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하지 못하니까 사이비에 넘어간다!!

이 멍청한 크리스챤이란 인간들아!!

05 2021년 05월

05

카테고리 없음 멍청하고도 싸가지가 없다는 것이

현재 어른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의 모습이 혹시나 이런모습이 아닐까? 이러니까 꼰대라고 불리우는지도... 어른이라는 사람들이여 한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 "그래? 눈에 띄길래 잡았지." "제가 키우는 비둘기예요!" "어린것이 버릇없이...." ...교회 다니는 어르신이라는 사람들 입조심 좀 해야겠다. 입에서 나오면 다 말인줄 알아? 상대방이 어떻게 듣든지 말든지 자기 궁금한 것만 생각하면 그만이고 자기 무식한대로 말하면 그만인가? 그러니까, 아무리 "주~~~~여! 주~~~~여!" 해도 절대 은혜 못받는거야. 왜냐면은 상대방에게 그 가벼운 입으로 은혜를 못받도록 행동하고 있거든.

03 2021년 05월

03

30 2021년 04월

30

카테고리 없음 <우리는 알고보면 모두 장발장인것이다.>

우동을 다 먹고나서 오칸죠(계산)를 하려고 카운터에 섰는데 "오갸쿠사마~!^-^ 맛있게 드셨어요?" 하고 다정스런 목소리와 미소로 물어본다. "네에,^^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아휴~! 이 트라우마~!)" 계산을 끝내고 이제 집사람과 같이 그 우동뗀을 나서는데 갑자기 등뒤로 "오갸쿠사마~!^^ 또 찾아주세요~!!"하는 합동인사가 들려왔다. 나는 빗꾸리!(깜짝!) 하였다. 그리고, 집사람과 그 우동뗀에서 한 30보쯤 멀어져 나오는데 혹시나 등 뒤에서 오우쵸우(식칼)이라도 날아오는 거 아는가 하는 긴장감이 들었다. 갑자기 어릴적에 그나마 좀 읽어보았고 도덕교과서에도 나왔던 의 이야기가 떠오르는 것이었다. "(그래! 장발장도 허물을 벗으려고 여러번 실종과 죽음으로 위장하고 새로운 신분세탁으로 새삶을 살았..

30 2021년 04월

30

카테고리 없음 결혼후에 보내는 포키데이란?

talking.鳥山 奈美惠(1973年生) 13-10-31 1,234 나 도리야마 나미에(鳥山 奈美惠). 96년도에 결혼을 했다. 첫째에 이어서 둘째를 가지고 키우게 된 99년도... '아! 내 청춘은 어디갔나?'...하는 생각이다. 우리집에 "센빠이, 득녀축하 드립니다."란 글귀와 함께 蘭도 하나 들어왔다. 우리 퓨전음악연구팀들이 갖다준 것이었다. 99년 요즘 후배들이 뭐 11월11일에 포키데이란것을 만들어서 보낸다고 지금 포키과자를 막 사가지고 또 들고 다니느라고 난리이다. 이제 기혼녀인 나에게는 먼나라이야기가 되고있다. 혹시나 우리남편이 이벤트처럼 사다준다면 몰라도 에이! 상상을 말어라. 지금 나미에 니가 미시즈이지 미스냐? ..라고 타메이키 바카리(한숨을 쉬고 있는데)하고있는데 밤에 글쎄 애기아빠가..

26 2021년 04월

26

카테고리 없음 사람이 많은것이 부흥은 절대 아닌 즉!

...후일담... 고교시절에 내가 다녔던 미술학원의 대다수가 미션스쿨에 다니는 학생들이었거든. 나는 그 학생들한테는 조금 기대하는 것이 있었어. 뭐 세명만 모이면 복음성가를 불러대는 그런 분위기가 즉석으로 연출된다는 것이 당연지사였고... 그런데, 그 미션스쿨에 다녀도 마찬가지이기는 마찬가지이더라 그때 우리학교 깡패인 남자애들하고 연계해가지고 나를 탁구공처럼 왔다갔다 하고 가지고 놀았던 그 여자애들 말이야. 바로 미션스쿨 여학생들이었어. 우리엄마도 그 미션스쿨의 대선배인 사람인지라 나는 내가 안다녔어도 그 미션스쿨을 좀 높게 봤어. 지성도 그렇고 인성도 그렇고 말이야... 그런데,내가 제일 싫은게 뭐였는지 알아? 바로 내가 정성스럽게 한자한자 써준 크리스마스카드와 손편지에 대한 그들의 반응이었어. 봉투를..