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일기

흙사랑-이천기 2021. 2. 4. 19:19




화가가 겨울소나무 사진이 필요하다 해서 집뒤 소나무 사진을 찍으면서 저도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 오늘 날씨도 좋아 겨울추위도 이기고 건강하게 살고 있는 소나무가 더 멋있게 보였습니다.
화엄경華嚴經에
心如工畵師 畵種種五色(심여공화사 화종종오색)
마음은 마치 화가와 같아서 갖가지 그림을 그린다. 했듯이 삶이 힘들어도 하루에 몇번은 웃고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