위 약재와 찹쌀을 넣어드림-반찬불포함)

닭백숙 - 45,000원 오리백숙 - 50,000원입니다

이용시간: 오시는날 2시부터 - 가시는날 11까지

 

이용시간: 입실:1시, 퇴실:11시

 

모쪼록 고향에 오신 것처럼 마음이 넉넉해지고 푸근해지는 여행이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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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산 길을 거닐다 가는 편안하고 행복한 마음 입니다
추워집니다
산방에도 추운 계절이 오고 있겟지요
건강 조심 하세요

 
 
 

주천황토집(28평)

수월산방 2021. 5. 21. 08:27

주천황토집 28평 (거실1, 방. 화장실 주방. 툇마루)

 

주천면 판운리 모란마을에 새로 지은 황토집 28평입니다

(강원도 영월군 평창강모란길 58-13)

집 앞으로 평창강이 시원하게 흘러가는 풍경과 산이 병풍처럼 둘러쳐진

배산임수의 경치 좋고 공기 좋은 곳입니다

 

 

 

 

 

 

28평 황토집 전면 사진입니다

순수한 황토흙으로 지은 황토집이며

방은 거실에서 때는 벽난로 구들이고. 거실도 구들로 놓았으며

황토위에 몸에 좋은 맥반석을 깔았습니다

 

이집은 전원 주택을 찾으시는 분에게 분양 합니다

 

대지 200평이며 건평은 28평이구요 가격은 1억8천만원입니다

 

내부가 모두 원목으로 옷장 장롱 수납장 주방 화장실 수납공간도 넉넉하고

가전 제품도 모두 갖추어져 있어서

전원주택으로 몸만 들어오셔도 될 듯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장기로 이용하실 분에게 임대도 합니다

1개월 - 2개월- 월120만원(땔감포함)

3개월부터5개월 - 월100만원( 땔감미포함)

6개월 - 월90만원 입니다

 

휴가철7월20-8월20까지 - 한달 180만원

 

 

 

넓은 마당은 잔듸를 깔아놓아서 시원합니다

마당 옆으로 흔들그네를 만들어 놓아서 경치감상을 하면서

책을 읽으시거나 차를 드시기 좋습니다.

 

 순수한 황토와 나무로만 지은 건강한 집이며

전통구들에 나무를 때는 황토찜질방식 구들입니다

 

 

 

 

방은 동그란모양이고 거실은 네모이며. 

 대문은 전통문입니다

 대문옆으로

앞산과 평창강을 볼 수 있는 전망의 툇마루가 있습니다

 

툇마루 옆으로 야외용 나무식탁이 있어서

야외에서 식사를 하셔도 되고 바베큐를 해드시기에도 좋습니다

 

 

 

 

잔듸밭이 깔린 아래쪽자갈이 깔린 곳이 2~3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입니다

주차장 앞으로는 작은 텃밭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툇마루에서 바라본 앞산의 풍경입니다

앞산으로 해가뜨는 집이라

아침일찍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산 아래쪽 정면에 평창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바구니를 들고 내려가면 다슬기를 잡을 수 있답니다

 

숲속에서 편안하고 조용하게 힐링하시고 싶으신 분이 이용하시면 편안하실 듯 합니다

 

예약및 임대 . 분양 문의 :  010-3765-4578

 

(꼭 필요하신 분만 전화주세요 단순구경은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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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집이 따뜻하고 정감있어 보입니다. 흙 나무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나중에 귀촌하기 위해 임대를 먼저 살아보고 싶습니다. 앞에 평창강에서 물놀이도 즐겁겠습니다~^^

 
 
 

산골이야기(자작시와글)

수월산방 2020. 11. 20. 20:04

 

흰눈 쌓일수록

가슴은 그리움으로 붉어지고

세상과 멀어진 산속에서

겨울이 쌓이고 쌓이는 것을 바라봅니다

 

첫눈 오는날,

시렸던 도시를 두고 떠나와

갈대꽃 다 날려보낸 마른 갈대의 노래를 따라 불렀었지

 

흰눈은 종일 첩첩이 내리고

이젠,  따뜻한 차 한잔에 그리운 추억들 녹여

마음을 따뜻이 데워봅니다

 

 

-첫눈 오는날 다실에서 우슬차 한잔을 마시며 시한수-

 

 

                                                                                           예약 010-3765-4578

 

 

펜션에 오신분들이 음악을 들으며 무료로 차와 커피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까페입니다

 

 

눈이 오는날 저희집 까페에서 음악을 들으며

큰 창으로 눈오는 풍경을 보면  잊혀지지 않을 추억이 되겠지요

 

저희집은 산속이면서도 거의 평지라서

눈이 와도 차량 통행은 가능합니다

 

 

 

 

 

황토펜션 풍경소리2의 바깥 풍경입니다

 

 

 

너와지붕에 고드름과 하얀눈...이 겨울의 운치를 더합니다

 

 

 

 

 

풍경소리2 아궁이엔 겨울이면 장작을 때면 방은 따씃하고

아궁이에 고구마를 넣어서 군고구마도 구워먹느는 추억도 만들어 보시길....

 

 

 

 

마루 바로 앞에 계곡이라서 물소리를 들으며 숯불에 바베큐도 하실 수 있는

황토펜션 솔향기방 입니다

연인과 가족들에게 제일 인기가 좋은 방입니다

 

 

 

 

 

솔향기방 지붕에 눈이 쌓아니 하얀 모자를 쓴 것 처럼 아름답습니다

 

 

 

 

솔향기방 앞 계곡에 눈이 쌓여있고

그 사이로 물이 흐르는 모습이 한폭의 그림같습니다

 

 

 

 

 

집집마다 아궁이엔 장작이 타닥타닥 타오르면

방안은 어느새 뜨끈하게 데워져

 따뜻한 방바닥에 배깔고 누워

 나른한 휴식을 취해봅니다

 

 

 

 

창밖엔 흰눈이 쌓이고요. 

고요 속에서 도심에서 지친 마음을 비워봅니다

 

"모든 것이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깨달은 자들의  가르침이 아니어도

자연에서 살다보면 자연적으로 터득되는

마음의 평화가 있습니다

 

 

 

 

 

집앞 계곡 둑에 피어난 갈대입니다

어떤날은 서글프게

어떤날은 가볍고 경쾌하게

흔들리는 모습이 사람을 많이 닮아 있습니다

 

 

 

 

 

눈이 오려고 밤사이 그렇게

풍경은 신바람나게 노래 불렀나 봅니다

땡그렁!!! 땡그렁!!!!

 

 

 

 

 

저희 황토펜션 수월산방에서 가장 경치가 좋은

솔향기집입니다

지붕 위에도 흔들그네 위에도 고기 구워먹는 야외 식탁 위에도

오늘의 주인은 눈입니다

 

 

 

 

 

뒷산 소나무에도 눈이 소복이 쌓였고

두가족이 같이 오면 사용할 수있는 저희 황토펜션 수월산방에서 제일 큰방인

새소리황토집에도 밤새 눈이내려

  하얀 빵덕 모자를 씌워 놓았습니다

 

 

 

 

 

 

여름내내 무궁화꽃 터널을 만들었던 산방의 길이

오늘은 눈꽃 터널을 만들어 놓고 있네요.

이렇듯 자연은 봄,여름,가을,겨울 저에게

계절에 맞는 아름다운 꽃다발을 선사합니다.

이런 맛에 자연에 묻혀 사나봅니다

 

홈페이지 : 수월산방.kr

예약문의 : 010-3765-4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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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다운 곳이군요
제가 늘 꿈꾸는 그런 자연과 집의 풍경입니다
서울에서의 첫눈은 지저분하고 귀찮은 존재인데
자연에서의 첫눈은 이렇듯 시한수가 절로 나오는 반가움인가 봅니다.
조만간 한번 펜션에 머물러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연 앞에선 모두가 시인 될 수 있습니다
마음으로 자연을 느끼면 마음에 환희가 차올라 오지요.
눈오는 날은 더욱 더 그렇습니다
오늘 따스한 차 한잔과 함께 수월삼방의 풍경을 봅니다.
바람과 햇빛.
시간의 흐름에 또 마음과 몸을 맡겨봅니다.

좋은 산수를 구경하고 갑니다.

믿음은 산처럼 솟고
사랑은 강처럼 흘러.

감사합니다. ^^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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