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소리2 (13평)

수월산방 2021. 5. 21. 08:35

황토펜션-풍경소리 황토집소개(13평)

요금  주중12만원 주말 13만원

 

 

한달살이 안내

 

- 코르나를 피해서 자연속에서 한달살이 하시는분이나 조용한 곳에서 쉬고 싶으신분께서

한달을 빌려놓고 사용하시면 저렴합니다 (기본2인까지 -1인추가시 한달10만원추가,애완견동일)

요금 100만원 (기본전기세3만원포함, 기본땔감제공 , - 여름휴가철 7월15-8월15까지제외)

(동절기 10.1일부터 - 2월30일까지 - 추가땔감비 10만원있어요)

 

저희집은 순수한 황토로만 지어졌기에 건강을 위해서

장기로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장기 한달살이 120만원,

3개월이상 매달 100만원 입니다.

 

  황토펜션 수월산방의 풍경소리방 입니다

동그란 구들방과 옆으로 네모남 거실이 딸려있고

방앞에는 계곡물소리를 듣고 보면서 고기를 구워드실 수 있는

툇마루가 있습니다

 

3천여평의 넓은 대지에 각 집이 따로 분리되어 지어져있어서

코르나시대에 다른 손님과 접촉하지 않고

개인 집과 마당에서 가족끼리 편하게

바베큐도 하실 수 있고 계곡물 소리와 숲향기로 힐링하실 수 있습니다

 

밤에는 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보석처럼 아름답습니다

그만큼 청정한 지역입니다

이지역은 코르나 걱정없는 곳입니다

 

 

풍경소리는 앞으로는 계곡물이 흐르고

뒤로 아름다운 꽃이 피는 야생화 정원입니다

아이들이 풀을 먹일 수 있는 애완용 토끼도 있고 닭과 오리

 

그리고 애교만점인 강쥐 통이가 반갑게 맞이하며 집 안내를 해드립니다

바베큐준비 무료로 해드립니다

음악실 까페에서 커피와 꽃차는 셀프무료입니다

 

 

 

풍경소리 툇마루에서 내려다 보이는 계곡입니다

 

 예약문의 -010-3765-4578

예약 ; 수월산방.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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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는 없으신가요??
www.수월산방.kr 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기 누르고 예약하시면 되구요
원하시는 날자에 대기로 되어있으시면 내일 전화주셔요
많은 사람들이 대기로 걸어놓아서 제가 그분들께 전화해서 예약상황을 확인해드립니다

 
 
 

솔향기황토집 (17평)

수월산방 2020. 8. 1. 19:04

 

 

솔향기황토집 소개(17평-2명-4명까지)

 

 

 

 

수월산방에서 가장 경치가 좋은 황토집입니다

방안에서도 계곡물이 보일 정도이구요

겨울에는 눈 쌓인 계곡 아래로 졸졸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고기를 구워 드실 수 있는 야외 데크가 있어

그곳에 앉아 있으면 가슴이 탁트이며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들거예요.

 

 

 

솔향기 황토집 지붕에 하얀 눈이 쌓여서

황토집이 흰털모자를 쓴 것 같아 겨울 풍경이 운치가 있네요

 

 

 

 

솔향기 황토집 앞쪽 모습입니다

오른쪽으로 계곡이고 바로 그위에 고기를 구어드실 수 있는 데크가 있습니다

 

 

 

계곡 위에 놓이 운치있는 나무다리입니다

 

 

 

굴뚝으로 연기가 솔솔 피어오르면 고향집에 온 듯한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전통구들에 군불 때는 황토펜션입니다

군불 땔때 불도 쪼일 수 있고

군불 때고 난 알불에 군고구마도 구워 먹는 추억도 만들어 보세요

 

 

 

숲속에 자리한 수월산방의 산 풍경입니다

 

 

 

 솔향기 황토집 평상에서 바라보는 계곡

 

 

 

 

 

 솔향기 황토집 앞의 암반으로 된 계곡의 아름다운 풍경

바라보기만 해도 시원해요

 

 

 

 

 

비온뒤 계곡에서 바라보는 솔향기 황토집의 풍경

 

 

 

 

 

거실의 나무뿌리로 만든 멋진 탁자와 의자

 

 

 

 대자리가 깔린 넓은 거실겸방- 통유리로 방안에서 멋진 계곡을 볼수 있습니다

 

 

 

 화장실의 세면기

 

 

 비데가 갖추어진 변기

 

 

 

 

 

 

 

                                                군불때는 저녁 ! - 피어오르는 연기가 동화속 집 같습니다

 

 

 (솔향기 황토집17평 소개)
4인 가족이 사용하시거나 커플도 경치가 좋아서 주로 이용하십니다

 

17평 독채입니다
이 집은 주인이 직접 황토흙을 반죽해서 지은 전통 황토집이며,
넓은 통유리로 되어있어 방안에서 냇가가 보이고 ,
마루에서 암반으로 된 냇가를 감상하실 수 있는 집입니다

-저희집에 오시는 분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집입니다

저희 수월산방은 삼방산 바로 아래에 있어서 물이 맑아 버들치며 가재가 살고요
일년 내내 물이 마르지 않는 곳이지요
여름에는 물이 많아서 아이들이 물놀이 하기에도 좋습니다(깊은 곳은 가슴까지 옵니다

-낮은곳은 무릎까지 오구요)
더운 한여름에도 저녁엔 추워서 두꺼운 이불을 덮어야 될 정도로
계곡의 바람이 차고 맑습니다-청정지역이라 모기가 없습니다

아침엔 새소리 물소리를 들으며 깨어나고요,
저녁엔 풀향기 풋풋한 맑은 산 공기를 마시며
보석같은 하늘의 별을 보면서 잠들 수 있는
고향집처럼 포근한 그런 곳입니다

구조는 넓은 거실겸방과 전통황토구들찜질방, (여름휴가철은 불을 때지 않습니다)
(인터넷선이 연결 되어 있어서 노트북 가져오시면 인터넷 사용 가능합니다)

이 방의 매력은 전통 구들장이 놓인 아궁이 앞에서 군불을 때면서
아궁이 바로 앞에 마련된 평상에 앉아 불을 쬐며 군고구마도 구워드시고
알불에 고기도 구워 드실 수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답니다
(초가을부터 초여름까지 군불을 땔때 가능, 한여름에는 아궁이 불을 때지 않습니다)


텔레비젼과 에어컨 있습니다
애완견 동반 가능한 룸입니다


저희집은 주방에 소금,고추가루,설탕,식용유,간장,식초등 기본적인 양념이 갖춰져 있고
샤워물품도 샴푸, 비누, 치약, 칫솔, 수건 ,일회용면도기,드라이기 등 모두 갖춰져 있으니
여행물품 꾸리느라 힘들이지 말고 편하게 다녀가세요.

이용요금 - 평일 14만원, 주말(금,토,) 16만원 입니다
(2박을 하실경우 휴가철과 주말은 이틀 요금에서 2만원(주중은1만원) 빼드립니다)

휴가철(7월15일-8월21일까지)--23만원
2박이상 할인혜택 - 2박 2만원, 3박 4만원할인

 



9시 이후에는 예약문의 문자로 남겨주시거나  주소창에서 아래 댓글에 남겨주시면

다음날 전화 드리겠습니다
인터넷예약.  홈페이지  수월산방.kr에서 가능합니다

입금계좌:
우리은행 600-192109-02-101 성명희

(예약은 입금하시고 011-9946-4578로 날자와 성함 문자주세요

-입금순서대로 예약이 됩니다)


(수월산방 먹거리)

식사는 안되느냐는 문의가 많아서 미리 주문하면 해드릴 수 있는 메뉴를 준비했습니다
저희집은 방마다 숯불 그릴이 있으므로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드실 수 있습니다

 

1.  엄나무와 뽕나무,헛깨나무,황기,오가피,대추,마늘과 대파를 넣고  한시간 푹 끓여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토종닭 백숙을 예약하실 때 주문하신 분에 한해서 해드립니다

   닭백숙과 찹쌀닭죽(3인이 드심)-60,000

약초오리백숙과 찹쌀죽 - 65,000(3인 드심)

, (2인일 경우 전날 닭을 드시고 아침에 죽을 드시면 됩니다)

반찬 3가지 포함

 

끓여드리지 않고 재료만 압력밥솥에 넣어 끓여드실 수 있게 드리는 것(위 약재와 찹쌀을 넣어드림-반찬불포함)

닭백숙 - 45,000원   오리백숙 - 50,000원입니다

이용시간: 오시는날 2시부터 - 가시는날 11까지

(오시는 전날과 다음날 예약자가 없으면 더 계서도 되니 미리 말씀해주세요

 홈페이지 수월산방.kr

전화예약 : 010-3765-4578

 

 

강원도 영월군 북면 공기리 1560

 

 


고향같은 느낌의 집에서 편안한 여행되세요
(모든 예약상황은 야후검색-dagi9946 블로그 답글보기에서 확인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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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님 5월13일 솔향기 황토집 예약되었습니다
성진님 5월4일 솔향기 황토집 예약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영미님 8월2일부터 2박3일 솔향기와 흙내음 황토집 예약되엇습니다
고맙습니다

 
 
 

산골이야기(자작시와글)

수월산방 2019. 3. 21. 21:13
 

 

 

             황토펜션 소개와 예약(010-3765-4578)

 

 

  저희 집은 손으로 직접 흙반죽해서 지은 전통 군불때는 황토방에서
주무시고 나면 몸에 축척되었던 피로가 싹 풀릴거예요.


봄부터 가을까지 3천여 평의 정원에 180종류의 다양한 야생화들이

피어나 자연을 느끼며 힐링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숲속의 황토펜션입니다


전통구들인 아궁이에 군불 때고 난 알불에서 감자나 군고구마도 구워 드실 수 있네요.
도심에서 지친 마음과 몸을 정말 조용한 곳에서 쉬게 하고 싶다면 정말 좋은 곳이구요


사랑하는 사람과 특별한 둘만의 오붓한 시간과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에게 특별한 이색펜션 입니다

 

                       솔향기황토집의 여름풍경 (2인 커플~4인 가족룸-추가1인가능)

 

 

                                    새소리 황토집 앞의 멋스런 정자입니다

새소리는 두가족이 사용가능한 넓은 거실에 양쪽으로 구들방 두개가 달린 8인실입니다

새소리를 빌리신 분이 야외 바베큐를 할 수 있는 정자입니다

 

 

                                                                   솔향기황토집 앞의 여름 비온 뒤의 계곡입니다

 

 

                                                                      

                          풍경소리황토집2의  봄꽃풍경(2~4인 가족룸)

 마루 바로밑이 계곡이라서 물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고기도 구워드실 수 있고

차도 드실 수 있습니다

 

                         풍경소리황토집1의 지붕 (2 -`4인 가족룸)

 

 

 

                   풀내음방(커플룸 2인)

 풀내음 방의 굴뚝으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이 여유와 고향의 편안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새소리황토집 (25평) - 8인(추가2명 가능)

 두가족이 오시면 편리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새소리황토집 앞의 흔들그네입니다


 

 

 

         풍경소리황토집의 연기피어오르는 시골풍경(2~4인가족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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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ntent-disposition=inline 솔향기방- 마루와 방에서 계곡이 내려다 보이고 경치가 가장 아름다워서

커플과 가족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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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이글, 타닥타닥,  나무향 가득 타오르는 아궁이 불입니다

아궁이에 고구마를 가지고 오시면 직접 군고구마도 만들어 드실 수 있고

고기를 사오시면 숯불과 그릴을 무료로 해드립니다


 

 


(흙내음황토집-10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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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기황토집 앞 계곡의 눈온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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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펜션 예약   홈페이지:  수월산방.kr  전화예약 :010-3765-4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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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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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롱펠로우-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항상 푸른 잎새로 살아가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언제보아도 언제나 바람으로 스쳐 만나도
마음이 따뜻한 사람 밤하늘의 별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온갖 유혹과 폭력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언제나 제갈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의연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언제나 마음을 하늘로 열고사는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오늘 거친 삶의 벌판에서 언제나 청순한 사람으로 사는
사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모든 삶의 굴레속에서도 비굴하지 않고
언제나 화해와 평화스런 얼굴로 살아가는
그런 세상의 사람을 만나고 싶다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서
나도 그런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고 싶다

아침햇살에 투명한 이슬로 반짝이는 사람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온화한 미소로
마음이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결코 화려하지도 투박하지도 않으면서 소박한
삶의 모습으로 오늘 제 삶의 갈길을 묵묵히 가는
그런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하나 고히 간직하고 싶다
그런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은 세상에서 살면 정말 좋을텐데
현실은 너무 삭막하고 더구나 도시의 만남들은 이해타산에
젖어 있어서 사람 만나기가 참 싫어서
이곳 산골에 와보니
들꽃과 새들 그리고 식탁을 제집 드나들듯 오르내리는 다람쥐하며
이 모든 만남이 아름다운 사람 못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만남을 위해서는 우선 내가 아름다운 마음이어야 되겠지요.
롱펠로우의 시 제가 고등학교시절 참 좋아 했었는데.......
오랫만에 읽어보니 좋네요.....고맙습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꼭한번 방문하고싶어요. 스크랩해갑니다.........
사람들이 모두 이 아름다운 자연을 닮아 가면서 산다면
얼마나 평화로울까요
자연은 늘 아름다움으로 절 감동시킵니다
흥덕고등학교 선생님들 모두 잘 돌아가셨는지요?
단체로 워코샵을 오셔서 정신없이 대접도 못해드린 것 같네요.
다음엔 가족끼리 오셔요.
아니어도 오늘 예약하시고 가신 분도 계시네요.
참 좋은 일 하시는 선생님들 ....
가기 싫어하시는 여선생님 등 떠밀어서 보내고....나서
너무 젊으신 교장선생님 계절마다 오셔요.
워크샵보다는 여기서는 자연에 몸을 맡기고 선생님들을 푹 쉬게 하는 게
더 좋은 공부가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